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한다는 말이 사랑한다는 말보다 좋은 이유

숙잉201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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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할머니가 글을 처음으로 배우고 쓴 편지.

사랑받지 못하는 것은 슬프다. 하지만 더 슬픈것은 사랑할 수 없다는 것 - 미구엘 드 우나므로

이건 글쓴이 저의 이야기 이기도 합니다..이십년 인생 살면서 한번도 떨림이라는 것을 느껴 보지 못했습니다..가끔 네이트에 보면 이런 말이 있더군요 "사랑해서 힘들어요"
글쎄요? 사랑한다는 것은 행복한 일 아닌가요?그 사람때문에 행복해지고, 하루가 즐겁고, 그 사람 생각 만으로도 배부른... 
사랑 한다는 것 자체가 행운입니다..고백 못해서 끙끙 대시는 분들, 사랑 때문에 힘들다는 여러분들, 여러분들은 행운아 입니다..단지 그것을 모르는 것 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