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박시후땜에헤어졌다고글쓴여자의남친(?)되는사람입니다

너를보면한숨2013.03.22
조회11,195

저도 심심할때 가끔 스맛폰으로 네이트온 판 눈팅정도하고 웃기는이야기 감동적인이야기

화나는이야기 종종보면서 열을낸적도있고 배꼽빠지게 웃으면서 읽은적도있습니다.

가끔가다가 고민있는거 궁금한것도 제가 직접써본적도있구요.

요즘 학교랑 알바떄문에 바빠져서 못보긴했지만, 아마 제가 볼줄알았나보네요.

 

일단 제이야기를먼저 써보겠습니다.

저는 서울살고있고 26살 남자이구요. 대학은 재수해서 들어간데다가, 군대에 휴학까지했었기떄문에

아직 대학생이구요.

과외 아르바이트도하고있고, 틈나면 종종 학교친구들, 동네친구들 만나서 차도마시고, 술도같이마시고

서로 고민이야기 좋은이야기하면서 그냥저냥 무난하게 평범한 일상을 살고있습니다.

그리구 여자친구도있구요.

제여자친구는 저랑 동갑이구요. 제친구들이랑 건너건너 아는사이였는데

첫눈에 호감이 느껴졌고 서로 잘통하는점이있어서 제가 고백해서 사귀게됬구요.

그 여친이랑은 제가 군대가있는동안에 잠깐헤어졌었다가, 다시 사귀게된지 1년좀안되었구

여전히 잘사귀고있습니다!!!

그리고 그여친이 몇일전 판에 올라온 그아이가 아닙니다.

엄밀히말해 전 그 글쓴아이의 남자인 친구인거지 남자친구는 아니라는거죠...!!!

뭐 글쓰기 편하게 그냥 이런저런 설명하는것도 그렇고 남친이라고 적은거 이해는 하기때문에

따지진않았구요.

그아이랑 저랑은 원래부터 알던사이는아니였고, 제 여자친구의 초중고등학교 친구이고,

그러다보니 친구들끼리도 한다리건너서도 알수있었고 진작에 알려면알수도있는 그런아이였습니다.

집도가깝고 같은동네사니깐요.

근데 못알아봤던건 제가 여친 졸업앨범에 그아이를보고나서 꺠달았습니다.

학교다닐때에비해서 살을 30키로가까이빼고 많이 이뻐졌으니깐요..

자기말로는 살만뺐다기에 그러려니하긴하겠는데요..

중요한건 그게아니고

그아이랑 저랑은 성씨도 똑같구요. 제가 흔한성씨가아닌데다가

예를들면 김씨라고가정하면 김씨도 김해김씨 경주김씨, 이렇게 많은 파가나뉘어있는데

제성씨인 사람들은 본이 하나뿐이라 모두다 친척이라고 보면되는데

저랑 그아이가 같은성씨니 반가웠고 한동네 집도가까워서 그냥 친구들끼리도 만날때

자주보게되고 그러다가 그냥 형제나 남매처럼 친해졌습니다.

절대 제여친을두고 이성적으로 끌리고 그런사이는 서로 아니란거죠

그아이도 남자친구가 몇달전에 생겼습니다. 다 제덕이구요.!!!!!!!

 

몇달전 처음으로 ,여친이랑 그아이, 그리고 저랑 셋이서 제가 아는 동생이 알바하는

호프집에가게되었는데요.

아는동생이 20살된 남자아인데 몇해전에 제가 과외 가르치던 학생이였구 지금까지

연락하고 잘지내는 동생입니다.

얼굴도 요즘 선호하는 꽤꽃미남이라서 호프집에서 그아이보려고 오는 여자분들이

많으시다고 들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제아는 동생이 서빙하고 왔다갔다하는걸

그아이가 눈여겨보더라구요. (꼭 제아는동생아니여도 연예인이던 누구던 꽃미남을보면 그냥지나치는법이없이 누가봐도 티날정도로 눈으로 스캔합니다..!!!!)들어올때 저랑 그 동생이랑은 반갑게 인사도했고

친하다는건아니깐 관심가지면서 나이는몇살이냐는둥, 현재 여친은있을까 이런질문들을하는데

대답을했죠

나이는 나보다 6살어리니깐 올해20살이고 넌나랑동갑이니깐 너보다도 6살어린거다(여기서 그아이한테 제가아는동생이 자기보다6살어린건 전혀상관이없을겁니다. 여친에게 듣기로 몇개월전사귀다가 헤어진남친도 4살연하에 꽃미남이였다고하네요...거의연하만좋아한다는말과함께..)

그리구 여친은 있는지없는지 잘모르겠다 물어봐줄까? 이랬더니

꺄르륵 웃으면서 그래줄수있냐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동생을 부르려고 버튼누르려는데 제손을막더니 지금 자기있는데서 말고

나중에 따로 물어봐달라길래 그러기로하고 술마시고 여친이랑같이 그아이데려다주고

전 또여친데려다주고 헤어졌는데요

그러고 까먹고있었는데 그아이에게서 톡이오더라구요 물어봤냐고

그래서 제가 뭘물어봐야하냐고 물었더니

너 아는동생이라는애 여친있냐고 물어봐준다한거어떠케됬냐고 그러기에

안물어봤따했더니 막 전화로 또 화를내면서 빨리알아보라고 안알아보면 가만안둔다는

협박아닌 협박을듣고 하도 웃겨서 제가 아는동생한테 카톡을했습니다

 

내용은이랬습니다.

 

나:00야 너 애인있냐?

 

동생:ㅋㅋ갑자기왜요??? 없죠ㅋㅋ

 

나:아..그래? 애인만들생각은있고??

 

동생:왜요?? 소개시켜주시게요?? ㅋㅋ

 

나:엉..너근데 연상어떠냐??

 

동생:연상이여??20대면 다상관없을거같은데요??

 

나:그래? 형이랑 동갑이여도 괜찮겟네??

 

동생:형이랑 동갑이면,,몇살이죠?? 25?26??

 

나:26이지 6살연상어떠니??

 

동생:사람만 괜찮으면 전 상관없는데 ㅋㅋ 누군데요???

 

나:너 몇일전에 내가 여친이랑 같이 데려온 여자기억나??

 

동생:아구ㅋ 그 자그마하고 머리짧은분이요?? 하얗구..??

 

나:엉 ㅋㅋ 어떤거같니??

 

동생:그분이 저 좋데여?? ㅋㅋ

 

나:넌 어떠냐 ㅋㅋ

 

동생:전 글쎄 ㅋㅋ한번더봐야알거같아요...ㅋ ㅋ 지나가면서 얼핏봐서 ㅋㅋㅋ

 

나:알았다 그래 ㅋㅋ 연상은 상관없다는거지??

 

동생:나이는상관없어요 ㅋㅋㅋㅋ

 

뭐 일단 대충이렇게 카톡을주고받았고 저 동생녀석도 그아이가 꽤 맘에있는 눈치였습니다.

이걸 그아이에게 보여줬더니 당장 번호내노라고 닥달해서

 

번호줬더니 제가 뭐 더이상어떻게 도와줄필요없이 일주일후에 사귄다는 카톡알림이 오더라구요

여친이 그러길, 전에 사귀던 연하남도 자기가 저런식으로 먼저 맘에들어해서 사겼다는군요

얼마못가고 두달만에 깨지고 술마시고 매일 자기한테 하소연했다는말과함께

이번엔 제발 오래가야할텐데 쟤 성격상 가능할지 걱정하더군요..

아니나 다를까 사귀면서 초반에 여러모로 삐끄덕 하네요.

제가 아는동생은 나이는어리지만 일찍 철들었고 자기가 고등학교졸업했으니 학비는 이제

자기가 벌겠다며 알바 하고있으며 참 착한데..

호프집에서 알바하다보면, 여자손님들도 많이오고 같이 일하는 알바도 여자고

앞서말했다싶이, 그동생은 잘생긴편이라서 번호도 많이 따이나봅니다.

여자친구있으니 안알려줘도 여자들이어떻게해서든 연락처알아내서 카톡도날아오고

문자도 오고 그런답니다. 그거 불안해서 그아이가 제 아는동생보고 여기당장그만두라고하는상황이였는데

3자인 저랑 제여친이봐도 그건 말도안되는 억지라고했더니

자기 전에 사귀던애는 자기가그만두라면그만두고 여자번호도 다 지웠는데 뭐냐고 하는데

할말이없더라구요.. 내심 저아는동생이랑 그아이 연결해준게 아는동생에게 미안할정도로

말도안되는 억지를 부리는데 ...

그래도 여친이랑 제가 잘설득해서 접근하는여자들한테는 딱부러지게 말하고, 같이알바하는 직원들한테도

누가 자기 남자친구 번호물어오면 가르쳐주지말라고 하는선에서 마무리지었습니다..

그후에도 사소하게 삐그덕할때마다 저한테 톡해서 사정하고 전 들어주고..

그렇지만 딱들어봐도 그아이가 잘못은다하고있지 제가 아는동생은 그저 불쌍할따름이더라구요 ...

근데 아는동생도 그아이를 어는순간 많이 좋아하고 그래도 서로 좋아하다보니깐 생기는일이니깐

그러려니했습니다.

 

아무튼 여기까지볼때 저도 제여친이랑 잘사귀고있고, 그아이도 서로좋아하는 남자친구가있으므로

저랑 그아이는 진짜 100프로 사심없는 친구라는점 편한친구라는점을 말씀드리는바이구요.

 

몇일전 판에올라온 내용 핵심이 박시후때문에 제가 봉변당하고 그아이가 개념없는짓거리한건데요.

 

그아이는 박시후 팬이고, 카톡 카스보면 사귀는 남친있는데도 불구하고,

카스에 박시후 상반신 과 c브랜드 팬트 마크 노출 한 사진 올려놓고 내용에다가는

한번만 내맘대로 여기저기 주물러봤으면 소원이없겠다.. ㄷㄷ.. 현재 남친이있는데도

분명 같이 카스도 하고 볼텐데도 저렇게 올린게 제가봐도 이해가안가서 그아이에게말했습니다.

야 너가 팬인건 알겠는데 00도 볼텐데 저런거 써도되냐했떠니

자기 남친은 카스안해서 이거못본다고 카스회원만공개되있어서 괜찮다고 하는아이입니다..

공개가되던안되던 그게 남자친구있는여자가 할말인가요?? 그냥사진만올려놓아도

남자친구입장에서 분명히 기분나쁠텐말입니다..

그래서 그래도 카톡사진에도올리고 그런건좀아니라했더니

지남친도 자기랑 소녀시대 윤아랑 누가더이쁜지 대답안해줬다고 괜찮다네요 ㄷㄷㄷㄷ

뭐 더는 저도 할말이없네요 뭐라고말해얄지... 신경끄기로했는데

그러던 차에 박시후의 안좋은 사건이 터진겁니다.

그런데 그아이는 아는지모르는지 반응이 궁금해서 말해줬더니

절대그럴리없다고 맹신하더군요..

그러다가 심심하고 서로 할일없어서 잠깐 동네 커피점에서 보기로한때에

일이 터진겁니다.

만나서 이야기 대부분이 자기 남자친구가 아닌, 이번 박시후사건에 대한이야긴데

여자가 꽃뱀이라며 텐프로네 성괴네 하면서 화장실에나써있는낙서에 있을법한 욕설을

그 분위기있는 커피점에서 남들다듣게 창피하게 떠들어대는겁니다.

그래서 그만하라고, 자세한 내막은 아직 아무도모르는데 왜혼자그렇게 흥분하냐고

박시후가 니 남자친구냐고 그랬떠니 저보고 그 박시후 고소한a양 편든다며

니 여친도있는자식이 그성괴년 좀이뿐거같으니깐 쉴드치는거냐고 바락바락 소리지르며

나가더라구요.. 저도 창피해서 거기 앉아있을수가없어서 따라나갔는데

나오는내내 또 나불나불 박시후는 절대 억울하다 자기가 직접 가서 싸대기를날려줘야한다는둥

그런x가 돈이면 뭘못하냐는둥 계속이러는데 듣기짜증나서 한마디했쬬

다떠나서, 너나, 너친한 친구나 동생이 그런일 당했으면 너 그렇게말할거냐고했더니

말하는 내용이 더 기가막히더라구요..

그 a양이라는 걸x가 술집나가면서 온갖 남자들 심지어 할아버지들한테까지

몇십받고 그런짓거리했을텐데 무려 박시후면 그여자입장에서 승은 입은거아니냐

이러는데 언제나처럼 이아인 저의 말문을막히게하네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

그럼 이번에 박시후 깜빵가게될텐데 몇십년있다 나와서 너랑 결혼하면되겠다고 했더니

막 화를내면서 잘못한게없는데 무슨깜빵이냐고

저를막 주먹으로 팔뚝을 툭툭치는데 아파서 그만하랬더니

뭘그만하냐고 하면서 주먹으로 제몸을 막때리길래 못참겠어서 손목을꽉잡고 지도좀아파보라고,

좀 비틀었더니 발버둥치면서 쌍욕을 하네요..

그러다가 발로급소를차였습니다...

갑자기 눈앞이 노래지는데 배도아프고 숨도못쉬겠고..

진짜 아플때 이런게죽는거구나 한다지만 전 차라리 죽는게 낫다싶을정도로

너무아프고..

전 바닥에 엎드려서있는데 이상황이 너무 수치스럽고 너무화가났어요..

그아이도 미안했는지 부축해준다고 어떻게하냐고 걱정은 하네요..

근데 너무화가난나머지 꼴도보기싫고 목소리도듣기싫어서 그냥가랬더니

안가고 옆에서 있는겁니다..

제가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참았어야했는데 저도모르게 꺼지라면서 욕을하고말았네요..

다혈질인 그아이는 거기서또 엎어져있는 제머리를 한대 퍽 치고는 신발또각거리면서

가는데 와 순간 살인의 충동을 억누를수가없어서 제가신고있던 운동화를 벗어서

던져서 머리를 맞췄는데

그러고 전 배움켜잡고 쭈그려있고 그아인 저랑 그신발을 번갈아가면서 쳐다보더니

소름끼치는 미소를짓고는 그신발을 시속 최소 시속80키로는 달리는 차도에다가

던지데요??,,

전 그와중에 분해서 오기로 비틀거리며 그신발을 주스러뛰어들어갔고

제가 그신발 주스러갈줄몰랐는지 그아이가 너 미쳤냐고 야 이러면서 불러대는데

전 그소리 뒤로하고 손들어가며 오는차들피해서 간신히 신발 찾아서 올라왔습니다.

 

그아이가 그러네요 그깟신발뭐라고 뒤질려고작정했냐고 너 그지냐고 신발살돈도없냐고

그래서 저도 화가나서

욕하면서 누구 죽이려고 작정했냐 이런식의 고성방가가 오고갔는데

그아이가 맞다고 죽었어야됬는데 너 왜살아서 이러냐고 하면서 다신 살아서보지말자고

그러고 헤어졌습니다..

 

집에가서도 아까 맞은데 통증이 계속있길래 비뇨기과갔었구요..

다행이(?)어디 기능적으로 이상이 있진않을거라고.. 부풀어오른거만 가라앉혀주면된다고

한시간동안 누워서 냉찜질하고 진통제 처방받아서 집에오는데 너무 분한겁니다..

그래서 카톡에다가 그아이보라고 너같은애들때문에 이나라가 강간의 천국이라고놔뒀는데

몇분뒤에 그아이에게 전화가오네요?? 아니나다를까 또 앞뒤안맞게 쌍욕해가면서

글 지우라고.. 저도 오기가생겨서 니가 안보면될거아니냐고 그랬더니 알았다고하고

끊고선,, 그뒤로 연락이없었습니다.. 이런일 창피해서 여친한텐 말하기도 그렇고

다른 남자인 친구들한테만 대충말했더니 걔가 좀 그런얘라고 자기 기분대로 왔다갔다하는데

저보고 건드린거처럼.. 그러면서 다친덴괜찮냐 이런말하고 걔랑은 이제 연락할일없을거같아서

그냥 잊고지냈어요.. 자기 남자친구랑은 잘지내는거같더라구요..

그러다가 거의 한달만에 연락이왔는데

이아이가 저에게 연락할이유는 딱한가지입니다.

바로 자기 남자친구, 제가 아는 동생이랑 잘 안되가거나싸웠을때..

전화를 받았는데 그때 미안했다며 자기가 정말 죽을죄를지었다고,,, 그러면서 사과를하길래

저도 시간도 많이지났고 원래 다혈질적인애라 그렇지 나쁜애는 아니기에, 그때 서운했던거 몇마디하고

그냥 사과받고 잘지내는데요

연락한이유는 역시나 본론이 남자친구랑 싸운거때문이였습니다.

자기 남자친구가 전에 사귀던 여자가있는데 그여자가 2살 연상 누나고,

발래를 전공하는 여자랍니다. 생긴것도 여우상에 남자가 좋아하게 생기긴했다고..

근데 그여자 번호를 아직도 가지고있더랍니다..

이아이는 강아지상인데, 보면 자기랑 반대로생긴 고양이상 여우상 얼굴들 평소에 은근히

부러워하긴했습니다.

그거때문에 싸우고 또 그아이가 지금 일방적으로 남자친구랑 연락을 안하고있는상태인데

남자친구한테 하루종일전화오다가 벌써 이틀째 아무소식없이 전화도안하고 문자도안한다네요..

저보고 좀 알아봐줄수없냐,, 이러길래 제가 장난으로 야 넌내가 무슨호구냐 이러면서 좀 티격하다가

솔찍히 별로어려운일도 아니지않습니까?? 그래서 제 여친이랑 그아이 데리고

그날저녁에 그아이남친,제가아는동생이 일하는 호프집에 술마시러찾아갔습니다.

그리고 잠깐불러서 정황을 물으니

그동생이하는말이 그여자랑 1년전에 사귀다가 자긴 고3이였고 그여자는 대학생이고

그냥 자연스럽게 헤어졌지 나쁘게헤어진것도아니였고, 번호는 지우고말고할정도로 크게 신경쓰지않아서

냅뒀던거라고 h누나(그아이)가 찾아내기전까지신경도안썻다고 그뒤로 카톡도 지우고 번호도지웠답니다.

그러고 화해를 시켜서 다시 아직까지 다시 잘지내고는있네요..

 

그러고 아무렇지않게 그아이가 먼저말해줬습니다 나 사실 너랑 화해하고싶어서

판에글썼었는데 너혹시 봤냐고 그래서 안봤다했더니 사람들이 너무욕해서 지웠다고

원본을 보여주더라구요.. 댓글 캡쳐한거까지 몇개랑.. 

박시후때문에 헤어졌다고 글쓴 그아이 좀 철없고 다혈질적이긴합니다..

그래도 나쁜아이는 아니지만...

저대신 혼내주시고 충고해주신분들껜 정말 감사드리구요..

판이라는곳이 얼굴안보여서 무슨말인들못하겠습니까만은..

이글보시더라도 너무심한욕은 자제해주셨으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