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힘든거. 그래 나만이 감당할수 있는 시기라는거 알아 근데 쉽게 인정하고 쉽게 놓아주고 잊어주는게 잘하는걸까? 팔개월간 이것만 계속 나에게 묻고있다 아무것두 나아지지 않았는데말야74
쉽게 놓아주고 잊어주는게 예의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