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채 kt 회장 "30대 대기업 최초! 10% 넘은 kt 여성임원

스마트라이프2013.03.22
조회117

이석채 회장이 이끌고 있는 KT의

여성임원 비율이 전체 임원의 10%를 넘어섰다고 합니다!

박수 짝짝짝!!!

 

  

 

KT는 17일 17명의 상무 승진 대상자를 발표 했는데요. 이  가운데

5명이 여성으로 승진 대상자의 29%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30대 대기업에서 여성임원 비율이 두 자릿수대에 오른것은

KT가 최초라고 해요!

이석채 회장은 지속적으로 여성 고위 관리자를 뽑아 왔는데

2011년에는 여성임원 멘토링 제도를 추진하며 여성리더 육성에

시동을 걸어 왔고 그 결과가 지금 나타난것이라 합니다~

 

 

 승진 대상에 포함된 성숙경 상무는 그룹 윤리 경영실에서

지식 재산권을 담당하고 있으며 변리사 자격증 소지자로,

KT의 특허 전략을 수집해 왔다고 하는데요.

이 외에도 송희경 상무와 윤혜정 상무는 각각 이화여대

중앙대 출신으로 모두 이공계를 전공하였으며

분당지사장 전경혜 상무와 월곡지사장 최은희 상무는 모두 현장에서

마케팅을 총괄하는 진취적인 여성이라고 해요!

 

 

 

모두가 평등한 이 시대에 발맞춘 KT의 파격적인

임원선별, 놀랍지 않나요?

저도 KT에 들어가고 싶어요 ㅠㅠ

 

앞으로도 더욱 더 발전하는 KT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