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친구와키스하기31

톰과제리2013.03.24
조회15,433
(19)오빠친구와키스하기29+서양_흑백_컬러.gif
주소임

http://pann.nate.com/talk/317950389





안녕


너무 늦었죠

기억하실라나.......슬픔



일이 겹치고 겹쳐서,,,,,어제 오려고 했는데 오늘 오게 되었어요ㅠㅠ
오늘은 일요일인데....


아빠어디가 봐야하는데...

글쓰고 있음


궁디팡팡해주삼부끄


많은 분들이 훈이에게 써달라 하셨는데...ㅋㅋㅋ


훈이가 매우 부끄러워함
자기는 못쓰겠다고함


그냥 인사만 하고 글올릴꺼같다면서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야하게 쓰냐고ㅋㅋㅋㅋㅋㅋㅋ



표현도 못하겠고 부끄럽다곸ㅋㅋㅋㅋㅋ


귀여워 죽겠음ㅋㅋㅋㅋㅋ




댓글이랑 추천수 많으면 쓰겠다고함

쓰기만 한다고함

어떻게 쓸지는 자기도 모르겠다고함ㅋ



어떻게 쓸려고......

자기소개 하고 끝내는거 아님?음흉



키스얘기 제대로 쓸 수 있으려나ㅋㅋㅋ

음슴체도 모르는데



뭐, 그건 자기 사정인거고ㅇㅇ


아...오랜만에 왔는데 뭘 써야할지 몰르겠음...

그냥 키스짤이나 폭탄으로 올리고 갈까요?윙크



언제 한번 그래야겠음ㅋㅋㅋ


삼십개정도음흉
여러분들 상상력이 풍부해지도록ㅇㅇ



오늘은 쫌 짧고 굵게 쓰겠음


배가 아파오기 시작함....

왜냐하면 거지와 초밥뷔페가서 다 털고옴ㅋ


진짜 몇접시 먹었는지 모르겠음...산더미임ㅋㅋㅋㅋ




잡소리는 그만하고 쓰겠음

--



글쓴이가 한때 한방샴푸에 꽂힌적이 있었음
뭔가 약재냄새가 나는데 고급스러운? 분위기 있어보이는 냄새ㅋ


그래서 1달정도 그것만 썼음


그날도 저 한방샴푸쓰고 친구들과 놀았음
추운 날이였음


늦가을
친구들과 놀고 집에 가고 있었음


추워서 몸을 잔뜩 웅크린채로 걷고있었음

뒤에서 보면 목없는 사람같아보였을꺼임ㅇㅇ


아무튼 추워서 종종걸음으로 감

집앞에 옴


근데 누가 뒤에서 급작스럽게 끌어안음


후니임
글쓴이는 뭐야.....이러면서 훈이를 반김


훈이 뜬금없이 샴푸바꿨어?

이럼ㅋ


참 뜬금포임

그래서 ㅇㅇ바꿨어

라고 대답해줌


뒤에서 백허그한채로 계속 있음

냄새 좋다....


이럼


그치?좋지? 약재냄새 좋아
이러면서 한방샴푸 얘기를 하는데

훈이曰 아니, 샴푸냄새 말고 너 냄새



부끄

내 냄새는 뭐임?

향기라고 하면 안됨?


좀 부정적인 느낌인 단어임


향기라는 좋은 단어도 있는데 굳이 냄새라고 하는 이유가.....

아무튼,


글쓴이曰 내 냄새가 어떤데?
훈이曰 그냥 너 냄새가 있어. 포근해

이럼

훈이는 계속 글쓴이 냄새를 맡고 있음

글쓴이는 집에 들어가려고 엘리베이터로 향함


훈이 뒤에서 끌어안은채로 뒤뚱뒤뚱대며 따라옴



버튼 누름
도착함


훈이는 계속 끌어안고 있었음

냄새 맡는중임ㅋ
좀 빙구같음


엘리베이터가 올라가는동안 글쓴이는 훈이를 바라보는 자세로 바꿈

그니까 서로 끌어안은 자세ㅇㅇ


글쓴이가 추워...이러면서 세게 끌어안음

훈이 글쓴이 얼굴 잡고 올림
그리고 볼이랑 코 딸기같다고 놀림


손으로 볼 잡아서 녹여줌
사실 훈이 손도 참

그래도 방치되어있는것보단 따뜻함

글쓴이는 볼 잡힌 채로 훈이를 쳐다봄
보고있다가 눈맞음ㅋ


스파크 치직치직번개
이마에 뽀뽀함


또 스파크가 치직치직
코에 뽀뽀함
또 스파크가 치직치직

볼에 뽀뽀함

다 훈이가 해줌

또 스파크가 치직치직거리려는데 엘리베이터 멈춤

도착함

잠시 스파크는 보유한채로 집 비번 누르고 들어감


들어가자마자ㅋ
야성미폭발ㅋ부끄


문이 닫히기도 전에 스파크번개
서로 볼따구 잡으면서 키스함

글쓴이는 신발벗고 가방 집어던지고 잠바 벗고ㅋㅋㅋ
훈이는 신발벗고 거칠게 밀어나가고부끄


날이 추우면 감쳐진 야성미가 폭발하는거같음ㅇㅇ

신발벗고 잠바벗고 집 안을 배회하면서 키스함


이곳저곳 돌아댕김
왜그랬는진 몰르겠음

결국 글쓴이 방 침대에 안.착

글쓴이가 올라타서ㅋ


덮침음흉

야함


아무튼 올라타서 키스를 계속 함

소리는 점점 야릇해지고 키스는 점점 농익어감

정말 스피드하게 입술을 핥고 빨고 잡아댕기고 살짝 물고 입안도 탐험하고 잇몸도 쓸고

장난이아님


짱
훈이는 손이 점점 옷속으로 들어옴


맨살에 훈이의 찬 손이 닿음

살짝 움찔거림
훈이 개의치않고 등으로 손 이동시킴


몇번 쓰다듬다가 후크에 손을 댐

글쓴이는 훈이 얼굴형을 탐구함ㅋ
어루만지면서 진한 딥키스를 계속 함

숨도 안쉬고 참 거칠음

훈이가 후크를 풀으려는 순간 밖에서 띠띠띠띠 띠리리링

문열리는 소리남


버럭
누구임


대체

거지임

거지는 항상 거지같은 짓만함


거지 완전 쿵쿵거리면서 걸어오더니 다급하게 문을 확!열어재낌


오마이 갔뜨!!

우리의 애정행각을 들킴!!





안들킴ㅋ


띠띠거리는 순간 글쓴이와 훈이는 바로 서로 떨어지고 침닦고ㅋ

정자세로 앉고 훈이 어깨에 기대 얘기하는척함
참 바르게 앉아있었음


그리고 문을 확 열어재낀 거지를 보면서 매우 여유있단 모습으로 뭐야?
이럼ㅋ


거지曰 너네............뭐했지...?



완전 수상스럽게 쳐다봄

취조하듯이 따따다다몰아붙임
하지만 글쓴이와 훈이는 매우 여유있단 자세로 왜 오버야...이러면서 승자의 웃음을 날림ㅋ


거지 매우 찝찝한표정 짓고서 나갔음
알고보니까 거지ㅋ

신발장에 훈이 신발이 있고 거실엔 가방이 내팽겨쳐져있고 잠바도 던져져 있으닠ㅋㅋㅋ
완전 의심할만한거 100%임


근데 거지의 상상대로 애정행각을 하고 있고 그때 거지가 문을 확!열었으면 어쩔뻔했음?ㅋㅋㅋㅋ



진짜 큰일날뻔ㅋㅋㅋ

아무튼 거지는 훈이가 나갈때까지 의심의 눈초리ㄹ를 거두지 않음
글쓴이와 훈이는 아쉬움을 굿바이키스로 달래고ㅋㅋㅋ


야성미 분출은 다음으로 미루기로함부끄

결국 저날은 키스만 야성미있게 함




야성미가 또 언제 폭발할지 모르겠음ㅋㅋㅋ

그땐 단 둘이 있어야지음흉



--


댓글과 추천이 많으면 훈이가 저가 쓰겠다고 했으니깐
여러분의 손에 달려있음ㅇㅇ짱


훈이에게 궁금한거 다 물어보셈

키,몸무게,신체비밀부끄 등등


애브리띵

뭐든지 답해줄꺼임ㅋㅋㅋ











 









바로 이렇게ㅋ

 

 

덮침의 정석1




여러분 모두 예습해보삼짱


많이많이 예습할수록 실력은 늘꺼임ㅋㅋㅋ






그럼안녕


나중에 봐여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