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제가잘못된건가요?

짜증나는걸2013.03.22
조회93
안녕하세요
톡보시는분들께 하소연 합니다
그냥지루하더라도 읽어만 주세요
저는 서울사는 프리랜서가이 남입니다
때는 작년여름경 친구들과 거하게 한잔하고
노래방주점이라는곳을가게되었습니다
그러다 제파트너와 신나게 놀고 연락처를 주고받았습니다
그렇게 서로 가끔톡만 주고 받다가 몇개월후 만남을갖게되었습니다 그날 우린 서로 취할정도로 술을 마시고 mt를가게 되었고 그뒤서로 연인으로 만나게되었습니다
서로 차차 알아가는 도중 그여자는 직업이 다단계에 푹빠져있더군요 심지어는 대출을 받아가면서까지
전 정말 말리고 싶었습니다 그런데도 어쩔 수없더군요
그다단계문제로 저흰 수도 없이 싸웠습니다
다단계 정말 돈 안되는곳이더군요
심지어 여자친구 월급이라고는 한달에10만원?
그러다보니 데이트비용은 정말 다 저에 몫이었습니다
그러다 자기 실력도 안좋다보니 스스로 당분간 다른 알바나 하면서 다단계는 당분간 잠수를 타야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좋았습니다
그래도 이번기회에 다단계 출입을 못하게 하자
그러다보니 여친은 놀고 난 직장다니고하니
만날때 마다 제가 많은돈은 아니지만 조금씩 아주조금씩
돈을 주게 되었고 그게 미안했는지
자기가 일을다닌다고 하더군요
무슨일인지 아세요?
바로 bar이더군요 남성전용bar
결국그런문제 로 다투다 헤어졌습니다
왜냐구요?
제가 못다니게 했거등요 ㅋㅋ
그랬더니 싸울때마다 그때 bar나갔음 지금얼마나 벌었네 이런소리나 하고 정말 짜증나서 결국은 빠빠이
제가 잘못한건가요?
아 4개월동안 쓴700만원 넘는돈 ㅇㅏ깝네요 된장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