대통령님의 신앙이 아리송해 잠시 낙담했었어요.덕분에 제가 삐졌지요~ ㅋㅋㅋㅋㅋ/하지만 인터넷에서 대통령님의 종교를 검색해보니,천주교 영세명 율리아나, 불교 법명 선덕화님이란 말씀을 듣고많은 생각을 했어요./대통령님. 저는 원래 무신론자이다가 제 나이 27세 때 제 자신이 바로 하느님신분이란 사실을 전직 청와대 경찰관 출신 여인에게서 처음 듣고오랜 세월 세상 온갖 종교 공부를 다했답니다./대순진리회 증산도도 입도 공부했고 천도교도 입교 공부했고,천주교에선 영세명 임마누엘로 세례 견진 다 받고,불교도 역시 스스로 머리 깍고 천수천안 대자대비 관세음 신앙을오래도록 연구했어요.///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 모두가 내자신이 나이 53 장성하여 스스로를 정립하는 하늘 공부를 위한 자기 수련이었을 따름,저의 참마음 참 신앙은 " 광명이세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3 가르침을 전해주신 우리 국조 환인천제 환웅천왕 국조단군을 모시어 받드는민족 고유의 정신 문화 사상이 제 모든 정신세계의 기반입니다./그 것은 한마디로 애국심입니다. 내가 대한나라 대한백성으로 태어나 우리 국조를 받들지 않으면서어찌 감히 하느님을 자처할 수 있으리?! 하는 투철한 애국애...그러므로 저는 늘 단군의 후예를 자처했고,오늘 날 온갖 외래 종교에 정신이 나가 우리의 혼과 얼을 잃어버린대한민국의 세태에 너무도 심각한 우려와 걱정으로 " 올바른 국가 종교관을 바로 세우려 함!"을 제 평생의 숙원사명으로 여겼답니다.//증산은 일찌기 " 조선국 상계신 중계신 하계신 무의 무탁 "이라 하여아무도 받들어주는 이 없는 우리의 환인 환웅 단군 삼신 상제님의 외톨이 소외를 한탄하고 개탄한 바 있읍니다./그러므로 오늘 날 저는 " 국가 종교관이 투철한 대통령만이 이 대한민국을 온전히 바로 세울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했고,평소 국선도 수련을 하시는 박근혜님께서 대통령이 반드시 되셔야 한다고오랜 시간 전부터 말없이 뒤에서 지지 성원해 왔던 바였읍니다./박근혜 대통령님.저는 님 역시 천주교 불교등 제 종교 체험이 저와 똑같은 경우처럼단지 신학과 종교 공부였을 뿐,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님의 본래 신앙이 우리 국조 환인 환웅 단군님 신앙이셨음 좋겠다고 바랍니다.//제가 님께 가장 감명깊었던 것은대통령님의 인생 모든 목적이 " 하느님의 뜻을 펼치는 정치"를펴고자 함이란 이야기를 들은 때부터전폭적으로 님을 사랑하고 신뢰하고 지지했어요./바라건대 님이 받드시는 그 하느님이 우리나라의 국조님이시길간절히 희망하고 소망합니다./님도 다 아시죠??제 나라 정신문명의 혼과 얼을 잃어버린 백성은 문화적 식민지로 망국의 노예백성이 되고 만다는 준엄한 사실~!//저 정기우가 오늘 날 단군의 후예로서 새 하느님 역할을 수행해오고 있지만,부디 박대통령님과 제가 뜻을 이심전심 맞추어 신인합발하는 지상 천국시대를 새한민국으로 새 창세기 개국하게 되길 기원합니다./잊지 말고 기억해 주셔요.이러했기에,이미 1년전 2년전부터 저는 " 하느님 정기우가 박근혜 대한민국을 극진히 보우하여 우리나라만세~!! ^^"라고 새 역사 태동의 기치를들고 영원한 언약 약속 드렷다는 것~!!!! *^^*/긴 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언젠간 제가 님을 곁에서 뵐 때가 온다면, 도란 도란 하고 많은 이야기들을 서로 나누기로 해요. ^^ /우리 사이는 동전의 양면같은 사이라 하더라구요~~~ ^^ ㅋ/자~ 이상 이야기 마칩니다.민족 국가의 모범 대통령으로서 우뚝 서서 진두 지휘해 보셔요~!^^이게 정기우여요.^^
국조신앙관이 투철한 대통령만이 대한민국을 올바로 세운다.
대통령님의 신앙이 아리송해 잠시 낙담했었어요.
덕분에 제가 삐졌지요~ ㅋㅋㅋㅋㅋ
/
하지만 인터넷에서 대통령님의 종교를 검색해보니,
천주교 영세명 율리아나, 불교 법명 선덕화님이란 말씀을 듣고
많은 생각을 했어요.
/
대통령님.
저는 원래 무신론자이다가 제 나이 27세 때 제 자신이 바로 하느님
신분이란 사실을 전직 청와대 경찰관 출신 여인에게서 처음 듣고
오랜 세월 세상 온갖 종교 공부를 다했답니다.
/
대순진리회 증산도도 입도 공부했고 천도교도 입교 공부했고,
천주교에선 영세명 임마누엘로 세례 견진 다 받고,
불교도 역시 스스로 머리 깍고 천수천안 대자대비 관세음 신앙을
오래도록 연구했어요.
///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 모두가 내자신이 나이 53 장성하여 스스로를 정립하는 하늘 공부를 위한 자기 수련이었을 따름,
저의 참마음 참 신앙은 " 광명이세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3 가르침을 전해주신 우리 국조 환인천제 환웅천왕 국조단군을 모시어 받드는
민족 고유의 정신 문화 사상이 제 모든 정신세계의 기반입니다.
/
그 것은 한마디로 애국심입니다.
내가 대한나라 대한백성으로 태어나 우리 국조를 받들지 않으면서
어찌 감히 하느님을 자처할 수 있으리?! 하는 투철한 애국애.
..
그러므로 저는 늘 단군의 후예를 자처했고,
오늘 날 온갖 외래 종교에 정신이 나가 우리의 혼과 얼을 잃어버린
대한민국의 세태에 너무도 심각한 우려와 걱정으로 " 올바른 국가 종교관을 바로 세우려 함!"을 제 평생의 숙원사명으로 여겼답니다.
//
증산은 일찌기 " 조선국 상계신 중계신 하계신 무의 무탁 "이라 하여
아무도 받들어주는 이 없는 우리의 환인 환웅 단군 삼신 상제님의 외톨이 소외를 한탄하고 개탄한 바 있읍니다.
/
그러므로 오늘 날 저는 " 국가 종교관이 투철한 대통령만이 이 대한민국을 온전히 바로 세울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했고,
평소 국선도 수련을 하시는 박근혜님께서 대통령이 반드시 되셔야 한다고
오랜 시간 전부터 말없이 뒤에서 지지 성원해 왔던 바였읍니다.
/
박근혜 대통령님.
저는 님 역시 천주교 불교등 제 종교 체험이 저와 똑같은 경우처럼
단지 신학과 종교 공부였을 뿐,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님의 본래 신앙이 우리 국조 환인 환웅 단군님 신앙이셨음 좋겠다고 바랍니다.
//
제가 님께 가장 감명깊었던 것은
대통령님의 인생 모든 목적이 " 하느님의 뜻을 펼치는 정치"를
펴고자 함이란 이야기를 들은 때부터
전폭적으로 님을 사랑하고 신뢰하고 지지했어요.
/
바라건대 님이 받드시는 그 하느님이 우리나라의 국조님이시길
간절히 희망하고 소망합니다.
/
님도 다 아시죠??
제 나라 정신문명의 혼과 얼을 잃어버린 백성은 문화적 식민지로 망국의 노예백성이 되고 만다는 준엄한 사실~!
//
저 정기우가 오늘 날 단군의 후예로서 새 하느님 역할을 수행해오고 있지만,
부디 박대통령님과 제가 뜻을 이심전심 맞추어 신인합발하는 지상 천국시대를 새한민국으로 새 창세기 개국하게 되길 기원합니다.
/
잊지 말고 기억해 주셔요.
이러했기에,
이미 1년전 2년전부터 저는 " 하느님 정기우가 박근혜 대한민국을 극진히 보우하여 우리나라만세~!! ^^"라고 새 역사 태동의 기치를
들고 영원한 언약 약속 드렷다는 것~!!!! *^^*
/
긴 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언젠간 제가 님을 곁에서 뵐 때가 온다면, 도란 도란 하고 많은 이야기들을 서로 나누기로 해요. ^^
/
우리 사이는 동전의 양면같은 사이라 하더라구요~~~ ^^ ㅋ
/
자~ 이상 이야기 마칩니다.
민족 국가의 모범 대통령으로서 우뚝 서서 진두 지휘해 보셔요~!^^
이게 정기우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