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이석채 회장)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모바일 상품 및 서비스 전시회 MWC2013에서 KT(이석채 회장) 협력사들과 함께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글로벌 진출 계획을 밝혔다고 해요.
KT(이석채 회장)와 함께 10개 대표이사 및 임원들이 참석해 금번 MWC 전시 품목을 설명하고 협력사 기술의 글로벌 경쟁력과 해외 진출 포부를 밝혔다고 하는데요. KT(이석채 회장) 협력사들 공간을 따로 배정하고 중소협력사들이 갖고 있는 우수한 기술의 서비스와 상품 등을 전시 할 수있도록 기회를 제공했다고 합니다.
또 협력사들은 KT(이석채 회장) 전시장 안에 부스인부스 방식으로 전시공간을 마련해 공동 참여하며 부스 임대료와 장치비, 리플렛 비용은 모두 KT(이석채 회장)가 지원했다고 해요.
전체 부스의 통일성 및 세련미를 위한 연출로 부스 디자인 및 제작도 역시 KT(이석채 회장)가 맡아서 했다고 하는데요. 기타 개별 홍보비와 체류비만이 협력사가 자체 부담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KT(이석채 회장)는 MWC에 동반 진출할 중소협력사를 지난해 12월 협력사 포탈을 통해 참여지원 업체를 모집하며 20여 신청 업체 중 기술의 참신성과 해외 경쟁력 그리고 해외전시 경험 등을 종합 평가해 에프알텍과 에어플러그 등 10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하는데요.
중소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이 있는 우수한 기술을 갖고 있어도 해외전시장의 좋은 위치에 전시하는 것은 쉽지 않았을텐데 오히려 KT(이석채 회장)가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비용까지 지급했다고 하니 상생협력의 예를 잘 보여준 사례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KT(이석채 회장) 대기업 최초 중소기업과 해외전시 참여
KT(이석채 회장)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모바일 상품 및 서비스 전시회 MWC2013에서 KT(이석채 회장) 협력사들과 함께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글로벌 진출 계획을 밝혔다고 해요.
KT(이석채 회장)와 함께 10개 대표이사 및 임원들이 참석해 금번 MWC 전시 품목을 설명하고 협력사 기술의 글로벌 경쟁력과 해외 진출 포부를 밝혔다고 하는데요. KT(이석채 회장) 협력사들 공간을 따로 배정하고 중소협력사들이 갖고 있는 우수한 기술의 서비스와 상품 등을 전시 할 수있도록 기회를 제공했다고 합니다.
또 협력사들은 KT(이석채 회장) 전시장 안에 부스인부스 방식으로 전시공간을 마련해 공동 참여하며 부스 임대료와 장치비, 리플렛 비용은 모두 KT(이석채 회장)가 지원했다고 해요.
전체 부스의 통일성 및 세련미를 위한 연출로 부스 디자인 및 제작도 역시 KT(이석채 회장)가 맡아서 했다고 하는데요. 기타 개별 홍보비와 체류비만이 협력사가 자체 부담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KT(이석채 회장)는 MWC에 동반 진출할 중소협력사를 지난해 12월 협력사 포탈을 통해 참여지원 업체를 모집하며 20여 신청 업체 중 기술의 참신성과 해외 경쟁력 그리고 해외전시 경험 등을 종합 평가해 에프알텍과 에어플러그 등 10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하는데요.
중소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이 있는 우수한 기술을 갖고 있어도 해외전시장의 좋은 위치에 전시하는 것은 쉽지 않았을텐데 오히려 KT(이석채 회장)가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비용까지 지급했다고 하니 상생협력의 예를 잘 보여준 사례가 아닌가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