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로가도 이해부탁ㅎㅎㅎㅎㅎㅎㅎㅎㅎㅋㅋㅋㅋㅋ이거내친구실화임ㅋㅋ내친구냔 초딩때있었던일인데ㅋㅋㅋㅋㅋㅋ친구가 ㅅㄹ를한데 근데 아침에 학교를 가려는데 화장실을 가려면 ㅅㄹ대가 필요하잖아..근데얘가 바지에 주머니가 없어서 생리대를 바지허리에 껴서 간거야말하자면 앞쪽지퍼랑 배사이에ㅋㅋㅋㅋ한3~4장정도??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그러고 학교를 간거임ㅋㅋㅋㅋㅋㅋ 학교에가서 가방놓고 화장실가려고 보니까 없다는거야ㅋㅋㅋㅋㅋ아진심 어쩌냐곸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복도 나가보니까 생리대가 하나 하나 하나 하나이런식으로 떨어져 있던거ㅋㅋㅋㅋㅋㅋ결국에 다리쪽으로해서 흘러내려왓다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얘가 쪽팔려서 지꺼 아닌척하고 그냥 다시 교실왔는데꼭반에 눈치없는 애들이잖아ㅋㅋㅋㅋ 역시 걔네반에도 있었음ㅋ 근데 초딩때는 애들이 다 순수하잖아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남자애가 그걸 주어와서 지친구들한테 만지작거리면섴ㅋㅋㅋㅋㅋㅋ"이게뭐야??????"막이럼ㅋㅋㅋㅋㅋㅋㅋ내친구는 순간생각했뜸!'내가 흘리는걸 봤나??' 이렇게ㅋㅋㅋ 근데 남자애들도 그때 다알고있을꺼라곸ㅋㅋㅋㅋ근데 아니였씀ㅋㅋㅋ똑같이 만지작거리면서 "??그냥버려~" 조카 태연하게 그랬다고함ㅋㅋㅋㅋ그날로 내친구는 절대 이렇게 다니지 않는다는 전설의 이야기!!!!ㅋㅋㅋㅋㅋ^^
ㅅㄹ댘ㅋ흘린thㅓㄹ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