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 판 눈팅만하다가 너무 억울해서 글을 쓰는 15녀입니다. 며칠전부터 엄마가 자꾸 제핸드폰을 보더니 카톡까지 들어가서 내용을 전부 다봐요.사생활침해라고 말하면서 화도 내고 울어도 보고 하는데 막무가내로 보네요.친구들이랑 한 대화랑 선후배랑 한대화며 남친이랑 한대화며 전부다 보고 평가?같은걸해요오늘저녁에도 마찬가지로 밥먹는도중에 카톡이왔다고 가져가서 전부다 내용읽어보네요제가 화내면서 나도 엄마꺼 카톡보면 좋겠냐고하니 엄마랑 너랑 같냐면서 더 뭐라해요저희나이때는 거의다 카톡에 비번잠구잖아요?근데 엄마는 카톡에 왜 비번을 잠구냐면서 비번안알려주면 구형으로 바꿔버린다 폰압수한다는등 협박을하면서까지 볼려고해요더이상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사생활침해인거같고 너무 속상한데안그러면 폰압수에 구형으로바꿔버린다고 화내고 욕을 하니 어찌할수가없어요 어떻게해야좋을까요?92
엄마가 자꾸 카톡을 봐요
안녕하세요 그냥 판 눈팅만하다가 너무 억울해서 글을 쓰는 15녀입니다.
며칠전부터 엄마가 자꾸 제핸드폰을 보더니 카톡까지 들어가서 내용을 전부 다봐요.
사생활침해라고 말하면서 화도 내고 울어도 보고 하는데 막무가내로 보네요.
친구들이랑 한 대화랑 선후배랑 한대화며 남친이랑 한대화며 전부다 보고 평가?같은걸해요
오늘저녁에도 마찬가지로 밥먹는도중에 카톡이왔다고 가져가서 전부다 내용읽어보네요
제가 화내면서 나도 엄마꺼 카톡보면 좋겠냐고하니 엄마랑 너랑 같냐면서 더 뭐라해요
저희나이때는 거의다 카톡에 비번잠구잖아요?근데 엄마는 카톡에 왜 비번을 잠구냐면서
비번안알려주면 구형으로 바꿔버린다 폰압수한다는등 협박을하면서까지 볼려고해요
더이상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사생활침해인거같고 너무 속상한데
안그러면 폰압수에 구형으로바꿔버린다고 화내고 욕을 하니 어찌할수가없어요
어떻게해야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