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석채의 국내최초 타이틀은 무엇이 있을까?

춥졸201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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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기업으로 선정된 KT, 그만큼 국내 최고, 최초 라는 수식어가 따라 붙기 마련인데요.

KT 기업의 국내 최초 타이틀은 어떤 것 들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하나, 국내 최초 초고속인터넷 800만, 최단 기간 LTE 200만 돌파!

 

 

 

업계 최단 기간 LTE 가입자 200만명, 국내 최초로 초고속인터넷 가입자 800만명을 돌파했다고 합니다.

KT는 경쟁사보다 6개월 가량 늦은 올 1월 LTE 서비스를 시작해 지난 6월 초 세계 최단 기간인 5개월 만에

LTE 가입자 100만 명을 넘어섰고, 서비스 개시 8개월 만에 업계 최단 기간 LTE 가입자

200만명을 돌파했는데요.

LTE 월간 가입자수의 경우 84개시 전국망 서비스 개시 전인 지난 4월 23만명 수준이었으나,

신규 출시된 갤럭시 요금제와 단말 라인업 강화 효과 등을 통해 이달에는 48만명으로 2배 가까이

증가했다고 합니다.
일 평균 가입자도 1만8000명으로 늘고 LTE 판매 비중이 80%를 넘어섰는데요.

올레 인터넷은 1999년 초고속인터넷 서비스 시작 후, 13년 만에 업계 최초 800만명을 돌파해

우리나라 전체 인터넷 가입자 1800만 가운데 44%에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KT는 이같은 성과를 최고 수준의 유무선 네트워크 인프라에 기반한 우수한 품질과

국내 유일의 데이터 이월 요금제 등 차별화된 요금제, 풍부하고 다양한 서비스와 콘텐츠 등에 힘입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둘, 국내 최초 LTE 기반 동시 동영산 전송 기술 개발!

 

 

국내 최초로 다수 시청자들에게 HD급 영상 콘텐츠를 동시 전송하는 LTE 멀티캐스트 기술을 개발했으며,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인 모바일 월드콩그레스(MWC)2013에서 선보였습니다.

이 기술이 앞으로 실용화되면 KT LTE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데이터 요금을 부담 없이

 HD급 멀티미니어 콘텐츠를 마음껏 즐길 수 있게 됩니다.

 

LTE 네트워크를 이용해 동시에 수 많은 가입자들에게 일반 DMB 화질의 최대 10배에 이르는 고품질 HD 영상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전송해 주는 기술로써 KT는 모바일 IPTV 솔루션, 삼성전자는

네트워크 인프라 장비,  웰컴이 LTE 방송 미들웨어 및 칩셋 분야에서 공동 협력으로 인해

국내 최초로 시행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다수 고객에게 동시 전송을 통한 네트워크 효율화를 통해 개별 사용자의 데이터 소모 없이

서비스를 제공 할 것이라고 하니,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기대하셔도 좋을 듯 싶네요~

 

셋, 국내기업 CEO 최초로 이석채 회장 MWC서 기조연설

 

 

KT 이석채 회장이 ‘GSMA 모바일월드콩그레스 2013’에서 국내 통신사 CEO로는 처음으로 기조연설을 했습니다.
지난 2003년부터 총 6회에 걸쳐 GSMA의 이사회 멤버로 활동해 온 KT는 올해부터는 이석채 회장이

신규 이사회 멤버로 선임돼 IT강국으로서의 위상을 높이는 한편 글로벌 이통사 CEO들과 소통강화로

급변하는 통신시장의 이슈 해결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또 기조연설 이후에는 에릭슨의 CEO 한스 베스트베리, 도이치 텔레콤의 CEO 르네 오버만 및

바이버 미디어의 CEO 탈몬 마르코와의 패널 토론도 참여했습니다.

이석채 회장은 이뿐만 아니라,  GSMA 보드미팅 및 전략회의 등에 참석해 글로벌 통신사 및 제조회사 대표들과

글로벌 통신시장 발전을 모색하는 한편 MWC 주요 전시장도 둘러보며 최신 통신 시장 현황을 파악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이와 함께 KT는 GSMA가 후원하는 테마 전시관인 ‘커넥티드 시티’안에 ‘Always Connected, Always KT’라는

슬로건으로 단독 전시관도 운영한다. 지난해 대비 3배 확대된 전시공간에서 ‘All-IP, 가상재화(Virtual Goods),

글로벌, 컨버전스’를 주요 테마로 하는 31개의 최첨단 아이템을 선보여 화제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번 행사는 KT 임원들이 각종 회의 및 GSMA 주요 미팅에 참석해 글로벌 ICT 컨버전스 리더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하네요~

 

넷, 국내 최초 그린데이터센터 최고수준 인증 획득!

 

 

KT 이석채 회장은 한국IT서비스산업협회에서 주관해 국내 최초로 진행된

그린데이터센터 인증에서 최고 수준의 등급을 획득했는데요,

 

그린데이터 인증 제도는 에너지 절감의 일환으로 전력소요가 큰 데이터센터 전력운영 환경의 효율화를

유도하기 위해

한국IT서비스산업협회(ITSA)가 주도해 진행됐으며 그린데이터인증위원회 구성 및 평가기준 수립절차를 거쳐 

지난해 말 신청을 받아 평가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인증 심사엔 KT를 포함해 LG유플러스, LG CNS, SK C&C 등의 데이터센터를 대상으로 했으며

KT는 목동센터가 A+, 분당 센터가 A++을 획득해 전력 효율성 면에서도 국내 최고 수준임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는데요.


2009년부터 저 탄소 녹색성장을 추진한 KT는 많은 전력을 사용하는 데이터센터의

그린화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난 3년간 전력사용량의 17.3%를 개선시켰으며 

지난해 8월에는 고온 환경에서 운용 가능한 HTA 테스트센터 구축해 데이터센터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KT의 데이터센터 운영 총괄인 김종렬 IMO센터장은 “인터넷 데이터센터를 찾는 고객들도 친환경 데이터센터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으며 이용 고객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탕으로 데이터 센터

에너지효율을 최적화 하기 위해

다양한 기술적용 및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합니다.

 

이처럼 KT는 국내 최초 타이틀이 정말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국내 최초 라는 타이틀 답게

더욱 발전하는 KT 기업이 되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