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e bye love‘로 우리 곁에 돌아온 2BIC

ㅇㅇㅇㅇ 2013.03.23
조회1,984

무대 위에선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멋진 무대 매너를 보여주는데요

 

 

 

 

 

 

 

 

 

 

 

 

어제 뮤직 뱅크에서도 폭풍 가창력을 선보여 넋을 잃게 만들었다는..

 

그럼 멋진 무대 매너 보여주는 투빅에 대기실에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투빅의 대기실을 급습해보겠습니다

 

 

 

 

 

 

 

 

어제 밖에 날씨는 쌀쌀했지만 대기실안은 의상과 많은 사람들로 인해 북적북적하고

 

한 여름인거 같았어요ㅠㅠ 그래서 부채질 하면서 메이크업 수정받고 있는 준형군

 

얼마나 더웠으면 부채가 보이지 않도록 부채질을 할까요

 

 

 

 

 

 

 

 

 

 

 

지환군도 너무 더운 나머지 드라이기 찬바람으로 더위를 식히고 있네요

 

이 모습을 보고 얼마나 귀엽던지ㅎㅎ

 

이렇게 모든 준비를 마치고 무대로 향하는 투빅!

 

 

 

 

 

 

 

 

 

 

 

너무 어두워서 흔들리고 초점도 잃었네요 무대 뒤편에서 대기하면서 순서를 기다리고 있는

 

투빅의 두 분들 이 때 투빅의 든든한 지원군 조영수 작곡가님께서 짠 하고 나타나셨어요

 

지환군이 형이랑도 사진찍어 주세요 해서 찍었는데

 

 

 

 

 

 

 

 

 

 

 

너무 북적북적하는 바람에 이렇게 흔들리고 말았지 뭐에요ㅠㅠ

 

그래도 조영수 작곡가님의 모습은 보이네요

 

앞으로도 bye bye love로 멋진 활약을 펼칠 투빅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