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동12마리냥이를 위해 후원하신분들 필독

아름방송2013.03.23
조회2,542

 

 

링크클릭해서 봐주세요.

할아버지가 키우던 12마리 고양이들이 안락사위기에 처했어요...

 

 

제가 글 올렸던 사연을 기억하십니까?

주인이 죽자 아들이 보호소로 보내버린 아이들

 

 

이 당시에 아이들은 여러분의 힘으로 보호소를 나왔습니다

모두 살아 나오지는 못했구요 ㅠㅠ

이후 후원계좌를 열어 아이들을 위해 쓰겠다는 강동구 캣맘 pype*라는 사람의 계좌글이 여러 경로로 돌아다녔구요

하지만 아이들은 그 돈을 본 적이 없습니다

 

2013년 1월초 작년말에 동구협으로 이관된 아이들 발견

도움요청글 올려짐 

강동구 캣맘 다수가 모임

아이들을 데려오기로 결정

각출해 비용충당내지는 나눠서 임보하기로 했었으나 1월 12일 사전협의없이 이동

1월 12일 한 아이가 사망

이후 일주일간 처음 제게 아이들일을 알렸던 봉사자가 모르는 사이

pype*라는 사람의 계좌로 후원금모집

 

이후 사건들입니다

발정이 오자 남자냥이부터 수술하자는 말에 티엔알을 기다리라는 답을 함

-당연하게도 그 대상이 아닙니다 이 아이들은

이후 물품요청에도 후원금지급없음

2월중순 봉사자들의 모임에서도 100만원 입금 50만원 잔액이라고 주장

그러나 후원금에서 사료구입조차 전무 
3월7일 모임에서 그동안의 물품과 임보처의 공과금 3월분 사료 20만원을 지급

그러나 이튿날 청구한 돈은 주지만 후원금에 대한 권리는 자기에게 있다며 이후 관리는-돈관리만 알아서 한다며 태도돌변

후원금중 38만원은 본인에게 후원된 돈이라고 주장

이때까지도 관리를 공동으로 하던 봉사자들은 통장구경 못함

지급도 위에 밝힌 금액이 전부

이날 다른 봉사자에게 총입금액 120이라는 문자 남김

 

묻습니다

아이들은 케어하지 못한다며 목적후원통장을 본인의 명의라 해서 쥐고 있는 pype*의 의견에 동의하십니까?

아이들은 있는데 통장구경조차 못해본 봉사자들과 아이들은 뭐죠?

혹시라도 이 계좌로 후원하신 분은 돌려 받으시길 바랍니다

어차피 돈도 통장도 못 본 아이들은 책임지고 있는 봉사자들은 개인의 입에 그 돈을 넣어주길 바라지도 않습니다

어차피 지금까지도 그 손에서 받은 돈보다 더 많은 돈을 써온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