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에서 만난 훈남2

아리욥욥2013.03.23
조회613

 

지금껀 제가 수정한건데요ㅜㅜ 제가 폰으로 제글을 보니까 이럴수가!!! 처음글은 제가 모바일 배려를 하지않고 써서 죄송합니다. 불편하게 읽으셨을 텐데 그 분들께 죄송하니다.




저 왔습니당ㅋㅋㅋㅋ



그럼 지금부터 스툐 ㅑ 튜

 

 



지금부터 학원훈남을 내가 승기 옵퐈를 좋아하므로 승기라고 칭하겠음ㅋㅋㅋ




학교에서 잠깐 마주친후 난 학교수업을 열씨미 듣고



드디어 나의 우사인볼트 뺨칠만한 실력을



발휘할때가 왔음ㅋㅋㅋㅋ




바. 로. 사랑스러운 점심시간이 다가옴ㅋㅋㅋ




ㅋ 유후@3@





일단 종치기 일분전에 나의 육중한 궁디를




공중부양시킨뒤 종치면 바로 튀어나감ㅋㅋㅋㅋ





이시간만큼은 아무도 나를 방해할수 없음




내가 먼저 도착한 후 내 칭구도 곧 도착햇음ㅋㅋ





우린 밥을 받고 자리를 잡은후 폭풍흡입





사실 난 밥을 적게먹고 편식도 심해서 내친구는 만날 날 꾸짖음





진짜 우리 엄마같은 내 베프임




이제부터 내 칭구를 내 우상 고준희언니께 죄송하지만ㅋㅋㅋ 준희라고 부르겠음





계속 나는 식판에 얼굴을 붙히고 있는데 준희가




" 야야 니 뒤에 있는 남자애가 계속 너 쳐다봄 "




으잉? 이게 먼솔?





" 누구? 쩝쩝... 누구? "




" 내가 우찌알아 암튼 아까부터 계속 쳐다보드라 "





궁금함을 참을수 없는 난 휙 뒤돌아 봤음





그리고 날 쳐다보았다는 총각과 눈을 마주쳤음ㅋㅋㅋㅋㅋ





바로 이. 승. 기






승기도 내가 갑자기 쳐다봐서 놀랐는지 고개를 샤샤샥 돌려버리고





나도 당황해서 다시 고개를 원위치 시켰음





하지만 알고 난뒤로 계속 신경쓰이는 그런 느낌 아실거임





그리고 다시 밥먹는데 열중하는데 준희가 계속 쳐다본다고 말해주는거임





암튼 난 불편한 상태로 식사를 마췬뒤





이를 닦기 위해서 양치도구를 들고 세면대에 가려는데




뒤에서 적당한 저음의 들으면 홀라당 반할 목소리가 들리는거임






뒤돌아 보니예상햇듯이 승기였음





" 야 "




" ????? "




" 학원숙제 했냐? "





" 아니 안했어 너는? "





" 나도ㅋㅋㅋㅋ 그럼 이따가 나 답지좀 빌려줘ㅋㅋ "





" 엉ㅋㅋ 그럼...... 이따가 저녁먹고 빌려줄께 "






이렇게 대화가 끝났음




솔직히 그때 쪼큼은 떨렸음ㅋㅋ





이런 훈남이 나한테 말을 걸어오는건 내가 밥을 굶는경우가 없을 정도로 흔하지 않은 거였음






그렇게 나머지수업을 듣고 저녁식사를 하고 또 친구와 함께 양치를 하려고 세면대에 가는데





누가 내 어깨를 두드리는거임난 내 아리따운........ㅁ..머리카락을 휘날리며 뒤돌아 보자






똬!!!! 딱!!!!!! 똬악!!






승기였음ㅋㅋㅋ




" ?????"



" 답지 "





" .........?? ... 아 잠시만 "






" ㅋㅋㅋㅋㅋ까먹었었냐.??? "






" 엉ㅋㅋ 쏘리ㅋㅋㅋ 잠시만 기다려봐 "






난 후다닥 교실로 달려가서 가방에서 답지를 꺼내서 챙긴후 다시 나가서 답지를 전해줬음







" 여기 "





" 땡큐ㅋㅋㅋ 이따가 학원에서 줄께 "





이 계기로 나는 승기와 친해졌음ㅋㅋㅋ







내가 승기한테 이때일 기억나냐고 물어보니 승기가





" 아 그때ㅋㅋㅋㅋ 나그때 답지 있었어ㅋㅋㅋㅋ "








응?????? 엄훠//////// 이짜식ㅋㅋㅋ








이때부터 나한테 빠졌었구낰ㅋㅋㅋ





암튼 다음폄에선 승기와 내가 사귀게된 사건을 쓰겠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