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아직 어린나이긴 하지만 그때는 회원가입을 할때도 부모님의 동의가 있어야지 가입을 할수 있는 나이였답니다! 어떻게 좋아하게 된건지는 몰라요. 중요하지않죠~
1년이란 짧은시간동안 좋아했어요. 짧죠.
다른사람들처럼 그리 화려하지도 않고 오래 좋아한것도 아니예요.
무슨 특별한 인연이 있는것도 아니고, 어릴적이라 표현하는 방법을 잘못했어요.
잘 못 한게 아니라 잘못했죠.
좋아하자마자 홈피 찾아서 일촌신청하고 번호 알아내서 전화하고, 학원앞 찾아가서 계속 기다리고있고 그러다가 못봤다고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총동원해서 그의 스케줄을 알아내고 그를 쫓아갔죠. 첫만남은 아무래도 저희지역에 작은 행사에 그아이가 초대받아서 축하발표를 한 것으로 기억나네요~ 저는 그때 그 아이가 했던말들을 외우고 풍선을 주고...
대놓고 좋아한다고 표현을 했으나 저의 적극적인 모습이 그에게는 너무나 부담스러웠나봐요~
그래서 저를 싫어하고 피하고, 그땐 많이 슬펐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난후, 저희학원에 다닐때쯤 더욱 좋았죠. 저는 선물도 주고 전보다 더 적극적으로 나갔어요. 선생님들도 알정도로요.
하지만 끝내 그는 제게 마음을 단 한번도 열어주지않고 학원을 끊었어요.
어차피 잊으려고 마음도먹었고, 학원을 끊은터라 얼굴도 보지못하여서 저에게는 점점 잊혀졌죠.
그러다가 연락이 안되고 중학교 입학도 2년이란 시간이 흐른뒤, 캠프에서 또 다시 만나서
머리속에 혼란이 오긴했지만 한편으론 기뻣지요!
하지만 변함없이 그는 저에게 상처만 줬어요. 그의 친구들까지도요.
그아이는 제게 미안한 마음이 조금이나마 있겠죠?
그아이때문에 울었던것들을 생각하면 슬프긴 하지만 그런 일이 있었기에 지금의 나로 좀 더 성장할 수 있었고, 좋은추억으로 남았네요.
그아이는 아직도 절 싫어할테지만 저는 고맙네요. 그냥 조금 밉기도 하지만 지금 생각하면 입가에 웃음이 지어질정도로 이쁜추억으로 간직하고 싶어요.
좋은추억으로 남았어 고마워 첫사랑아!
일단 저는 제목그대로 첫사랑에게 고맙다고 전해주고싶네요
지금도 아직 어린나이긴 하지만 그때는 회원가입을 할때도 부모님의 동의가 있어야지 가입을 할수 있는 나이였답니다! 어떻게 좋아하게 된건지는 몰라요. 중요하지않죠~
1년이란 짧은시간동안 좋아했어요. 짧죠.
다른사람들처럼 그리 화려하지도 않고 오래 좋아한것도 아니예요.
무슨 특별한 인연이 있는것도 아니고, 어릴적이라 표현하는 방법을 잘못했어요.
잘 못 한게 아니라 잘못했죠.
좋아하자마자 홈피 찾아서 일촌신청하고 번호 알아내서 전화하고, 학원앞 찾아가서 계속 기다리고있고 그러다가 못봤다고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총동원해서 그의 스케줄을 알아내고 그를 쫓아갔죠. 첫만남은 아무래도 저희지역에 작은 행사에 그아이가 초대받아서 축하발표를 한 것으로 기억나네요~ 저는 그때 그 아이가 했던말들을 외우고 풍선을 주고...
대놓고 좋아한다고 표현을 했으나 저의 적극적인 모습이 그에게는 너무나 부담스러웠나봐요~
그래서 저를 싫어하고 피하고, 그땐 많이 슬펐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난후, 저희학원에 다닐때쯤 더욱 좋았죠. 저는 선물도 주고 전보다 더 적극적으로 나갔어요. 선생님들도 알정도로요.
하지만 끝내 그는 제게 마음을 단 한번도 열어주지않고 학원을 끊었어요.
어차피 잊으려고 마음도먹었고, 학원을 끊은터라 얼굴도 보지못하여서 저에게는 점점 잊혀졌죠.
그러다가 연락이 안되고 중학교 입학도 2년이란 시간이 흐른뒤, 캠프에서 또 다시 만나서
머리속에 혼란이 오긴했지만 한편으론 기뻣지요!
하지만 변함없이 그는 저에게 상처만 줬어요. 그의 친구들까지도요.
그아이는 제게 미안한 마음이 조금이나마 있겠죠?
그아이때문에 울었던것들을 생각하면 슬프긴 하지만 그런 일이 있었기에 지금의 나로 좀 더 성장할 수 있었고, 좋은추억으로 남았네요.
그아이는 아직도 절 싫어할테지만 저는 고맙네요. 그냥 조금 밉기도 하지만 지금 생각하면 입가에 웃음이 지어질정도로 이쁜추억으로 간직하고 싶어요.
또한, 저는 다른사랑을 찾았고, 그아이도 내가 아닌 다른사람과 연을 맺고있으니..
현실이란게 바로 이런게 아니겠어요?
아- 저에겐 언제쯤 영화속에서 일어날듯한 일들이 일어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