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 1. 명품 구입이 의무는 아님. 2. 가격 조카게 올려봐야 꾸역꾸역 다 사줌. 3. 가격 대비 품질이 좋다고는 말할 수는 없음. 대학 등록금 = 1. 대학 입학이 의무는 아님. 2. 등록금 조카게 올려봐야 꾸역꾸역 입학정원 다 채워줌.3. 수업의 질 대비 등록금이 좋다고 말할 수는 없음. 물론, 대학입학이 의무는 아니지만, 사회적으로 고졸자는 낙오자라는 인식이 박혀서 거의 반강제적인 성향이 보이긴 함. 근데 이걸 반강제적이라고 인정한다면 ㅡ> 명품을 들고 다니지 않으면, 사회적(여자들만의)으로 거지, 패배자라는 인식이 박힌다. 라는 것도 고려해, 명품 구입 역시 반강제적인 것으로 인정해야하는 거 아닐까?? 욕을 할려면, 고졸이면 패배자라는 인식을 만든 사회에 욕을 해야지. 차마 사회에 욕하기엔 스케일 자체가 틀리고 그나마 현실적인 반응으로 대학에 욕하는 거임??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 화풀이 하는 격 아님? 마치 학원 다니면서, " 아 남들 다 학원다녀서 안다니면 도태 됌ㅡㅡ 그니까 학원비 내리셈ㅡㅡ " 이라고 하는 거 아님?? 등록금 내리겠다고 선언한 대학교는 내려야하는데, 그런 말도 안 한 대학들한테는 왜 내리라고 하는 거임?? 내 논리 중 잘못된 부분 있으면 지적 좀 해줘
대학 등록금이나 명품 가격이나 똑같지 않음?
명품 =
1. 명품 구입이 의무는 아님.
2. 가격 조카게 올려봐야 꾸역꾸역 다 사줌.
3. 가격 대비 품질이 좋다고는 말할 수는 없음.
대학 등록금 =
1. 대학 입학이 의무는 아님.
2. 등록금 조카게 올려봐야 꾸역꾸역 입학정원 다 채워줌.
3. 수업의 질 대비 등록금이 좋다고 말할 수는 없음.
물론, 대학입학이 의무는 아니지만, 사회적으로 고졸자는 낙오자라는 인식이 박혀서 거의 반강제적인 성향이 보이긴 함.
근데 이걸 반강제적이라고 인정한다면
ㅡ> 명품을 들고 다니지 않으면, 사회적(여자들만의)으로 거지, 패배자라는 인식이 박힌다.
라는 것도 고려해, 명품 구입 역시 반강제적인 것으로 인정해야하는 거 아닐까??
욕을 할려면, 고졸이면 패배자라는 인식을 만든 사회에 욕을 해야지. 차마 사회에 욕하기엔 스케일 자체가 틀리고 그나마 현실적인 반응으로 대학에 욕하는 거임??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 화풀이 하는 격 아님?
마치 학원 다니면서,
" 아 남들 다 학원다녀서 안다니면 도태 됌ㅡㅡ 그니까 학원비 내리셈ㅡㅡ " 이라고 하는 거 아님??
등록금 내리겠다고 선언한 대학교는 내려야하는데, 그런 말도 안 한 대학들한테는 왜 내리라고 하는 거임??
내 논리 중 잘못된 부분 있으면 지적 좀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