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써보는 나의 괴담 이야기

정원진2013.03.24
조회1,070

저는 어릴때부터 공포나잔인한거를 좋아하던
그냥평범한사람이였습니다
무서운걸 좋아하게된계기가
자세한 아파트이름은 밝히질않겠지만
용인쪽에있는 아파트였습니다 저가당시 그쪽
가장높다는 25층에살고있었습니다
그런대 어느날이였을겁니다 새벽2시쯤 아파트 엘레베이타
있잔습니까 갑자기 엘레베이타가 띵동하는소리가나는겁니다
바로 문앞에서말입니다 정말이상하죠 새벽2시에
누가올리가없는데 엘레베이타 소리가난다는게 정말 무서웟습니다
옆집이겠거니 하는사람들도있겟지만 그당시 저희옆집과저희집은
무지친했습니다 그래서무슨일이있으면 자주대화를나누는정도였죠
마침그날은 옆집분들이 어디로놀러갔을때입니다
그래서 이시간에 올사람이하나도없다는겁니다
전 무서운마음에 여러분들이 흔히말하는 ㅎㄷㄷ상태였습니다
무서워서 숨죽이고있을무렵 문앞에서 저벅 저벅 걷는소리가들리더라구요
근대 그소리가 저희집문앞을지나서 계단쪽있잔습니까 그곳으로가는겁니다
그때 전 무슨 배짱이였는지 문을 조심스레열어  계단쪽을봣습니다
...그때전..정말 그곳을나간곳을 정말로 미친짓이였다고생각합니다
현22살이됫을지금까지 .. 그곳에서본것은..자살하는사람의 형태였습니다
그사람이 ..그계단쪽 창문있잔습니까 ?그곳으로 서서 ..뛰어내릴려고한것이였습니다
그때저가 놀래서 헉 ..했을때 그사람이뒤돌아서볼고..뛰어내린겁니다
전그때정말.. 아 ..이게무슨 ..을생각했습니다 진짜
그후 바로 경비실에전화하고 내려가봣습니다 그...사람이뛰어내려서 사람이터진광경은
그당시나이에 정말 미친듯한충격이였습니다 형체를알아볼수없을만큼터져서 살점들이
이곳저곳에 덕지덕지붙어 떨어지지도않는것이였습니다 ...
그광경을본..나이 14살 ..남들은 죽은사람한번보기힘들다던데 전그걸 14살에목격한겁니다
그것도 처참하게 터진 형태를말입니다 그이후 휴유증으로
그자살하는 광경을꿈에서 보구 그떨어지는사람의 형태가 눈앞에보이는
가위를눌리게됬습니다 그가위가 끝날때쯤무렵..또다른가위가시작되더군요
하나의 문이있습니다 문은 어림잡아 20개정도가 있습니다
첫날 맨끝에 사람의형태같은게있습니다 그사람은 미동도안하고서잇습니다
둘째날 맨끝의사람이 문하나를통과했습니다 그리고또 미동도안하고서있습니다
셋째날 그사람이 한칸다가왔습니다 이런 꿈을반복적으로 꾸다보니
잠드는것이무서웟습니다 ..열일곱번째날 사람의얼굴이보입니다
그사람은 표정이없고 검은색입니다
스무번째날 그사람이눈앞에있습니다 그러더니 그검은형체가 어떠한 모습으로바뀌기시작합니다
그건 정말 여자얼굴에 그냥 눈은 실밥으로꼬매져있고 입은 쭈욱찢어져잇고 코는뭉그러져있고
무서운형태로변하더니 그찢어진입으로 말을하는겁니다
스무번째밤이네...꺄하하하하하하하하ㅏ하하핳하하하하하하
하더니 갑자기 펑! 터지는겁니다 내몸으로살점이튀며 그것이 내인생에서 가장무서운가위였습니다
전그 계기로 공포 무서운거 귀신 흉가 이런것에대한 엄청난 호기심이생겼습니다
귀신이나온다는 흉가나 소문이자자한곳을
자주찾아다니며 이런저런경험 혼자담력체험같은거를
즐기는 약간의변태적인 취향을가진 사람입니다
그런대 아무리 돌아봐도 귀신같은거는 보이지도않더군요
그래도 전귀신이있다는 굳은신념하에 공포체험같은걸자주했습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그때의 공포를다시 느끼진못하겠더라구요
그이후에도 가위눌린건많지만 다쓸려면 쓰리디님의목이힘드므로
반응이좋으면 폐가다니면서 격은일 혼자돌아다니며 겪은일 다써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