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ㅠㅠㅠㅠㅠㅠ 어제부터 톡커님들이 자꾸 절 감동시키시네요..☆ 8편이랑 9편도 베스트톡목록에 올라가게 추천도 많이많이 해주시고 댓글도 꾸준히 달아주시고!!ㅠㅠㅠㅠㅠ 사랑합니다 톡커님들..♥.. 컴퓨터로 들어오지못해도 톡커님들을위해서 조금 불편해도 모바일로라도 들어와서 글을쓰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의 정성을 알아주thㅔ요..☆ 그럼 톡커님들이 기다리셨던 10편갑시다!!ㅋㅋㅋㅋㅋㅋ 음슴체ㄱㄱ!! 자기입술을 갖다대고는 글쓴이를 보면서 웃고는 눈을 감는 언니야를 따라서 글쓴이도 눈을그대로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끄/.. 글쓴이는 글쓴이입술에 천천히 입맞추는 언니야입을 살짝물음ㅋㅋㅋ... 사실 철도없었고 겁도없어서 겉멋만 잔뜩 들어있었던 글쓴이 중2때 사귀던 남자친구와 키스흉내?내는듯한 뽀뽀말고는 짧은뽀뽀만 해봤던 글쓴이에겐 언니야와의 키스는 첫키스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키스란게 귀에서 종이울린다고하던데 글쓴이는 그런건없었음ㅋㅋㅋㅋ 그냥 글쓴이주위에있는 모든공간과 시간들이 전부 다 사라져버리고 그냥 딱 글쓴이랑 언니야만 존재하는듯한 기분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입속으로 진짜 부드럽게 언니야 혀가 들어오는데ㅋㅋㅋ..... 진짜멍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아무것도못하고 언니야만 진짜 천천히 입속에서 움직이는데 글쓴이는 가만히 있는게 웃겼나봄 언니야가 입에다가 쪽하고 뽀뽀해주고는 멍청이하면서 웃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는 글쓴이를 그작은몸으로 막안더니 "사랑해"하고말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평소에도 듣던말인데 그때는 좀 뭔가 더가슴깊숙이 다가온다 해야하나ㅠㅠㅠㅠㅠㅠㅠ 어쨌든 언니야가 진심으로 말하는거구나 진심으로 날사랑하는구나 하는게 느껴져서 되게행복했음ㅋㅋㅋㅋㅋㅋㅋ 언니야한테 나도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짐들 다챙기곤 터미널버스를 타고선 집에가는데 피곤했는지 언니야가 거의 3분만에 자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야랑 하고싶었던 말이많았던 글쓴이는 언니야 손에들려있는 핸드폰을 뺏어서 메모장에다 주저리주저리 편지를 써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선 글쓴이도 피곤해서는 잠깐 잤다가 일어났는데 언니야가 옆에서 웃으면서 날보고있는거임ㅋㅋㅋ 글쓴이는 조금쑥스러웠기때문에 괜히 퉁명스럽게 말하면서 고개를 돌려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언니야가 글쓴이고개를 잡고 "예쁘다 우리민아" 하면서 얼굴에 뽀뽀세례를 퍼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앉은 좌석주위에는 사람이 별로없었어서 망정이지 봤으면 큰일날뻔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그렇게 우리마을에 도착해선 글쓴이는 밤늦게 들어왔다며 자진모리장단마냥 흥이나게 엄마에게 두들겨맞고선 아파서 잠이들려고할때 언니야한테 카톡이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보통커플이 다그렇겠듯이 달달터지고 닭살돋는 내용의카톡이였음!! 지금은 저희에게 뭔가를 바라지마thㅔ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서로한테 사랑한다고말하고 민아와노아의 100일은 끝이남!! 글쓰다보니 저때참 달달했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커님들이 글쓴이한테 듣고싶으신 에피소드같은거 이야기해주시면 글쓴이가 다써드릴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만하세여^_301
(동성)애기같은언니랑 연애하기10
8편이랑 9편도 베스트톡목록에 올라가게 추천도 많이많이 해주시고
댓글도 꾸준히 달아주시고!!ㅠㅠㅠㅠㅠ 사랑합니다 톡커님들..♥..
컴퓨터로 들어오지못해도 톡커님들을위해서 조금 불편해도 모바일로라도
들어와서 글을쓰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의 정성을 알아주thㅔ요..☆
그럼 톡커님들이 기다리셨던 10편갑시다!!ㅋㅋㅋㅋㅋㅋ 음슴체ㄱㄱ!!
자기입술을 갖다대고는 글쓴이를 보면서 웃고는 눈을 감는 언니야를
따라서 글쓴이도 눈을그대로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끄/..
글쓴이는 글쓴이입술에 천천히 입맞추는 언니야입을 살짝물음ㅋㅋㅋ...
사실 철도없었고 겁도없어서 겉멋만 잔뜩 들어있었던 글쓴이 중2때
사귀던 남자친구와 키스흉내?내는듯한 뽀뽀말고는 짧은뽀뽀만 해봤던
글쓴이에겐 언니야와의 키스는 첫키스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키스란게 귀에서 종이울린다고하던데 글쓴이는 그런건없었음ㅋㅋㅋㅋ
그냥 글쓴이주위에있는 모든공간과 시간들이 전부 다 사라져버리고
그냥 딱 글쓴이랑 언니야만 존재하는듯한 기분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입속으로 진짜 부드럽게 언니야 혀가 들어오는데ㅋㅋㅋ.....
진짜멍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아무것도못하고 언니야만 진짜
천천히 입속에서 움직이는데 글쓴이는 가만히 있는게 웃겼나봄
언니야가 입에다가 쪽하고 뽀뽀해주고는 멍청이하면서 웃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는 글쓴이를 그작은몸으로 막안더니
"사랑해"하고말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평소에도 듣던말인데 그때는 좀 뭔가 더가슴깊숙이 다가온다
해야하나ㅠㅠㅠㅠㅠㅠㅠ 어쨌든 언니야가 진심으로 말하는거구나
진심으로 날사랑하는구나 하는게 느껴져서 되게행복했음ㅋㅋㅋㅋㅋㅋㅋ
언니야한테 나도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짐들 다챙기곤 터미널버스를
타고선 집에가는데 피곤했는지 언니야가 거의 3분만에 자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야랑 하고싶었던 말이많았던 글쓴이는 언니야
손에들려있는 핸드폰을 뺏어서 메모장에다 주저리주저리 편지를
써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선 글쓴이도 피곤해서는 잠깐
잤다가 일어났는데 언니야가 옆에서 웃으면서 날보고있는거임ㅋㅋㅋ
글쓴이는 조금쑥스러웠기때문에 괜히 퉁명스럽게 말하면서 고개를
돌려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언니야가 글쓴이고개를 잡고
"예쁘다 우리민아"
하면서 얼굴에 뽀뽀세례를 퍼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앉은 좌석주위에는 사람이 별로없었어서 망정이지
봤으면 큰일날뻔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그렇게 우리마을에
도착해선 글쓴이는 밤늦게 들어왔다며 자진모리장단마냥 흥이나게
엄마에게 두들겨맞고선 아파서 잠이들려고할때 언니야한테
카톡이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보통커플이 다그렇겠듯이 달달터지고 닭살돋는 내용의카톡이였음!!
지금은 저희에게 뭔가를 바라지마thㅔ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서로한테 사랑한다고말하고 민아와노아의 100일은 끝이남!!
글쓰다보니 저때참 달달했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커님들이 글쓴이한테 듣고싶으신 에피소드같은거 이야기해주시면
글쓴이가 다써드릴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만하세여^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