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미네] 한 지붕 아래 개 답지 않은 개들 이야기

김또미201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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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판에 처음 글 써보는 21살 여입니다 부끄

 

판에 처음 글 쓸 땐 저 말을 꼭 한다는게 맞나요?ㅋㅋㅋ

 

제가 처음으로 쓸 판은 개를 싫어하는 시츄남아와

뽀뽀귀신 포메 남아와 고양이같은 포메여아가 살고있는 저희집 이야기에요 개

 

재미가 없더라도 예쁘게 봐주세요!

 

그럼 편하게 음슴체!파안

 

 

 

 

 

 

 

 

"혀로 코닿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엄마 잠깐만 나 개인기 하나 더있어 자비좀..."

 

 

"헤헤 개 살인미소임 ㅋ"

 

 

 "아힣흫햏 좋군 ㅋ "

 

 

"저기요 저기요 엄마 나는 언제 찍어 줘요? 나도 개인기하나 있음요ㅋ"

 

 

"또르르 난 ㄱr끔 ㅅr료를 생각하면 눈물이 흐른ㄷㅏ.. 주르륵..☆"

 

 

"내 연기 어땠음? 좋았음? 빨리 추천좀짱"

 

 

"잘 보았는가? 우리 소개는 여기까지 하고 관심 가져준다면 또 쓰도록 하겠네

그럼 모두들 다음에 다시 봅세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