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글 )빠지는 거 없는데 모솔이라는 여자

hit the sack2013.03.24
조회27,558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남자친구생겼어요.

 

사실, 여러분 말대로 제가 좀 철벽녀기질이 강했고, 베플 중에 한 분이 혹시 지금도 제 주위에 서성이는 남자가 있는데 그걸 모르는 거 아니냔 말에 누군가 한명이 짚이더라구요.

 

원래 호감이 있는 사람이었는데, 그냥 기회는 이번이 마지막일 것 같단 생각에 어제 저녁, 카톡했습니다.

 

 

그리고 진짜 제가 눈치가 좀 없나봐요. 그 사람도 저한테 고백할 타이밍을 몇번이나 보고있었더라구요.

 

아무튼 감사합니다. 오래오래 알콩달콩 살면서 이쁜 모습 담긴 사진 있으면 한번 올릴게요 ~

 

톡커님들 좋은 하루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