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판을 즐겨보는 한 여인입니다.시츄를 키우는데혼자보기 아까워 다같이 웃자고 올립니다.^^상처주는 말은 하지 말아주세용~~!!그럼 우리 시츄 또치의 잠버릇을 공개합니다. 처음 나에게 온날.. 누군가가 비오는날 우산씌워 놓고 버리고 갔다..ㅠㅠ난 강아지를 집에서 키운다고 꿈에도 생각못했는데너무 불쌍해서 무작정 데리고 온지 6개월이 지나간다..ㅎ우리 또치는 식탐이 너무 많다,개껌을 주면 한시간도 안되서 홀딱 다 먹어버린다는..... 뺏을려하면 으르렁 거리고...날 아직 주인으로 생각 안한다네요 ㅠ 겨울이라 옷을 하나장만했는데 입던 버릇이 없어선지 한발짝도 안움직이고저러고 계속 날 구해주세요 라는 표정 ㅎㅎ귀요미,,, 우리는 그렇게 친해지고 있었다.....ㅎ그리고 그후.....집이 편해 진건지...난 강아지를 처음 키워봐서 깜짝 놀랬음....이렇게 잠을 자는거임 ㅠㅠㅠ 발 완전 깜찍 하지 않아요??ㅎ주인이 오던 말던 난 자니깐 건들지 마세요...........ㅎ 이 날은 명절이라.. 먼길을 차에 태우고 다녀왔더니...집에오자마자 완전 저러고 뻗어잠 .............황당황당... 원래 시츄가 이러나요?? 마지막... 산책다녀와서 지쳤는지........................................정말 말이 필요없는 아이인건 확실함..그래도 우리 또치 너무 이뿌게 생겼음..아직 주인을 몰라 물어버리긴 하지만그래도 잘 참고 이뻐 해주고 있음...... 우리 또치♥401
귀염둥이 시츄 잠버릇 공개..ㅎ
맨날 판을 즐겨보는 한 여인입니다.
시츄를 키우는데
혼자보기 아까워 다같이 웃자고 올립니다.^^
상처주는 말은 하지 말아주세용~~!!
그럼 우리 시츄 또치의 잠버릇을 공개합니다.
처음 나에게 온날.. 누군가가 비오는날 우산씌워 놓고 버리고 갔다..ㅠㅠ
난 강아지를 집에서 키운다고 꿈에도 생각못했는데
너무 불쌍해서 무작정 데리고 온지 6개월이 지나간다..ㅎ
우리 또치는 식탐이 너무 많다,
개껌을 주면 한시간도 안되서 홀딱 다 먹어버린다는..... 뺏을려하면 으르렁 거리고...
날 아직 주인으로 생각 안한다네요 ㅠ
겨울이라 옷을 하나장만했는데 입던 버릇이 없어선지 한발짝도 안움직이고
저러고 계속 날 구해주세요 라는 표정 ㅎㅎ
귀요미,,,
우리는 그렇게 친해지고 있었다.....ㅎ
그리고 그후.....
집이 편해 진건지...
난 강아지를 처음 키워봐서 깜짝 놀랬음....
이렇게 잠을 자는거임 ㅠㅠㅠ
발 완전 깜찍 하지 않아요??ㅎ
주인이 오던 말던 난 자니깐 건들지 마세요...........ㅎ
이 날은 명절이라.. 먼길을 차에 태우고 다녀왔더니...
집에오자마자 완전 저러고 뻗어잠 .............황당황당... 원래 시츄가 이러나요??
마지막... 산책다녀와서 지쳤는지........................................
정말 말이 필요없는 아이인건 확실함..
그래도 우리 또치 너무 이뿌게 생겼음..
아직 주인을 몰라 물어버리긴 하지만
그래도 잘 참고 이뻐 해주고 있음......
우리 또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