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을 봣는데 모두 싸운애기를 원하더러구요ㅎㅎㅎㅎ
그래서 싸운애기 또 적어볼까해요ㅎㅎㅎ
저번에 말햇듯이 저랑 오빠랑 싸운게 많아서많이 적어드릴수 잇다고 햇잖아요ㅎㅎ
그럼 적어드릴께요 ^.^@
쩌~~~~~번에 오빠랑 잇엇던 애긴대 오빠랑 밤에 카톡을 하는데 말투가 차갑고 단답같이보내는겨... 내가 단답이 제일 싫어하거든요..오빠도 알고... 그래서 제가 너무 짜증나서 카톡으로ㅋㅋㅋㅋ...
나 말투왜이래?
오빠 내말투가뭐
나 왜이리 차갑냐고
오빠 뭐가차가워그대로인거같은데
나 뭐야 왜이래?
오빠 뭐가 왜이래야 아무렇지도 않는데
나 뭐가 아무렇지않아야 이상한대 이제 나질린거야?
오빠 먼말을 그렇게해?
나 머가? 맞잖아? 아니야?
오빠 다됏다 초롱아 오빠 피곤하다
나 애기 하고 자
오빠 아피곤하다고 오빠
나 나도 피곤해 나랑 말좀하고 자
라고 보냇는데... 그냥 보고 씹고잠ㅡ..ㅡ
나 말좀해보라고
나 왜보고 답장 안보내?
나 내가 그렇게 질려?
나 나랑 연락하는게 이제..귀찮아?
오빠 아 오빠좀 자자고 내일애기하자고 피곤하다고
나 지금 승질낸거야?
오빠 아니야. 그냥 피곤해서 그런거야
나 피곤해서 그런게 아닌거같은데?
나 보고 씹지말라고
나 대답해 말좀 하자고
나 아 그냥 자 하고 나도 잣음
그다음날 일어나서 폰을 봣는데 아무것도 안온거임... 나는 답장 올줄 알앗는데 안왓더라구요... 그래서 카톡에들어갓는데 그냥 보고 씹음ㅋㅋㅋ...
그래서 제가 바로 톡보냄
나 왜보고 씹어?
나 답장하라고
나 왜보고 씹냐고
오빠 피곤하다고 햇잖아
나 지금 일어낫어?
오빠 아니
나 그럼 답장을 보내야지
오빠 깜빡햇어
나 이게 깜빨할일이야?
오빠 깜빡도 할수잇는거지
나 아 오빠 변햇어 이상해 왜그래?
오빠 뭐가 이상한디? 그대로인대?
나 아니야 오빠가 아니야 말투도 이상하고 그냥 다이상해
오빠 오빠 친구만나야해서 준비해야해 하고 그냥 갓음ㅋㅋㅋㅋㅋ
나도 너무 짜증나서 거울년 한테 노래방 가자고해서 준비하고 나갓음ㅋㅋㅋㅋ
거울년이랑 롯데리아에서 만나기로해서 안에
들어갓는 오빠랑 여자랑 같이잇는거임...
그거 보고나서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어서 전화햇음..그랫더니 오빠가 전화기 처다보고 그냥 주머니에 다시 넣는거임....
그 행동보고 쇼크ㅋㄱㄷㅋㅋ.와우
그래서 내가 계속 전화햇음 그 여자는 일어나서 화장실가고 나서 바로 오빠가 전화 받음
오빠 여보세요.
나 어디야
오빠 집이야
나 친구만나러 간다며
오빠 아직 시간안됫어
나 집이라고?
오빠 응.
나 ㅋ응끊어 하고 내가 먼저 끊음...
거기 들어갓다가 다시 나옴...
근데 거울년이 바로 온거임...
거울년 한테 바로 노래방 가자고 해서 갓는데
들어가자마자 노래 조카 많이 예약하고 놀고나서 쉬마려워서 나왓는데 우리방 앞에 옆에어떤 여자가 들어가고 그뒤에 오빠가 들어가는거임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일단 쉬가 마려오니깐 화장실갓다가 오빠가 잇는 방에 가서 거울? 창문? 으로 봣는데 노래가 나오는데 둘이 안불르고 둘다 나란히 앉아서 담배를ㅋㅋ 피우고 잇는거임
그리고 나서 여자가 먼저끄고 오빠는 더 핀다음에 끄고나서 여자가 갑자기 오빠 얼굴 앞으로 갓다대더니 둘이...ㅋㅋㅋㅋㅋㅋ
뽀뽀를하는거임ㅋㅋㅋㅋ
아조카 짜증낫음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둘이 뽀뽀 하고나서 오빠가 그 여자한테 먼저 얼굴을 들이밀고 또 뽀뽀를하는거임 그래서 내가그 모습을 보고 우리방에가서 거울년 한테 가서 나오라고 하고 오빠가 들어간 방에 처들어갓음ㅋㅋㅋㅋ
근데 나는 오빠가 나보고 놀랄줄알앗는디...
표정 그냥 똑같음ㅋㅋㅋㅋ
여자 뭐야?
나 오빠 여기서뭐해?
오빠 뭐야
나 야거울아 노래좀 꺼봐 하고 거울년이 노래끄고나서 오빠 처다봣는디 오빠 표정이 엄청굳어잇엇음
오빠 너희 뭔데 여기들어와?
나 요즘 나한테 왜이래?
오빠 내가 뭘?
나 나한테 하는 행동이 이상하잖아
오빠 나는 그렇게 안느껴지는데?
나 옆에 여자는 누구야? 어깨 손안때?
ㅇㅇㅇ 오빠가 그여자를 어깨동무하고 잇엇음
오빠 아나가라고 왜끼들어와서 승질인데
나 뭐? 지금 승질안나게 생겻어?
오빠 승질내는 일이 뭐가잇는데
나 지금 바람피고잇잖아? 아니야? 이제 내가질렷어? 말해봐 아까 둘이 뽀뽀하고 날리도 아니던데?
오빠 뭐냐 보고잇엇냐?
나 오빠들어가는거 보고 바로 와서. 봣어
근데 딴여자랑 담배피고 어깨동무하고 뽀뽀하고 잇더라고?
오빠 ㅋ너란여자정말대단하다ㅋ
나 뭐? 다시말해봐
오빠 니대단하다고 라고 말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너무 화나고 짜증나서 컵에 물잇어서 그거 오빠 얼굴에 뿌렷음 진심... 손이 너무 부들부들 떨리고 그랫음...
그리고나서 오빠가 나 조카 째려보면서
오빠 야뭐하는거냐? 이러는겨 그래서 내가 컵을 그 상같은곳에 첫는데 깨진거임... 내손바닥에 유리도 박히고 피도나고... 오른손이 피나면서 오빠한테 소리쳣음...
나 뭐하는거냐고? 물던졋어 왜짜증나?
오빠 아...
거울년 야 김초롱....
나 오빠 정말 실망햇어ㅋ 그래 오빠 옆에잇는여자랑 잘사귀고 물던진거 그냥 오빠얼굴 보니깐 더지고 싶어서 던진거야ㅋ 둘이 잘사귀고 나한테 연락 하지마 하고 피흘리면서 갓음...그때 피가 엄청 많이 낫읒ㅠㅠㅠ...
근데 아픈거는 느낌이 안낫음....
거울년이 나가는데 그 노래방 알바 오빠가 훈남 오빠 친구아님ㅋㅋㅋㅋ 다른 오빠엿음
알바 어? 손에피나?
거울년 아네...휴지잇어요?
알바 어기달려 의자에 앉아잇어 이러면서 거울년이 나를 의자에 안히는거임...
그리고나서 알바오빠가 휴지엄청 많이 가져와서 내손을 닦아주고 손수건으로 손감은다음에 병원가야할꺼 같다고 하는거임...
근데 그때 우리가 노래방에서 돈을 다써서 돈이없엇음ㅠㅠㅠ
거울년 아...저...ㅠㅠ 돈이없어서...
알바 돈없어?
거울년 네...ㅠㅠㅠ
알바 아그럼 잠시만 기달리고 잇어봐 하고 알바오빠가 어디에 막전화를 하는거임 그리고나서 쫌 잇다가 어떤 오빠가 온거임ㅋㅋㅋ
친구인거같앗음... 그러더니 노래방좀 지키고잇으라고 하면서 나를 데리고 병원을 가는거임... 감사해요...ㅎㅎㅎ♥
알바 괄찮아? 피많이 난다 쪼그만 기달려
나 ....
택시타고 병원에 갓는데 의사가 손에 유리조각이 많이 박혀잇다고 이거 빼는데 시간이 쫌걸린다고 하는거임... 그래서 나는 그냥 아무말도 안하고 치료만 받고잇엇음... 근데... 오빠생각 하니깐 눈물이 나오는거임...ㅠㅠㅠ
의사가 유리조각 빼는데 점점 아프고...
그래서 막 울엇음... 1시간? 2시간 정도 유리조각빼고 손에 붕대감고 나갓음....
알바오빠랑 거울년이 와서 갠찮냐고 해서 조카 울면서 갠찮타고 햇는데... 거울년이 알바오빠한테 초롱이좀 데려다가 주라고 부탁을하는거임. 그때 거울이 어머니 한테 전화와서 가바야한다고하고 애기하고 갓음...
그리고 나서 알바오빠가 집까지 데려다줫음..
알바오빠 한테 고맙다고 하고 집에서 씻고 침대에 누워잇엇음...
롯데리아에서 만난 훈남65
그래서 싸운애기 또 적어볼까해요ㅎㅎㅎ
저번에 말햇듯이 저랑 오빠랑 싸운게 많아서많이 적어드릴수 잇다고 햇잖아요ㅎㅎ
그럼 적어드릴께요 ^.^@
쩌~~~~~번에 오빠랑 잇엇던 애긴대 오빠랑 밤에 카톡을 하는데 말투가 차갑고 단답같이보내는겨... 내가 단답이 제일 싫어하거든요..오빠도 알고... 그래서 제가 너무 짜증나서 카톡으로ㅋㅋㅋㅋ...
나 말투왜이래?
오빠 내말투가뭐
나 왜이리 차갑냐고
오빠 뭐가차가워그대로인거같은데
나 뭐야 왜이래?
오빠 뭐가 왜이래야 아무렇지도 않는데
나 뭐가 아무렇지않아야 이상한대 이제 나질린거야?
오빠 먼말을 그렇게해?
나 머가? 맞잖아? 아니야?
오빠 다됏다 초롱아 오빠 피곤하다
나 애기 하고 자
오빠 아피곤하다고 오빠
나 나도 피곤해 나랑 말좀하고 자
라고 보냇는데... 그냥 보고 씹고잠ㅡ..ㅡ
나 말좀해보라고
나 왜보고 답장 안보내?
나 내가 그렇게 질려?
나 나랑 연락하는게 이제..귀찮아?
오빠 아 오빠좀 자자고 내일애기하자고 피곤하다고
나 지금 승질낸거야?
오빠 아니야. 그냥 피곤해서 그런거야
나 피곤해서 그런게 아닌거같은데?
나 보고 씹지말라고
나 대답해 말좀 하자고
나 아 그냥 자 하고 나도 잣음
그다음날 일어나서 폰을 봣는데 아무것도 안온거임... 나는 답장 올줄 알앗는데 안왓더라구요... 그래서 카톡에들어갓는데 그냥 보고 씹음ㅋㅋㅋ...
그래서 제가 바로 톡보냄
나 왜보고 씹어?
나 답장하라고
나 왜보고 씹냐고
오빠 피곤하다고 햇잖아
나 지금 일어낫어?
오빠 아니
나 그럼 답장을 보내야지
오빠 깜빡햇어
나 이게 깜빨할일이야?
오빠 깜빡도 할수잇는거지
나 아 오빠 변햇어 이상해 왜그래?
오빠 뭐가 이상한디? 그대로인대?
나 아니야 오빠가 아니야 말투도 이상하고 그냥 다이상해
오빠 오빠 친구만나야해서 준비해야해 하고 그냥 갓음ㅋㅋㅋㅋㅋ
나도 너무 짜증나서 거울년 한테 노래방 가자고해서 준비하고 나갓음ㅋㅋㅋㅋ
거울년이랑 롯데리아에서 만나기로해서 안에
들어갓는 오빠랑 여자랑 같이잇는거임...
그거 보고나서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어서 전화햇음..그랫더니 오빠가 전화기 처다보고 그냥 주머니에 다시 넣는거임....
그 행동보고 쇼크ㅋㄱㄷㅋㅋ.와우
그래서 내가 계속 전화햇음 그 여자는 일어나서 화장실가고 나서 바로 오빠가 전화 받음
오빠 여보세요.
나 어디야
오빠 집이야
나 친구만나러 간다며
오빠 아직 시간안됫어
나 집이라고?
오빠 응.
나 ㅋ응끊어 하고 내가 먼저 끊음...
거기 들어갓다가 다시 나옴...
근데 거울년이 바로 온거임...
거울년 한테 바로 노래방 가자고 해서 갓는데
들어가자마자 노래 조카 많이 예약하고 놀고나서 쉬마려워서 나왓는데 우리방 앞에 옆에어떤 여자가 들어가고 그뒤에 오빠가 들어가는거임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일단 쉬가 마려오니깐 화장실갓다가 오빠가 잇는 방에 가서 거울? 창문? 으로 봣는데 노래가 나오는데 둘이 안불르고 둘다 나란히 앉아서 담배를ㅋㅋ 피우고 잇는거임
그리고 나서 여자가 먼저끄고 오빠는 더 핀다음에 끄고나서 여자가 갑자기 오빠 얼굴 앞으로 갓다대더니 둘이...ㅋㅋㅋㅋㅋㅋ
뽀뽀를하는거임ㅋㅋㅋㅋ
아조카 짜증낫음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둘이 뽀뽀 하고나서 오빠가 그 여자한테 먼저 얼굴을 들이밀고 또 뽀뽀를하는거임 그래서 내가그 모습을 보고 우리방에가서 거울년 한테 가서 나오라고 하고 오빠가 들어간 방에 처들어갓음ㅋㅋㅋㅋ
근데 나는 오빠가 나보고 놀랄줄알앗는디...
표정 그냥 똑같음ㅋㅋㅋㅋ
여자 뭐야?
나 오빠 여기서뭐해?
오빠 뭐야
나 야거울아 노래좀 꺼봐 하고 거울년이 노래끄고나서 오빠 처다봣는디 오빠 표정이 엄청굳어잇엇음
오빠 너희 뭔데 여기들어와?
나 요즘 나한테 왜이래?
오빠 내가 뭘?
나 나한테 하는 행동이 이상하잖아
오빠 나는 그렇게 안느껴지는데?
나 옆에 여자는 누구야? 어깨 손안때?
ㅇㅇㅇ 오빠가 그여자를 어깨동무하고 잇엇음
오빠 아나가라고 왜끼들어와서 승질인데
나 뭐? 지금 승질안나게 생겻어?
오빠 승질내는 일이 뭐가잇는데
나 지금 바람피고잇잖아? 아니야? 이제 내가질렷어? 말해봐 아까 둘이 뽀뽀하고 날리도 아니던데?
오빠 뭐냐 보고잇엇냐?
나 오빠들어가는거 보고 바로 와서. 봣어
근데 딴여자랑 담배피고 어깨동무하고 뽀뽀하고 잇더라고?
오빠 ㅋ너란여자정말대단하다ㅋ
나 뭐? 다시말해봐
오빠 니대단하다고 라고 말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너무 화나고 짜증나서 컵에 물잇어서 그거 오빠 얼굴에 뿌렷음 진심... 손이 너무 부들부들 떨리고 그랫음...
그리고나서 오빠가 나 조카 째려보면서
오빠 야뭐하는거냐? 이러는겨 그래서 내가 컵을 그 상같은곳에 첫는데 깨진거임... 내손바닥에 유리도 박히고 피도나고... 오른손이 피나면서 오빠한테 소리쳣음...
나 뭐하는거냐고? 물던졋어 왜짜증나?
오빠 아...
거울년 야 김초롱....
나 오빠 정말 실망햇어ㅋ 그래 오빠 옆에잇는여자랑 잘사귀고 물던진거 그냥 오빠얼굴 보니깐 더지고 싶어서 던진거야ㅋ 둘이 잘사귀고 나한테 연락 하지마 하고 피흘리면서 갓음...그때 피가 엄청 많이 낫읒ㅠㅠㅠ...
근데 아픈거는 느낌이 안낫음....
거울년이 나가는데 그 노래방 알바 오빠가 훈남 오빠 친구아님ㅋㅋㅋㅋ 다른 오빠엿음
알바 어? 손에피나?
거울년 아네...휴지잇어요?
알바 어기달려 의자에 앉아잇어 이러면서 거울년이 나를 의자에 안히는거임...
그리고나서 알바오빠가 휴지엄청 많이 가져와서 내손을 닦아주고 손수건으로 손감은다음에 병원가야할꺼 같다고 하는거임...
근데 그때 우리가 노래방에서 돈을 다써서 돈이없엇음ㅠㅠㅠ
거울년 아...저...ㅠㅠ 돈이없어서...
알바 돈없어?
거울년 네...ㅠㅠㅠ
알바 아그럼 잠시만 기달리고 잇어봐 하고 알바오빠가 어디에 막전화를 하는거임 그리고나서 쫌 잇다가 어떤 오빠가 온거임ㅋㅋㅋ
친구인거같앗음... 그러더니 노래방좀 지키고잇으라고 하면서 나를 데리고 병원을 가는거임... 감사해요...ㅎㅎㅎ♥
알바 괄찮아? 피많이 난다 쪼그만 기달려
나 ....
택시타고 병원에 갓는데 의사가 손에 유리조각이 많이 박혀잇다고 이거 빼는데 시간이 쫌걸린다고 하는거임... 그래서 나는 그냥 아무말도 안하고 치료만 받고잇엇음... 근데... 오빠생각 하니깐 눈물이 나오는거임...ㅠㅠㅠ
의사가 유리조각 빼는데 점점 아프고...
그래서 막 울엇음... 1시간? 2시간 정도 유리조각빼고 손에 붕대감고 나갓음....
알바오빠랑 거울년이 와서 갠찮냐고 해서 조카 울면서 갠찮타고 햇는데... 거울년이 알바오빠한테 초롱이좀 데려다가 주라고 부탁을하는거임. 그때 거울이 어머니 한테 전화와서 가바야한다고하고 애기하고 갓음...
그리고 나서 알바오빠가 집까지 데려다줫음..
알바오빠 한테 고맙다고 하고 집에서 씻고 침대에 누워잇엇음...
근데 10시? 인가? 12시인가? 져지오빠 한테 전화가 온거임....
그래서 받앗는데... 갑자기...
그다음편 궁금하다 추천 ^.^♥
그다음편 궁금하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