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큰키와 잘생긴 얼굴 좋은 학벌은 아니지만..
그럭저럭 열심히 살아서 대기업이라는 간판 단 회사 뎅기고 있구.
딴짓 안하고 열심히 월급 주서모아놔서 이제는 억대 예금 들고 있고.
그럭저럭 중형차 몹니다. 부모님 잘 살구요..
이런 나를 스스로 여자의 눈으로 봤습니다.
그랬더만... 남자답다는 내 말투가 권위적으로 들리진 않았을까 하는 반성과
딱히 내세울거 없지만 그렇다고 딱히 빠지지도 않는 스펙에...
그저 남주기는 아깝고 자기가 갖기에는 부족한.. 그런 내가 아닐까 하는..
약간의 자괴감에 빠집니다. 그냥 내가 매력이 부족한 사람인가보다... 하는거.
에효...
하지만... 반면에 또 제가 만나던 여자분들을 보면..
다 그렇진 않겠죠.. 하지만 여튼.. 걍 내생각을 말하자면..
자신을 과대 평가하는 것과 결정적으로 절실함이 부족한 것..
이 딱 두가지 인거 같애요.
그래서 나오게 되는 현상이 저의 호의에도 별로 감흥을 못 느끼고.
주는거 보다는 받는것에 익숙해 지며..
다소 이기적이고 배려가 없는 모습을 보이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나도 모자란 놈이지만... 참.. 소개팅을 접할수록..
"난 가만히 있을테니 니가 어디한번 날 꼬셔봐라"
이러시는 여자분들의 행동에 적잖이 상처받고있는 요즘이네요. ㅜㅜ
그래서 마음가짐을 바꿨습니다.
이쁜 얼굴 좋은 스펙 다 필요 없고...
진짜 배려할 줄 아는 따뜻한 분이었음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소개팅을 하며 느낀 문제점..
어제그제 선을 보고.. 약간의 문제라면 문제..
또 반성이라면 반성을 해보려구요. ㅜㅜ
일단.. 큰키와 잘생긴 얼굴 좋은 학벌은 아니지만..
그럭저럭 열심히 살아서 대기업이라는 간판 단 회사 뎅기고 있구.
딴짓 안하고 열심히 월급 주서모아놔서 이제는 억대 예금 들고 있고.
그럭저럭 중형차 몹니다. 부모님 잘 살구요..
이런 나를 스스로 여자의 눈으로 봤습니다.
그랬더만... 남자답다는 내 말투가 권위적으로 들리진 않았을까 하는 반성과
딱히 내세울거 없지만 그렇다고 딱히 빠지지도 않는 스펙에...
그저 남주기는 아깝고 자기가 갖기에는 부족한.. 그런 내가 아닐까 하는..
약간의 자괴감에 빠집니다. 그냥 내가 매력이 부족한 사람인가보다... 하는거.
에효...
하지만... 반면에 또 제가 만나던 여자분들을 보면..
다 그렇진 않겠죠.. 하지만 여튼.. 걍 내생각을 말하자면..
자신을 과대 평가하는 것과 결정적으로 절실함이 부족한 것..
이 딱 두가지 인거 같애요.
그래서 나오게 되는 현상이 저의 호의에도 별로 감흥을 못 느끼고.
주는거 보다는 받는것에 익숙해 지며..
다소 이기적이고 배려가 없는 모습을 보이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나도 모자란 놈이지만... 참.. 소개팅을 접할수록..
"난 가만히 있을테니 니가 어디한번 날 꼬셔봐라"
이러시는 여자분들의 행동에 적잖이 상처받고있는 요즘이네요. ㅜㅜ
그래서 마음가짐을 바꿨습니다.
이쁜 얼굴 좋은 스펙 다 필요 없고...
진짜 배려할 줄 아는 따뜻한 분이었음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렇다고 저도 남잔데 내 타입이 완전히 아닌 사람 말구요..
에구 그냥 월요일 아침부터 넋두리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