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를 보면 가장 떠오르는 그룹이 신화다. 공통점은 유영진이 전담한 팀이라는거지. 외모도 준수하고 실력도 괜찮은 신화는 SM시절 활동기간 내내 대중성 문제에 시달렸다. 당시만해도 음반판매량이 대중성의 기준이었는데 신화는 음반시장 최호황기에서 지금의 슈주 정도의 판매량 밖에 올리지 못했지. 반면에 대중성을 잡았던 지오디는 170만장, 180만장 이렇게 팔아치우고 다녔고 애초에 유영진의 대중성 없는 노래로 팬덤이 만들어 진다는거 자체가 무리라고 할수있다. H.O.T.의 팬덤은 캔디를 작곡한 외부작곡가 장용진이 만들어 준거고 동방신기의 팬덤도 유영진이 아닌 외부작곡가 박창현이 만들어준거다.
엑소는 지금과 같다면 결코 뜰수없다. 팬덤도 정체할거다
외모도 준수하고 실력도 괜찮은 신화는 SM시절 활동기간 내내 대중성 문제에 시달렸다.
당시만해도 음반판매량이 대중성의 기준이었는데 신화는 음반시장 최호황기에서 지금의 슈주 정도의 판매량 밖에 올리지 못했지.
반면에 대중성을 잡았던 지오디는 170만장, 180만장 이렇게 팔아치우고 다녔고
애초에 유영진의 대중성 없는 노래로 팬덤이 만들어 진다는거 자체가 무리라고 할수있다.
H.O.T.의 팬덤은 캔디를 작곡한 외부작곡가 장용진이 만들어 준거고 동방신기의 팬덤도 유영진이 아닌 외부작곡가 박창현이 만들어준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