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채 회장(KT)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말하다~!

햄토리 201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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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채 회장(KT)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말하다~!

 

 

이석채 화장과 KT가 이번에 MWC에 진출한 건 아시죠?

그런데 이석채 회장 덕분에 중소기업까지 여기에 참여했다는 사실~~~

KT는 전시 공간 총 250㎡ 중 100㎡를 협력사들 공간으로 배정하고,

중소협력사들이 갖고 있는 우수한 기술의 서비스와 상품 등을 전시할 수 있도록 했다고 해요.

부스 임대료와 장치비, 리플렛 비용은 모두 KT가 지원하했고

전체 부스의 통일성 및 세련미 연출을 위해 부스 디자인 및 제작도 KT가 맡았답니다!

기타 개별 홍보비와 체류비만이 협력사 자체 부담이고요^^

 

MWC에 동반 진출할 중소협력사를 선발하기 위해

작년 12월 이석채 회장과 KT는 협력사 포탈(http://partner.kt.com)을 통해

참여지원 업체를 모집했는데요,

20여 신청 업체 중 기술의 참신성, 해외 경쟁력, 해외전시 경험 등을 종합 평가해 에프알텍, 에어플러그 등 10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해요.

 

KT 동반성장센터 허석준 센터장은

“중소기업들은 글로벌 경쟁력이 있는 우수한 기술을 갖고 있어도 해외전시장의 좋은 위치에 전시 부스를 얻기 힘들고,

단독으로는 해외 바이어의 관심을 끌지 못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며,

“KT는 자사의 대규모 전시장 내에 부스인부스 방식으로 중소협력사들의 전시 부스를 설치해,

협력사들이 전시참여비를 절감하는 것은 물론,

KT 전시장을 방문하는 해외바이어들에게 자연스럽게 노출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답니다.

 

대중소기업협력재단 이상경 정책기획본부장은

“KT와 중소기업의 모바일월드콩그레스 전시 동반 진출은 새로운 대-중소기업 협력 모델이 될 것”이라며,

“중소기업이 참가하기에는 비용적 부담이 크고 인지도가 부족해

좋은 공간확보가 어려운 국제전시회에 대기업과 동반 참여함으로써 새로운 해외 마케팅 기회를 제공받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어요~

 

역시 상생을 이야기하는 KT와 이석채 회장 답습니다!!

 

물론 KT의 활약은 이게 끝이 아니죠~

 

KT스카이라이프 역시 중소기업 판로확대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했답니다.

 

 

또한 이석채 회장은 KT와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을 위해
올레스퀘어에서 재능과 열정이 넘치는 앱 개발사의 글로벌 진출을 도와

앱 생태계에서의 동반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제 4회 2012 Go To Global! 앱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고요. 이석채 회장은 KT(대표 이석채)는 신규 비즈니스모델 아이디어 공모전 ‘한국의 스티브잡스를 찾아라’를 통해 선정된 아이디어의 사업화에 들어간다고 밝혔답니다.

 

 

해당 공모전은 스마트폰 환경에 적합한 오픈 비즈니스를 발굴하기 위해

지난 8월31일부터 9월14일까지 진행됐는데요, 특히 올레내비 등 플랫폼형 사업을 오픈해 중소기업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고 해요.

 

 

 

선정 아이디어 중에는 KT가 제공한 올레내비 플랫폼을 활용한 아이템이 다수 포함됐답니다.

KT는 향후 통신사의 플랫폼 개방이 중소 사업자의 신규 사업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했다고 해요. 안태효 KT 스마트에코본부장은 “선정된 아이디어에 성공스토리를 만들어 향후 KT의 오픈 비즈니스 및 중소기업 상생의 방향성을 제시하겠다”고 말했어요. 물론 모두 이석채 회장의 상생에서 비롯된 결과물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석채 회장과 KT의 노력, 더욱 많은 결과를 이끌어 내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