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왔습니당~ 그럼 스툐ㅑ 튜 오늘은 전편에서 예고 햇다싶이 승기와 사귀게된 에피소드를 쓰겠음ㅋㅋㅋㅋㅋ 일단 그때 답지를 빌려준 뒤로 학원에서도 가끔씩 이야기 하면서 승기랑 친해졌음ㅋㅋㅋ 그리고 버스도 같은버스를 타서 더 친해졌던거 같음ㅋㅋㅋㅋ 사실 처음에는 학원에 엄마가 계속 왔다갔다하시면서 고생하셨는데 내가 승기와 가까워 지기 위해서 버스를 탄다고 했음 나는 승기한테 호감을 가지고 있었지만 사실 이때까지 승기의 태도가 애매해서 승기가 나한테 호감이 있다는 확신은 하지 못했음 그래도 나는 학원 마치고 승기와 같이 얘기하면서 버스타는게 좋았음ㅋㅋㅋ 학원 수업이 거의 12시 반?? 그쯤 되면 끝남 그래서 나는 언제나 마칠때면 비몽사몽 정말 피곤한 상태였음 게다가 내가 잠이 많아서 더 정신을 못차렸음 그때도 나는 승기와 같이 버스정류장으로 걸어가고 있었음 나는 계속 비몽사몽인 상태로 터덜터덜 걸어가며 계속 피곤하고 배고프다고 투덜되고있었고 승기는 계속 내가 키가 작다고 놀리고 있었음 사실 내키가 쫌 많이 작음ㅜㅜ 진짜 반에서 제일 작음ㅜ 154........진짜 처참함 일단 하도 키가작다고 많이 들어와서 별로 아무렇진 않지만 그래도 계속 들으니 기분이 초큼 나쁜거임 그래서 난 승기의 등짝을 아프지 않게 쳤고 승기는 그거같고 아프다고 엄살을 부려됬었음 근데 갑자기 승기가 장난식으로?? " 아 진짜 내 등짝에 손바닥 자국 남겠다 " " 야 엄청 살살 때렸거든?? " " 야 내등짝 책임져 " " 헐ㅋㅋㅋㅋㅋㅋ 얘 왜이래ㅋㅋㅋㅋ " " 책임 지라니깐??? " " 싫은데ㅋㅋㅋㅋㅋㅋ " " 야 나 책임져 " 승기가 갑자기 급 진지해지는 거임 나는 얘가 갑자기 왜이래 하면서 이상하게 생각했음 그래서 내가 빤히 쳐다보니깐 승기가 " 야 OOO 나 채임져 " " ???????? " " 아씨...... 나랑 사귀자고.... 바보야 " " ????........ 진짜? " " 어 " " 진짜??? 진심??? " " 아 진짜라고..... " " 나 진짜 좋아해??? " " 어........ " "...........//////// ㄱ...그래 " 그리고 우린 계속 말없이 버스 정류장으로 걸어갔음 그리고 버스가 오자 버스에 타고 두자리 비어있는곳에 같이 앉았음 난 그때 진짜 얼굴이 뜨거워질 정도로 빨개져 있었을거임 그리고 내가 계속 아무말 않하고 창문만 보고 있으니깐 승기가 갑자기 내손을 잡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그때 깜짝 놀라서 돌아보니깐 승기가 씨익 웃으면서 내손을 꽉 움켜지는 거임 진짜 너무너무너무 좋았음 그리고 계속 꽉 움켜진거 풀고는 손을 비비적 하는거임 진짜 따뜻했음ㅋ 승기가 계속 내손을 잡고있더니 나한테 " 손 왜이리 차냐 " 이러면서 계손 비벼주는거임ㅋ 내가 원래 손발이 찬편이라서 우리엄마도 맨날 걱정함 난 또 그거땜에 얼굴 빨개져서 계속 아무말 안하고 있었음 그리고 계속 그상태로 있다가 벨을 누르고 일어설려고 했음 그니깐 승기가 잠깐 내 머리를 쓰다듬더니 씨익 웃으면서 " 잘가 " 나는 내릴려는 찰나에 작게 손을 흔들어 주고 내렸음 그리고 집에 도착하고 씻고난 후 폰을 보니 승기한테서 카톡이 와있었음ㅋㅋㅋ ' 피곤하니깐 빨리자고 내일보자 - 남친- ' //////////////// 진짜 그때 막 침대 때리면서 엄청 좋아했었음ㅋㅋㅋㅋ 지루했어도 여기까기 읽어주신분들께 감사감사함 다음편은 학교 야영수련회때 있었던 일을 쓰겠음ㅋㅋㅋㅋㅋㅋ 17
학원에서 만난 훈남3
또 왔습니당~ 그럼 스툐ㅑ 튜
오늘은 전편에서 예고 햇다싶이 승기와 사귀게된 에피소드를 쓰겠음ㅋㅋㅋㅋㅋ
일단 그때 답지를 빌려준 뒤로 학원에서도 가끔씩 이야기 하면서 승기랑 친해졌음ㅋㅋㅋ
그리고 버스도 같은버스를 타서 더 친해졌던거 같음ㅋㅋㅋㅋ
사실 처음에는 학원에 엄마가 계속 왔다갔다하시면서 고생하셨는데 내가 승기와 가까워 지기 위해서 버스를 탄다고 했음
나는 승기한테 호감을 가지고 있었지만 사실 이때까지 승기의 태도가 애매해서 승기가 나한테 호감이 있다는 확신은 하지 못했음
그래도 나는 학원 마치고 승기와 같이 얘기하면서 버스타는게 좋았음ㅋㅋㅋ
학원 수업이 거의 12시 반?? 그쯤 되면 끝남
그래서 나는 언제나 마칠때면 비몽사몽 정말 피곤한 상태였음
게다가 내가 잠이 많아서 더 정신을 못차렸음
그때도 나는 승기와 같이 버스정류장으로 걸어가고 있었음
나는 계속 비몽사몽인 상태로 터덜터덜 걸어가며 계속 피곤하고 배고프다고 투덜되고있었고
승기는 계속 내가 키가 작다고 놀리고 있었음
사실 내키가 쫌 많이 작음ㅜㅜ 진짜 반에서 제일 작음ㅜ 154........진짜 처참함
일단 하도 키가작다고 많이 들어와서 별로 아무렇진 않지만 그래도 계속 들으니 기분이 초큼 나쁜거임
그래서 난 승기의 등짝을 아프지 않게 쳤고 승기는 그거같고 아프다고 엄살을 부려됬었음
근데 갑자기 승기가 장난식으로??
" 아 진짜 내 등짝에 손바닥 자국 남겠다 "
" 야 엄청 살살 때렸거든?? "
" 야 내등짝 책임져 "
" 헐ㅋㅋㅋㅋㅋㅋ 얘 왜이래ㅋㅋㅋㅋ "
" 책임 지라니깐??? "
" 싫은데ㅋㅋㅋㅋㅋㅋ "
" 야 나 책임져 "
승기가 갑자기 급 진지해지는 거임
나는 얘가 갑자기 왜이래 하면서 이상하게 생각했음
그래서 내가 빤히 쳐다보니깐 승기가
" 야 OOO 나 채임져 "
" ???????? "
" 아씨...... 나랑 사귀자고.... 바보야 "
" ????........ 진짜? "
" 어 "
" 진짜??? 진심??? "
" 아 진짜라고..... "
" 나 진짜 좋아해??? "
" 어........ "
"...........//////// ㄱ...그래 "
그리고 우린 계속 말없이 버스 정류장으로 걸어갔음
그리고 버스가 오자 버스에 타고 두자리 비어있는곳에 같이 앉았음
난 그때 진짜 얼굴이 뜨거워질 정도로 빨개져 있었을거임
그리고 내가 계속 아무말 않하고 창문만 보고 있으니깐 승기가 갑자기
내손을 잡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그때 깜짝 놀라서 돌아보니깐
승기가 씨익 웃으면서 내손을 꽉 움켜지는 거임
진짜 너무너무너무 좋았음
그리고 계속 꽉 움켜진거 풀고는 손을 비비적 하는거임
진짜 따뜻했음ㅋ
승기가 계속 내손을 잡고있더니 나한테
" 손 왜이리 차냐 "
이러면서 계손 비벼주는거임ㅋ
내가 원래 손발이 찬편이라서 우리엄마도 맨날 걱정함
난 또 그거땜에 얼굴 빨개져서 계속 아무말 안하고 있었음
그리고 계속 그상태로 있다가 벨을 누르고 일어설려고 했음
그니깐 승기가 잠깐 내 머리를 쓰다듬더니 씨익 웃으면서
" 잘가 "
나는 내릴려는 찰나에 작게 손을 흔들어 주고 내렸음
그리고 집에 도착하고 씻고난 후 폰을 보니 승기한테서 카톡이 와있었음ㅋㅋㅋ
' 피곤하니깐 빨리자고 내일보자
- 남친- '
////////////////
진짜 그때 막 침대 때리면서 엄청 좋아했었음ㅋㅋㅋㅋ
지루했어도 여기까기 읽어주신분들께 감사감사함
다음편은 학교 야영수련회때 있었던 일을 쓰겠음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