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듭 사죄드리며 의견을 좀 올려주세요 누가 잘했니 못했니 욕보다는 정말 궁금해서 의견을 여쭙고자 하는거니 의견들 많이 달아주시길 부탁드려요..^^
헤어진지는 일년쯤 됐고 그때 사랑하던 남자가 있었는데요
저흰 나이들도 조금 있었고 남자쪽이 오히려 내성적이고 연애경험이 많지 않은 편이라 그런지
솔직히 남친 야동 보는것도 알고 있었고 저도 남동생이 있기에
장난으로 제가 야동을 보내줄 정도로 남친의 그런 욕구? 에 대한 터치는 별로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사귀면서 여자니까 느껴졌던게 그 친구가 여자의 각선미를 좀 좋아한다는게 느껴진거죠
(제 다리는 언제나 무다립니다....참고로ㅠ-ㅠ)
그렇다고 길거리 다니다가 정말 대놓고여자다리 보면서 감탄하고 이런 수준이 아니라
그냥 보통 남자들 처럼 히끔거리는 정도 또 굳이 다리만 눈에 띄게 힐끔거린건 아니고 이쁜 여자를 보면
자연스레 눈이 돌아가기도 했는데 건 남자의 본능이 그려려니 했지만
내심 여친으로서 (전 나름 상체파...그나마 다리보단...) 1년을 넘기다보니
아 이남자가 여성의 가슴보다는 다리에 심한매력을 느낀다는걸 알고 그게 확실히 제매력이 아님을 알기에
사실 그친구가 절 무심하게 대하는게 내 몸에 매력을 못느끼나라는 ...
서글픔도 많이 느낀게 사실입니다..
아무튼 제가 그친구에게 항상 장난식으로경고했던 말이 있는데 .. 가끔 그친구가 교복입은 고딩,중딩.
가끔은 기럭지 긴 초딩으로 보이는 여학생들의 다리도 길가다 힐끔 거리는 듯한 느낌을 받았기에
너무 찜찜해서 장난식으로 (속으론 정말 걱정됐습니다.) 다리좋아해서 다리 보는건 좋은데
인간적으로 미성년자 다린 보지말아라 물론 이쁜건 알지만 의식적으로 라도 참아라
물로 그놈은 부인했지만 본게 아니라고 한번이 아닌 몇번을 느꼈기에 못박아서 말했죠. 이상하다고
그 놈은 물론 본건 아니라고박박우기면서도 초딩이라 본게 아니라 너무 성숙해서
모른거라는 식으로 말을 할때도 있었어요.
물론 저도 요즘 애들 발육좋은 건 알지만 애들도 유행이라 짧은 치마 짧은 바지 입고 화장한 애들은
구별이 안된다 하지만 솔직히 누가봐도 아무리 어른스럽게 입어도 애로 보이는 아이들은
다리가 이쁘건 말건 안보려 노력이라도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이 시기 즈음해서 그놈의 성정체성이
뭔지 정말 무서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우린 그때 서로 30대초반)
그리고 장난으로 한번씩 남친 놋북에 있는 야동을 검사한다며 장난으로 뒤질때가 몇번 있었는데 그친구는 그걸 놋북이 아닌 유에스비이런데 넣어놓고 놋북에는 보다가 바로 삭제하는 편이라 늘 야동도 많진 않고 제가 늘 걱정하던 것처럼 미성년자 관련 내용은 없었어요. 그리고 제가 검사라며 장난으로뒤져서 야동이 (그냥 성인여자나오는야동)나와도 별로 저한테 화내거나 보지말라고 하진 않았어요. 아마 제가 볼까봐 야동이 많았어도 몇개로 줄이고 보여준거라 그런것도 있겠지만 성인남자니 야동보는게 당연하다며 저에게 자신이 야동보는거 자체를 미안해하거나 숨기는 적은 없는 사람이었어요
근데 그러던 중 어느날 놀러가 장난으로 놋북을 검색한다며 했는데 몇개 파일 제목중에 "실제 국산 중딩을.. "(제목은 차마 전체 말하지 못하겐네요..) 이란 야동이있었어요
내심 그동안 저도 느껴온게 있고 장난식이지만 혹시 별 생각없이 어린애가 좋다고 해도아무리 고딩들이
요즘 어른스러워도 19세미만은 왠만하면 야동이라도 자제하라고 강조하고 했었는데
그런게 있으니 너무 그놈이 싫어지더라구요. "그놈의 변명은 어이없게도 제목보고 다운받았는데 알고보니 진짜도 아니고 낚인거다 그래서 지웠다.(파일제목만 있고 영상은 지워져 있었어요)"
라는 변명을 하더라구요 기가막힌게 그럼 그게 가짜든 아니든 중딩이 당하는 동영상제목을 보고
다운 받는게 그게 그나이에 호기심으로 다운받았다는 게 당당히 할말인지...참..
적잖이 실망을 했지만 하도 그냥 호기심이 었다고 발뺌해서 그냥 제발 그러지 말라고 나중에 잡혀갈까 걱정된다 하고말았습니다.
그러다 결정적 사건이 있었지요.. 남친의 집에 놀러갔는데 그친구 놋북 고장나서 수리한지 얼마 안돼서 백업 어쩌고 하던 상태였죠그래서 본인도 자신이 보던 야동을 제가 찾을 줄 몰랐나봐요.
무튼 전 찾았고 예전에 그 문제의 중딩....이란 제목의 야동파일이 몇개...씩 (그땐 하나...)있어서
클릭했더니 실제 어린미성년자인지는 확실치 않으나 전 자세힌 못봤으니
무튼 어려보이는 단발의 여자가 몸캠?이라하죠? 옷벗고채팅하는? 그이상은 모르지만..
화가 났어요 그 포인트 부터 제가 농담이 아니라 정말 화를 내며 범죄자아니냐며
그러니까 강제로 제가 못보게 그많던 야동들을 삭제했어요.
서로 화가나서 그친구는 자신의 사생활을 건든것에 전 여자친구인데 그리고 야동 보는거 자체에
화를 낸적이 없는데도 저에게 너무 차갑게 대한 그친구의 태도에 화가나서 싸웠고
전 니가 정말 정신적으로 문제가 없는 놈인지 정말 소애성애자인지 찾아보겠다며컴퓨터를 뒤졌고..
충격적인 일이 일어났죠 아마 그친구는 제가 못찾을 거라 생각했는지 몰라도..
몰래 찍은거 같은 여자들의 주로하체사진 (엉덩이 이하 발까지) 의 야한사진들이 줄줄이 나오더라구요.
그친구가 또 뺏어서 다 지우고 절 쓰레기처럼 자기 집에서 쫒아낸 덕에
정말 자세히 보진 못했지만 그중엔 정말 어린 교복입은 중학생 사진도있었어요.
김연아도있었고 아이돌 연예인도 있었고 일부만 봤지만 그나마 다행히?? 본인이
찍은건 아닌거 같고 그놈의 말대로 인터넷에서 다운받은거 같긴한데..(전 폴더 하나 일부만 봤는데 그놈이 지우기전 본 파일들에 진짜 자기 스스로 찍은... 사진이 있었다면 하는 생각도들고)
정말 제가 사랑했던 남자가 괴물처럼 보이던군요...
그날로 서로 미친사람처럼 싸우고헤어졌지만..헤어졌던 순간엔 일단 그친구는 자기 사생활인데 여친이라고 너무 간섭하는게 싫고 보여주기 수치스러운 면이 있어서 저를 모질게 내쳤던 거라했고, 전 그 친구가 당장 소아성애자라는 사실보다 여자친구인데도 그런 부분을 공유하지않고 잘못해하지도않은 채 내친 그 사실이 서러워 헤어졌습니다만....
시간이 지난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그친구가 무섭습니다...(그친구는 성욕이 좀 왕성해서
본인스스로 혼자 배출하는 시간도.. 보통남자에 비해 많아서 . 당연히 저와도 잠자리를 많이 했는데...그것도 다 그저 그런 미성년자들과 성관계를 못해 나에게 풀면서 대리만족을
느낀거 뿐이었나 머릿속으론 그 생각만 했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스스로비참해지고
이나이에 새삼 남자가 무서워졌습니다. 제가 여태만난 어느 남자보다 착하고 순진할거라 여긴 제 착각도 있었고...)
그 이후로 제 동생에게도 물어봤어요.(남동생이라 솔직히 그애도 고딩때 교복입은 애들
다리 부위를 클로즈업한 사진을 한번씩 컴터에 숨겨놓은 걸 제가 찾은 적이 있거든요.)
너도 어릴때 그런거 본건 내가 솔직히 알고있다.
근데 너도 지금은 그런건 안보지않느냐? 내가 만난 남자가 정말 요즘 고영욱같은
그런 잠재적 성범죄자아니냐? 아니면 남자들은 다 그런거냐? 실제로 범죄적 수준은 아니냐?
라고 물어보니 뭐 일단 그런걸 본 행동은 제가 잘못이라는 이야기와함께 20대초반도아니고
심지어 20대도 이젠 아닌데 아직 그런 미성년자 야짤?(야한사진을 야짤이라 하더군요. )을 보는건 같은 남자인 자기가 봐도 이상하다 하더라구요....
글이 길어서 죄송합니다...^^:::::::::::::::: 지금에 와서 궁금한건.
약간 그친구는 스스로도 동안이라 생각하고 곧 잘 그렇게 말해서 철도없이 본인 생각에
자신도 어리기때문에 (나이만빼고) 별문제 없는 성향이라고 여긴건지???
그냥 그게 일반남자가 가질40,50,60대가 넘어도 가질수있는 취향인건지.(그냥 어린게 좋다면
굳이 미성년자가 아니라 20세는 안되나요?)
남자들은 다 그런겁니까? 아무런 죄책감도 없이 당연할 수 도있는건가요? 그친구의 논리대로라면
본인이 실제로찍거나 성폭행을 한것도 아니라 만들어진 야동이나 찍힌 사진을 보는것 뿐인데 제가 오버한게 맞는건가요??
남자분들 궁금해요. 정말 미성년자 야동 야짤을 보는게 정상적인 남자가 죄책감도없이 자주 할수있는 일인지? 여자들은 그런 남자의 본성도 당연하다 여겨야 하는지....
욕도 하시는 분이야 있겠지만 잘잘못이 아니라 정확한 의견이 듣고 싶은 거라..꼭 답변들 부탁드릴게요...
남자분들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서 여기 다시올려봐요
우선 방탈인 주제인데 나름 한번씩 보면 여기 게시판 글을 다들 제일 읽으시는거 같아서
너무나 물어보고 싶은것이 있어 글을 올려요
거듭 사죄드리며 의견을 좀 올려주세요 누가 잘했니 못했니 욕보다는 정말 궁금해서 의견을 여쭙고자 하는거니 의견들 많이 달아주시길 부탁드려요..^^
헤어진지는 일년쯤 됐고 그때 사랑하던 남자가 있었는데요
저흰 나이들도 조금 있었고 남자쪽이 오히려 내성적이고 연애경험이 많지 않은 편이라 그런지
솔직히 남친 야동 보는것도 알고 있었고 저도 남동생이 있기에
장난으로 제가 야동을 보내줄 정도로 남친의 그런 욕구? 에 대한 터치는 별로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사귀면서 여자니까 느껴졌던게 그 친구가 여자의 각선미를 좀 좋아한다는게 느껴진거죠
(제 다리는 언제나 무다립니다....참고로ㅠ-ㅠ)
그렇다고 길거리 다니다가 정말 대놓고여자다리 보면서 감탄하고 이런 수준이 아니라
그냥 보통 남자들 처럼 히끔거리는 정도 또 굳이 다리만 눈에 띄게 힐끔거린건 아니고 이쁜 여자를 보면
자연스레 눈이 돌아가기도 했는데 건 남자의 본능이 그려려니 했지만
내심 여친으로서 (전 나름 상체파...그나마 다리보단...) 1년을 넘기다보니
아 이남자가 여성의 가슴보다는 다리에 심한매력을 느낀다는걸 알고 그게 확실히 제매력이 아님을 알기에
사실 그친구가 절 무심하게 대하는게 내 몸에 매력을 못느끼나라는 ...
서글픔도 많이 느낀게 사실입니다..
아무튼 제가 그친구에게 항상 장난식으로경고했던 말이 있는데 .. 가끔 그친구가 교복입은 고딩,중딩.
가끔은 기럭지 긴 초딩으로 보이는 여학생들의 다리도 길가다 힐끔 거리는 듯한 느낌을 받았기에
너무 찜찜해서 장난식으로 (속으론 정말 걱정됐습니다.) 다리좋아해서 다리 보는건 좋은데
인간적으로 미성년자 다린 보지말아라 물론 이쁜건 알지만 의식적으로 라도 참아라
물로 그놈은 부인했지만 본게 아니라고 한번이 아닌 몇번을 느꼈기에 못박아서 말했죠. 이상하다고
그 놈은 물론 본건 아니라고박박우기면서도 초딩이라 본게 아니라 너무 성숙해서
모른거라는 식으로 말을 할때도 있었어요.
물론 저도 요즘 애들 발육좋은 건 알지만 애들도 유행이라 짧은 치마 짧은 바지 입고 화장한 애들은
구별이 안된다 하지만 솔직히 누가봐도 아무리 어른스럽게 입어도 애로 보이는 아이들은
다리가 이쁘건 말건 안보려 노력이라도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이 시기 즈음해서 그놈의 성정체성이
뭔지 정말 무서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우린 그때 서로 30대초반)
그리고 장난으로 한번씩 남친 놋북에 있는 야동을 검사한다며 장난으로 뒤질때가 몇번 있었는데 그친구는 그걸 놋북이 아닌 유에스비이런데 넣어놓고 놋북에는 보다가 바로 삭제하는 편이라 늘 야동도 많진 않고 제가 늘 걱정하던 것처럼 미성년자 관련 내용은 없었어요. 그리고 제가 검사라며 장난으로뒤져서 야동이 (그냥 성인여자나오는야동)나와도 별로 저한테 화내거나 보지말라고 하진 않았어요. 아마 제가 볼까봐 야동이 많았어도 몇개로 줄이고 보여준거라 그런것도 있겠지만 성인남자니 야동보는게 당연하다며 저에게 자신이 야동보는거 자체를 미안해하거나 숨기는 적은 없는 사람이었어요
근데 그러던 중 어느날 놀러가 장난으로 놋북을 검색한다며 했는데 몇개 파일 제목중에 "실제 국산 중딩을.. "(제목은 차마 전체 말하지 못하겐네요..) 이란 야동이있었어요
내심 그동안 저도 느껴온게 있고 장난식이지만 혹시 별 생각없이 어린애가 좋다고 해도아무리 고딩들이
요즘 어른스러워도 19세미만은 왠만하면 야동이라도 자제하라고 강조하고 했었는데
그런게 있으니 너무 그놈이 싫어지더라구요. "그놈의 변명은 어이없게도 제목보고 다운받았는데 알고보니 진짜도 아니고 낚인거다 그래서 지웠다.(파일제목만 있고 영상은 지워져 있었어요)"
라는 변명을 하더라구요 기가막힌게 그럼 그게 가짜든 아니든 중딩이 당하는 동영상제목을 보고
다운 받는게 그게 그나이에 호기심으로 다운받았다는 게 당당히 할말인지...참..
적잖이 실망을 했지만 하도 그냥 호기심이 었다고 발뺌해서 그냥 제발 그러지 말라고 나중에 잡혀갈까 걱정된다 하고말았습니다.
그러다 결정적 사건이 있었지요.. 남친의 집에 놀러갔는데 그친구 놋북 고장나서 수리한지 얼마 안돼서 백업 어쩌고 하던 상태였죠그래서 본인도 자신이 보던 야동을 제가 찾을 줄 몰랐나봐요.
무튼 전 찾았고 예전에 그 문제의 중딩....이란 제목의 야동파일이 몇개...씩 (그땐 하나...)있어서
클릭했더니 실제 어린미성년자인지는 확실치 않으나 전 자세힌 못봤으니
무튼 어려보이는 단발의 여자가 몸캠?이라하죠? 옷벗고채팅하는? 그이상은 모르지만..
화가 났어요 그 포인트 부터 제가 농담이 아니라 정말 화를 내며 범죄자아니냐며
그러니까 강제로 제가 못보게 그많던 야동들을 삭제했어요.
서로 화가나서 그친구는 자신의 사생활을 건든것에 전 여자친구인데 그리고 야동 보는거 자체에
화를 낸적이 없는데도 저에게 너무 차갑게 대한 그친구의 태도에 화가나서 싸웠고
전 니가 정말 정신적으로 문제가 없는 놈인지 정말 소애성애자인지 찾아보겠다며컴퓨터를 뒤졌고..
충격적인 일이 일어났죠 아마 그친구는 제가 못찾을 거라 생각했는지 몰라도..
몰래 찍은거 같은 여자들의 주로하체사진 (엉덩이 이하 발까지) 의 야한사진들이 줄줄이 나오더라구요.
그친구가 또 뺏어서 다 지우고 절 쓰레기처럼 자기 집에서 쫒아낸 덕에
정말 자세히 보진 못했지만 그중엔 정말 어린 교복입은 중학생 사진도있었어요.
김연아도있었고 아이돌 연예인도 있었고 일부만 봤지만 그나마 다행히?? 본인이
찍은건 아닌거 같고 그놈의 말대로 인터넷에서 다운받은거 같긴한데..(전 폴더 하나 일부만 봤는데 그놈이 지우기전 본 파일들에 진짜 자기 스스로 찍은... 사진이 있었다면 하는 생각도들고)
정말 제가 사랑했던 남자가 괴물처럼 보이던군요...
그날로 서로 미친사람처럼 싸우고헤어졌지만..헤어졌던 순간엔 일단 그친구는 자기 사생활인데 여친이라고 너무 간섭하는게 싫고 보여주기 수치스러운 면이 있어서 저를 모질게 내쳤던 거라했고,
전 그 친구가 당장 소아성애자라는 사실보다 여자친구인데도 그런 부분을 공유하지않고 잘못해하지도않은 채 내친 그 사실이 서러워 헤어졌습니다만....
시간이 지난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그친구가 무섭습니다...(그친구는 성욕이 좀 왕성해서
본인스스로 혼자 배출하는 시간도.. 보통남자에 비해 많아서 . 당연히 저와도
잠자리를 많이 했는데...그것도 다 그저 그런 미성년자들과 성관계를 못해 나에게 풀면서 대리만족을
느낀거 뿐이었나 머릿속으론 그 생각만 했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스스로비참해지고
이나이에 새삼 남자가 무서워졌습니다. 제가 여태만난 어느 남자보다 착하고 순진할거라 여긴 제 착각도 있었고...)
그 이후로 제 동생에게도 물어봤어요.(남동생이라 솔직히 그애도 고딩때 교복입은 애들
다리 부위를 클로즈업한 사진을 한번씩 컴터에 숨겨놓은 걸 제가 찾은 적이 있거든요.)
너도 어릴때 그런거 본건 내가 솔직히 알고있다.
근데 너도 지금은 그런건 안보지않느냐? 내가 만난 남자가 정말 요즘 고영욱같은
그런 잠재적 성범죄자아니냐? 아니면 남자들은 다 그런거냐? 실제로 범죄적 수준은 아니냐?
라고 물어보니 뭐 일단 그런걸 본 행동은 제가 잘못이라는 이야기와함께 20대초반도아니고
심지어 20대도 이젠 아닌데 아직 그런 미성년자 야짤?(야한사진을 야짤이라 하더군요. )을 보는건 같은 남자인 자기가 봐도 이상하다 하더라구요....
글이 길어서 죄송합니다...^^:::::::::::::::: 지금에 와서 궁금한건.
약간 그친구는 스스로도 동안이라 생각하고 곧 잘 그렇게 말해서 철도없이 본인 생각에
자신도 어리기때문에 (나이만빼고) 별문제 없는 성향이라고 여긴건지???
그냥 그게 일반남자가 가질40,50,60대가 넘어도 가질수있는 취향인건지.(그냥 어린게 좋다면
굳이 미성년자가 아니라 20세는 안되나요?)
남자들은 다 그런겁니까? 아무런 죄책감도 없이 당연할 수 도있는건가요? 그친구의 논리대로라면
본인이 실제로찍거나 성폭행을 한것도 아니라 만들어진 야동이나 찍힌 사진을 보는것 뿐인데 제가 오버한게 맞는건가요??
남자분들 궁금해요. 정말 미성년자 야동 야짤을 보는게 정상적인 남자가 죄책감도없이 자주 할수있는 일인지? 여자들은 그런 남자의 본성도 당연하다 여겨야 하는지....
욕도 하시는 분이야 있겠지만 잘잘못이 아니라 정확한 의견이 듣고 싶은 거라..꼭 답변들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