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미친 쌍년들

201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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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집년은 애새끼들이 아침마다 아파트복도에 세워둔 지들자건거 때르릉거리며 시끄럽게굴고 오른쪽년은 여름내내 애새끼울어댈때 문열고살아서 시끄럽게굴고 지금은 유모차끌고나오면서 복도에서 엄청떠들고... 두년다 애새끼들때문에 우리집복도앞에서 떠든다..개념을 밥말아먹은년들. .. 조용히해달라고 한마디 부탁드린다고했더니 똥씹은얼굴.. 결국 이사가게돼서 이사나오는날 동네애엄마들모아놓고 나를쳐다보더라.. 나머지여자들은 본적도없는데..이년이 사람들모아놓고 내욕을해서 다들 나를뚫어지게 쳐다봄..

드라마에서나보던...헐.. 나머지세년은 본적도없는데 나참.  다들 부시시해서 맨얼굴에 애들 유치원보내놓고 한다는짓이... 저런년들이 키우는 애새끼들은 어떻게 클까.  우리신랑 이사가는날 그집에 침을 막뱉고나왔다. 하계동 개같은년들 곱게죽지말아라 신발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