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께서 골반 수술을 하셔서 바닥생활을 못하셔서 위메프에서 2월 22일에 침대를 하나 주문했습니다.
길지만... 꼭 읽어주세요...
주문하면서 지정일을 적으면 지정일 배송이 된다고 해서
서울에서 요양중이시기에 내려가실 3월 23일전인 3월 22일날 배송이 되게 해달라고 메모를 남겼습니다.
넉넉한 기간이기에 설마 물건이 안올거라고 생각을 못했습니다.
시골에 아무도 안계셔서 동네 이장할아버지께서 물건을 받아 주기로 하셨는데 전화가 왔습니다.
오늘 할아버지께서 병원에 가셔야 하는데 침대가 몇시쯤에 오냐구요.
그래서 상일리베 가구 배송업체에 전화를 했는데
그냥 고객이 통화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요... 라는 안내 멘트가 나오고 끊기더라구요.
세번이나 전화를 해봤지만 기다려 지지도 않고 그냥 끊겨서
위메프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여기서 부터 시작이었습니다.
10시 13분 시골에 할아버지께서 병원에 가셔야 하니 가구가 언제 배송이 되는지 꼭 알아보고 연락 부탁드린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기다려도 전화는 안오고 시골에서는 언제 배송이 오는지 재촉 전화가 오더군요
11시 16분 다시 위메프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아까 문의를 드렸는데 배송이 언제오는지 알아보고 전화 주시기로 했는데 연락이 안와서 다시 전화를 드리겠됐다구요.
알아보고 점심시간인 1시 전에 연락 주겠다고 하더군요.
전화 안왔습니다.
기다리다 다시 전화 했습니다.
3시 27분 다시 위메프에 아까 점심시간전에 연락 주신다고 했는데 연락이 없다. 빨리 연락을 주셔야 한다... 그 물건 오늘 와야지 핧머니께서 쓰신다... 금방 확인하고 전화 준다고 하더군요.
전화 안왔습니다.
3시 57분 다시 확인 부탁드린다고 물건 안오면 안된다고 부탁드린다고 말하고 끊었습니다.
여기까진.... 정말 부탁이었습니다.
이장할아버지께서 기다리시는것도 있었지만....
할머니께서 거동이 불편하시기에 침대가 꼭 필요하니까... 정말 부탁을 드린거죠.
근데 연락 안왔습니다.....
5시 17분 상담원들로 해결이 되지 않아서 팀장을 바꿔달라고 했습니다. 고객센터 전화는 내선교환이 안되니 팀장이 바로 내게 전화를 할 수 있도록 전달 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기다렸습니다....
연락 안왔습니다.
5시 34분 바로 전화 주기로 했는데 전화가 안와서 다급한 마음에 다시 전화를 해서 팀장을 바꿔달라고 했습니다. 또 같은 말 이더군요. 여기는 내선 연결이 안된다... 어떤 회사가 내선 연결이 안될까 싶었지만 안된다고 하니 그럼 빨리 전화를 달라고 했죠. 끊고 바로 전화를 준다고 했는데 또 30분을 기다렸습니다.
30분을 기다렸지만 연락 안왔습니다.
6시 7분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정말 진이 빠지더군요. 끊자마자 바로 또 전화를 한다고 하더군요. 그냥 번호를 알려주면 하겠다는데.... 직통번호가 없다는 회사.... 회사 내에서 연락이 필요하면 자리로 찾아가야 하는 시스템일까요??? 계속 전화 잡고 있을 수도 없어서 또... 믿어 버리고 끊었습니다.
연락 당연히 안왔습니다.
6시 21분 정말 울화가 치밀어서 난리를 쳤네요.. 계속 고객확인한다고 이름물어보는것도 지겹게 했고 똑같은 죄송하다는 말도 지겹게 들었고. 그런 죄송하다는 말을 듣고 싶은게 아니라 팀장이 빨리 일을 처리해줘야 한다는 마음인데.... 다시 전화를 준다고 바로.... 정말 바로라는 뜻을 이 상담원들이 알고는 있는걸까요???
그리고 연락이 한통 왔습니다.
6시 37분.... 누구냐고 물어보니 아까 상담했던 상담원중 한사람이라고 하더군요. 몇번째 상담원인지 알지도 못하겠고... 팀장과 통화를 원했는데 그냥 아까 그 수많은 상담원 중... 한명... 신뢰가 안가니 팀장한테 다시 전화 하라고 하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온 전화 팀장이랍니다... 근데 상일리베 가구 팀장..... 이건 뭔가요.... 위메프 고객상담실 팀장과 통화하고 싶다는데 상일리베로 밀었더라구요. 위메프에서 내가 상일리베팀장과 통화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진짜 어이가 없고.....
상일리베에서 토요일까지 배송을 해준다고 하더군요. 약속을 받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고객센터에 전화했죠.
제가 통화하고 싶은 사람은 위메프 고객센터 팀장이니까요.
6시 51분 위메프 상담원들과 지금까지 했던 똑같은 말을 또 하고 팀장과 통화를 해야 한다고... 7시에 고객센터가 끝나는데 이 전화 끊으면 그냥 혼자 끙끙거리고 있어야 하는거 아니냐고 전화 주겠다고 했는데 약속을 지킨 사람이 없고....
드디서 전화가 왔습니다.
7시 정각........... 전화 온 팀장이라는 분 처음부터 목소리가 그냥 귀찮고 죄송하다고 말하는데 진심이라고 느껴지지않는 그냥 귀찮으니까 말하는 말투더군요. 정말 기계적인 말투와 똑같은 멘트.
어쩜 그렇게 무미건조한지... 다른 상담원들보다 더 질이 떨어지는 상담....
통화 마무리에 오늘은 배송이 안되고 내일 될거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내일 배송이 되는것까지 끝까지 확인해주셔야 한다고 했습니다. 알겠다고 하더군요. 배송이 되는지 확인이 되고 전화 달라고 했습니다.
이게 22일 10시 부터 7시까지 총 9시간 동안 절 괴롭힌 위메프 고객상담실 입니다.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니더군요.
23일 다시 시골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배송전화가 오지 않는다고... 확인을 해봐야 할 것 같다고.
이미 할머니는 시골에 내려가신 상태였습니다.
시골에서 전화가 온게 4시 11분....
토요일 상담시간은 5시이기 때문에 마음이 급해 지더군요.
4시 15분 전화하기 싫은 위메프 고객상담실에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오늘 배송을 해주기로 했는데 안왔다고 확인 부탁드린다고... 다시 확인 전화를 준다고 하더군요. 5시가 마감이니 5시전에 전화를 달라고 꼭 부탁드린다고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5시가 다 되어 가는데 전화가 안왔습니다.
4시 51분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확인 중 이랍니다. 그래서 담당했던 팀장이 있으니 그분한테 연락을 하면 빠를거라고 했더니 그분은 쉬는날이라서 연락이 안되고 계시는 다른 팀장이 연락을 취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다시 전화드리겠다고... 하지만 고객센터는 9분후면 통화가 안될거고 저는 그럼 연락 할 수 있는 번호를 달라고 했습니다. 또 똑같은 말의 반복 연락을 할 수 있는 번호가 업습니다.
확인하고 연락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나는 그 말을 어제부터 계속 들었고 연락을 주지 않았다. 그러니 연락처를 달라...
7시 안에 다시 전화를 주겠다고 하더군요. 아까는 5시였는데... 다시 7시로 늘어난거죠.
그래서 본인이 주실거냐고 했더니 자기는 5시에 퇴근이라 자기는 못주고 다른 팀장이 줄거라고 7시에는 어떤일이 있어도 연락을 줄거라고.
그래서 그 말을 못믿겟다고 그러니 그분이 전화를 하는걸 확인하는걸 확인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확인은 못하지만 전화는 꼭 드릴거라고 말하더군요... 이건 무슨 말 일까요.
자기는 퇴근을 해야 하고 그분께서 전화 꼭 하실거라고 그냥 앵무새 처럼 반복 하더군요.
그래서 전화가 안오면 어떨게 하냐고 했더니 "어떻게 해드릴까요?" 오히려 이렇게 묻더군요.
그리고 자기가 그분이 전화하는걸 확인하고 퇴근하겠다고 하더군요.
알겠다고 화인꼭 해서 연락달라고 하고 전화 끊었습니다.
팀장 전화... 결국 안왔습니다.
상담원 확인전화 안왔습니다...
침대.... 역시 안왔죠....
할머니 불편하신 몸으로 바닥에서 주무셔야 합니다.
바닥에 혼자 앉으시는 것도 힘드시고 일어나시는건 더 힘드신데...
골반에 무리가 가는데.... 너무 속상하고 화가나네요.
제가 22일날 고객센터로 전화한 시간이 초단위로만 따져도 56분 13초구요
23일날 통화한 시간만 22분 15입니다.
시골에 배송이 왔는지 확인하는 전화만를 더하면.... 더 많은 시간을 통화한거죠.
토요일에 배송이 안왔다는 전화가 왔을땐... 편두통까지 오더군요.
22일 팀장과 통화 했을때 위메프에서 보상금으로 포인트 5000점 넣어주겠다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고... 또 어이가 없고....
고객상담실에서 일하는게 쉽진 않겠죠.
수만은 전화들이 오고 그 전화들의 일들을 확인하고....
저도 이쪽 일은 안해본게 아니기 때문에 춤분히 이해하고 이해하지만 이런식으로 일하지 않았습니다.
고객과 몇시까지 연락을 주기로 약속했을땐 확인이 안되었다면 확인이 안되어서 다시 전화드리겠다고 전화를 해주는게 상담사가 할 일이죠.
상담 고객을 상담고객으로 끝내는게 고객상담실이 할 일입니다.
상담고객을 진상고객으로 만드는 위메프... 정말 대단한것 같네요.
단 한명도 콜백을 주지 않고 팀장조차도 전화를 피하기만 하는 위메프 고객상담실...
적어도 네번째 상담원까지라도 확인전화를 줬다면 이렇게 계속 전화하고 신경쓰는일을 했을까요?
위메프 최악의 고객상담실....
할머니께서 골반 수술을 하셔서 바닥생활을 못하셔서 위메프에서 2월 22일에 침대를 하나 주문했습니다.
길지만... 꼭 읽어주세요...
주문하면서 지정일을 적으면 지정일 배송이 된다고 해서
서울에서 요양중이시기에 내려가실 3월 23일전인 3월 22일날 배송이 되게 해달라고 메모를 남겼습니다.
넉넉한 기간이기에 설마 물건이 안올거라고 생각을 못했습니다.
시골에 아무도 안계셔서 동네 이장할아버지께서 물건을 받아 주기로 하셨는데 전화가 왔습니다.
오늘 할아버지께서 병원에 가셔야 하는데 침대가 몇시쯤에 오냐구요.
그래서 상일리베 가구 배송업체에 전화를 했는데
그냥 고객이 통화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요... 라는 안내 멘트가 나오고 끊기더라구요.
세번이나 전화를 해봤지만 기다려 지지도 않고 그냥 끊겨서
위메프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여기서 부터 시작이었습니다.
10시 13분 시골에 할아버지께서 병원에 가셔야 하니 가구가 언제 배송이 되는지 꼭 알아보고 연락 부탁드린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기다려도 전화는 안오고 시골에서는 언제 배송이 오는지 재촉 전화가 오더군요
11시 16분 다시 위메프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아까 문의를 드렸는데 배송이 언제오는지 알아보고 전화 주시기로 했는데 연락이 안와서 다시 전화를 드리겠됐다구요.
알아보고 점심시간인 1시 전에 연락 주겠다고 하더군요.
전화 안왔습니다.
기다리다 다시 전화 했습니다.
3시 27분 다시 위메프에 아까 점심시간전에 연락 주신다고 했는데 연락이 없다. 빨리 연락을 주셔야 한다... 그 물건 오늘 와야지 핧머니께서 쓰신다... 금방 확인하고 전화 준다고 하더군요.
전화 안왔습니다.
3시 57분 다시 확인 부탁드린다고 물건 안오면 안된다고 부탁드린다고 말하고 끊었습니다.
여기까진.... 정말 부탁이었습니다.
이장할아버지께서 기다리시는것도 있었지만....
할머니께서 거동이 불편하시기에 침대가 꼭 필요하니까... 정말 부탁을 드린거죠.
근데 연락 안왔습니다.....
5시 17분 상담원들로 해결이 되지 않아서 팀장을 바꿔달라고 했습니다. 고객센터 전화는 내선교환이 안되니 팀장이 바로 내게 전화를 할 수 있도록 전달 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기다렸습니다....
연락 안왔습니다.
5시 34분 바로 전화 주기로 했는데 전화가 안와서 다급한 마음에 다시 전화를 해서 팀장을 바꿔달라고 했습니다. 또 같은 말 이더군요. 여기는 내선 연결이 안된다... 어떤 회사가 내선 연결이 안될까 싶었지만 안된다고 하니 그럼 빨리 전화를 달라고 했죠. 끊고 바로 전화를 준다고 했는데 또 30분을 기다렸습니다.
30분을 기다렸지만 연락 안왔습니다.
6시 7분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정말 진이 빠지더군요. 끊자마자 바로 또 전화를 한다고 하더군요. 그냥 번호를 알려주면 하겠다는데.... 직통번호가 없다는 회사.... 회사 내에서 연락이 필요하면 자리로 찾아가야 하는 시스템일까요??? 계속 전화 잡고 있을 수도 없어서 또... 믿어 버리고 끊었습니다.
연락 당연히 안왔습니다.
6시 21분 정말 울화가 치밀어서 난리를 쳤네요.. 계속 고객확인한다고 이름물어보는것도 지겹게 했고 똑같은 죄송하다는 말도 지겹게 들었고. 그런 죄송하다는 말을 듣고 싶은게 아니라 팀장이 빨리 일을 처리해줘야 한다는 마음인데.... 다시 전화를 준다고 바로.... 정말 바로라는 뜻을 이 상담원들이 알고는 있는걸까요???
그리고 연락이 한통 왔습니다.
6시 37분.... 누구냐고 물어보니 아까 상담했던 상담원중 한사람이라고 하더군요. 몇번째 상담원인지 알지도 못하겠고... 팀장과 통화를 원했는데 그냥 아까 그 수많은 상담원 중... 한명... 신뢰가 안가니 팀장한테 다시 전화 하라고 하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온 전화 팀장이랍니다... 근데 상일리베 가구 팀장..... 이건 뭔가요.... 위메프 고객상담실 팀장과 통화하고 싶다는데 상일리베로 밀었더라구요. 위메프에서 내가 상일리베팀장과 통화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진짜 어이가 없고.....
상일리베에서 토요일까지 배송을 해준다고 하더군요. 약속을 받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고객센터에 전화했죠.
제가 통화하고 싶은 사람은 위메프 고객센터 팀장이니까요.
6시 51분 위메프 상담원들과 지금까지 했던 똑같은 말을 또 하고 팀장과 통화를 해야 한다고... 7시에 고객센터가 끝나는데 이 전화 끊으면 그냥 혼자 끙끙거리고 있어야 하는거 아니냐고 전화 주겠다고 했는데 약속을 지킨 사람이 없고....
드디서 전화가 왔습니다.
7시 정각........... 전화 온 팀장이라는 분 처음부터 목소리가 그냥 귀찮고 죄송하다고 말하는데 진심이라고 느껴지지않는 그냥 귀찮으니까 말하는 말투더군요. 정말 기계적인 말투와 똑같은 멘트.
어쩜 그렇게 무미건조한지... 다른 상담원들보다 더 질이 떨어지는 상담....
통화 마무리에 오늘은 배송이 안되고 내일 될거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내일 배송이 되는것까지 끝까지 확인해주셔야 한다고 했습니다. 알겠다고 하더군요. 배송이 되는지 확인이 되고 전화 달라고 했습니다.
이게 22일 10시 부터 7시까지 총 9시간 동안 절 괴롭힌 위메프 고객상담실 입니다.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니더군요.
23일 다시 시골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배송전화가 오지 않는다고... 확인을 해봐야 할 것 같다고.
이미 할머니는 시골에 내려가신 상태였습니다.
시골에서 전화가 온게 4시 11분....
토요일 상담시간은 5시이기 때문에 마음이 급해 지더군요.
4시 15분 전화하기 싫은 위메프 고객상담실에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오늘 배송을 해주기로 했는데 안왔다고 확인 부탁드린다고... 다시 확인 전화를 준다고 하더군요. 5시가 마감이니 5시전에 전화를 달라고 꼭 부탁드린다고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5시가 다 되어 가는데 전화가 안왔습니다.
4시 51분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확인 중 이랍니다. 그래서 담당했던 팀장이 있으니 그분한테 연락을 하면 빠를거라고 했더니 그분은 쉬는날이라서 연락이 안되고 계시는 다른 팀장이 연락을 취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다시 전화드리겠다고... 하지만 고객센터는 9분후면 통화가 안될거고 저는 그럼 연락 할 수 있는 번호를 달라고 했습니다. 또 똑같은 말의 반복 연락을 할 수 있는 번호가 업습니다.
확인하고 연락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나는 그 말을 어제부터 계속 들었고 연락을 주지 않았다. 그러니 연락처를 달라...
7시 안에 다시 전화를 주겠다고 하더군요. 아까는 5시였는데... 다시 7시로 늘어난거죠.
그래서 본인이 주실거냐고 했더니 자기는 5시에 퇴근이라 자기는 못주고 다른 팀장이 줄거라고 7시에는 어떤일이 있어도 연락을 줄거라고.
그래서 그 말을 못믿겟다고 그러니 그분이 전화를 하는걸 확인하는걸 확인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확인은 못하지만 전화는 꼭 드릴거라고 말하더군요... 이건 무슨 말 일까요.
자기는 퇴근을 해야 하고 그분께서 전화 꼭 하실거라고 그냥 앵무새 처럼 반복 하더군요.
그래서 전화가 안오면 어떨게 하냐고 했더니 "어떻게 해드릴까요?" 오히려 이렇게 묻더군요.
그리고 자기가 그분이 전화하는걸 확인하고 퇴근하겠다고 하더군요.
알겠다고 화인꼭 해서 연락달라고 하고 전화 끊었습니다.
팀장 전화... 결국 안왔습니다.
상담원 확인전화 안왔습니다...
침대.... 역시 안왔죠....
할머니 불편하신 몸으로 바닥에서 주무셔야 합니다.
바닥에 혼자 앉으시는 것도 힘드시고 일어나시는건 더 힘드신데...
골반에 무리가 가는데.... 너무 속상하고 화가나네요.
제가 22일날 고객센터로 전화한 시간이 초단위로만 따져도 56분 13초구요
23일날 통화한 시간만 22분 15입니다.
시골에 배송이 왔는지 확인하는 전화만를 더하면.... 더 많은 시간을 통화한거죠.
토요일에 배송이 안왔다는 전화가 왔을땐... 편두통까지 오더군요.
22일 팀장과 통화 했을때 위메프에서 보상금으로 포인트 5000점 넣어주겠다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고... 또 어이가 없고....
고객상담실에서 일하는게 쉽진 않겠죠.
수만은 전화들이 오고 그 전화들의 일들을 확인하고....
저도 이쪽 일은 안해본게 아니기 때문에 춤분히 이해하고 이해하지만 이런식으로 일하지 않았습니다.
고객과 몇시까지 연락을 주기로 약속했을땐 확인이 안되었다면 확인이 안되어서 다시 전화드리겠다고 전화를 해주는게 상담사가 할 일이죠.
상담 고객을 상담고객으로 끝내는게 고객상담실이 할 일입니다.
상담고객을 진상고객으로 만드는 위메프... 정말 대단한것 같네요.
단 한명도 콜백을 주지 않고 팀장조차도 전화를 피하기만 하는 위메프 고객상담실...
적어도 네번째 상담원까지라도 확인전화를 줬다면 이렇게 계속 전화하고 신경쓰는일을 했을까요?
어떻게 약속을 지키는 상담원 하나도 없고. 팀장도 약속 안지키고.
다들 편안한 주말을 보내고 있겠죠....
전 가시밭길 입니다.
시골에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처음 맞이하는 제사라서 내일 내려가기로 했었는데....
이 침대 해결해야 해서 못내려갑니다.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