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지금 허리디스크때문에 계속 치료받고있었습니다. 저 일도있고 학원도 가야하고 솔직히 늦게까지 하는데 없어서 거기 선택한거였습니다. 근데 거기 물리치료사들이 조금 딱딱하고 그런건 있었습니다. 그래도 단한번도 저가 냉소지었던적도없었고 불친절한거에 컴플레인 건적도없었고 그냥 잘 받고
안녕하세요. 안녕히계세요. 언제나 밝게 인사하고 들어가고 나왔었습니다.
나이가 한참 어려보이는 물리치료사가 있는데 그 물리치료사가 특히 불친절했었었습니다. 근데 그냥 넘어갔어요. 어차피 저야 치료만 받고 말면 되니까. 물리치료사들 얼마나 힘들겠어요. 어떤 서비스직이건 힘들다는거 압니다. 그니까 표정이 밝지 않다거나 말을 툭툭 던지거나 하는건 이해를 했단얘깁니다.
분당에 모 병원 막장 물리치료사와 대판싸움 빡침주의
분당에 있는 모 병원 물리치료사때문에 씁니다.
저 지금 허리디스크때문에 계속 치료받고있었습니다.
저 일도있고 학원도 가야하고 솔직히 늦게까지 하는데 없어서 거기 선택한거였습니다.
근데 거기 물리치료사들이 조금 딱딱하고 그런건 있었습니다.
그래도 단한번도 저가 냉소지었던적도없었고
불친절한거에 컴플레인 건적도없었고
그냥 잘 받고
안녕하세요. 안녕히계세요. 언제나 밝게 인사하고 들어가고 나왔었습니다.
나이가 한참 어려보이는 물리치료사가 있는데
그 물리치료사가 특히 불친절했었었습니다.
근데 그냥 넘어갔어요. 어차피 저야 치료만 받고 말면 되니까.
물리치료사들 얼마나 힘들겠어요.
어떤 서비스직이건 힘들다는거 압니다. 그니까 표정이 밝지 않다거나 말을 툭툭 던지거나 하는건 이해를 했단얘깁니다.
근데 오늘 갔습니다.
근데 가니까 4시에 마감이래요. 인터넷에 병원정보 올라온건 5시로 올라와있었어요.
그래서 3시 넘어서 들어갔어요.
거기에 나이 많은분이 평일에도 늦게오시더니! 주말에도 늦게오시네요! 밉상인거알죠 ?ㅋㅋㅋ
이렇게 넉살좋게 얘기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아네네 ㅎㅎ 일이있어서요 이랬어요.
오늘 견인치료도 받고하려면 타이트해서 좀 짧게짧게 가야할것같아요~
하길래 네네 알겠습니다. 했습니다.
저도 그사람들 퇴근 늦어지는거 싫으니까 짧게 받겠다고 했죠.
견인치료 끝나고 나이 어린 그 물리치료사가 들어오더군요.
예전에 치료를 받을때에도 언제나 표정은 안좋았지만 반말을 툭툭까진 않았어요.
근데 오늘 대뜸 저한테 반말을 툭툭 던지시네요?
저 어이없어서. 처음에 당황했어요.근데 뭐...그래 내가 어려보일수도있고...
잘못들었나....? 그냥 더 말섞지 말아야지 하고 그냥 가려는데.
엎드려서 초음파하려고하는데 일이 터졌습니다.
왜이렇게 늦게왔어 ? 놀다 늦게왔어 ? 이렇게 비아냥대는겁니다.
저만 늦게 온것도 아니였고 치료받고있던 다른분들도 있었고.
아 진짜 장난하나....열이 확 뻗치는겁니다.
ㅅㅂ..너 뭔데 자꾸 반말이야 ?
라며 욕이 훅튀어나왔습니다. 정말....아진짜...
그런데 물리치료사라는 작자가 고작 한다는말이
- 너 몇살이야 ?
라네요.
나 25살이다 왜. 이랬더니
-내가 니보다 나이더 많아. 엎드려.
제가 물리치료 안받는다고. 했더니
잔말 말라는식으로
-엎드리라고 ㅋㅋㅋㅋ
열받아서 박차고 일어났아요.
그랬더니
-안받을려면 말던지 ㅋㅋ나야 좋지 뭐 ㅋㅋㅋ 이러는겁니다.
아 거기까지 비아냥대고 툭툭대던거 그냥 참고 환불이고 뭐고 소리 크게 안하고 그냥 나오려고했어요.
그냥 나가려는데 갑자기
야.물리치료 안받았다그래라?ㅋㅋㅋ 이러는겁니다.
거기서 빵터져서.
가서 로비가서 환불받고 진짜 쌍욕이 절로나오는겁니다.
거기 로비에 있으신분이...
들어가서 너 반말했냐 왜그러냐 이렇게 물었나봤나봅니다.
자기 모른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몰라요? 이러고 있습디다.
나 여기 손님인데 니가 뭔데 반말이냐 하면서 언성높아지고 그랬죠.
아.. 진짜 이런 진상짓 처음해보네요.
그랬더니 발발떨면서 고작 한다는 소리가
- 너는 왜반말하는데 ?ㅋㅋㅋ
니가 먼저했잖아-_-!! 라고 하니 주위사람들도 소리커지니 불쾌해 하시더군요.
여튼 그분 하나때문에... 아..진짜..
야 사과하라고. 했더니
-미안 됐지 ? 꺼져 .
이러네요. 끝까지 본인 잘못이 뭔지 모르는건지
어린분이라 치기를 부리는건지...
그래서 죄송합니다 라고 하라고 다시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죄송합니다 이러더군요.
끝까지 비아냥거리는 투를 일관하면서말입니다.
참나...어이가없어서...
솔직히 빵끗빵끗 웃어도 말실수하나 잘못하면 성질 버럭버럭 나는데가
아픈사람들 모인곳 아닙니까??
그렇다고 제가 지나친 저자세를 바라는것도 아니고
지나친 예의를 바라는것도 아니고 기본적인 예의를 바라는것뿐인데...진짜 속상합니다.
많아봤자 나보다 한두살 많아보이더군요.
나이가 얼마가 많건 적건을 떠나서 지보다 나이 한참많은 물리치료사도
존중이라는걸 아니까 어떤 환자한테건 존댓말쓰는데
지가 뭐라고 나한테 반말을찍찍싸느냐구요.. 비아냥대면서.
그러면서 고작 한다는소리가 뭐 ?
내가 니보다 나이 많거든 ?ㅋㅋㅋㅋ
넌 위아래도 없냐 이러면서 위아래 들먹거리기까지 하더군요. 어이가없어서.
왜 너는 반말하느냐고 ?
당연하죠. 전 지금 존중할생각이 없으니까요. 아니 돈내고 치료받으러 오는사람이
존중도 못받는데 되려 본인이 존중받겠다니 우스운거아닙니까?
본인이 예의없이 반말찍찍싸놓고 욕들어먹으니까 기분 나쁜가보죠?
직업의식이 없으신분이 대접은 극진히 받고싶어하시는군요. 정말 우습습니다.
팔목에 문신있던데
거기에 나인지 뭔지
날짜 적어논것같던데
그거 보고싶었는데 못봤어요.
도대체 얼마나 나이를 어마어마하게 드셨길래 그렇게 반말을 찍찍싸대시는지.
정말 화가납니다. 솔직히 거기서 아 제가 생각이 조금 짧았습니다. 미안합니다.
이한마디만 했어도 저 이렇게까지 언성높이고 화나지 않았을겁니다.
정말 이해할수가없습니다.
퇴근늦게 할까봐 그러셨을까요 ?
제가 뭐 물리치료 더 받겠다고 바득바득 우긴것도 아니고
본인들이 짧게 하겠다해서 그러겠다고 했고
제가 그래서 돈을 덜내겠다고 한것도아닌데.
진짜 어이가없어서...
그쪽 의사분들하고 카운터에 계신분들은 친절하고 좋은데
물리치료사가 이미지 다말아먹네요.
다른분들이 잘하면 뭐합니까.
저렇게 한사람이 크게 말아먹는데....에휴...
부디 저같이 기분 상해서 더 병만 얻어오시는분 없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