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이석채 회장이 이끄는 KT가 2013 한국 최고의 직장 TOP 10 기업에선정되었다는 소식을 들으셨나요? 세계적인 인사관리 전문 컨설팅 기업인 에이온휴잇사가 주관한 조사에서 직원들이 일에 몰두할 수 있는 근무 환경과지속적인 성장 도모 문화를 성공적으로 조성한 기업에게 수여하는 상이랍니다. 조사 결과 이석채회장의 KT는 성과몰입도와 고용브랜드, 리더십, 고성과 문화 등 모든 항목에서 골고루 높은 평가를 받았는데요, 특히 직원의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한각종 제도와 인재관리 효과성에서 더 많은 인정을 받았다고 하네요. KT는 2012년에도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최고상인글로벌 GPTW(일하기 좋은 기업, Great Place to Wo가) 대상에 선정되기도 했는데요,직원들의 즐거운 회사생활을 위해 ‘최고가 뛴다’ 캠페인을 통해 최고 직원에게 시상을 하거나 ‘올레 클래스’를 통해 리더십 경영 역량 교육을 기도 합니다. 또한 근무지 선택을 집과 스마트워킹센터 등으로 유연하게 할 수 있는 스마트워킹 제도를 시행하면서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어디서나 일할 수 있는 자유롭고 유연한 근무환경을 만들었다고 해요. 장기근속자에게는 자기계발 및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리프레시 휴직제도와 육아휴직제도, 직장보육시설을 운영하고 있어서 KT내의 여성 직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기도 합니다. 또한 올해 승진인사 17명 가운데 여성임원이 5명으로 30%를 차지해 대기업들 중 가장 높은 여성임원 비율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열린토론방을 운영해 익명성을 보장, 자유로운 의견 개진과 답변, 댓글, 찬성, 반대 등의 토의기능을 통해 임직원간의 소통을 중요시 여기고 있기도 한데요. 개설 1년 4개월만에 게시 건수가 3500건, 조회수 350만에 육박하고 있어 평균 직원 1인당 100회 이상의 참여율을 보이고 있다고 하네요. 이석채 회장은 KT가 고객에게 행복을 주기 위해서는 직원이 일터에서 보람과 만족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는 원칙을 가지고 일하기 좋은 일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직원을 먼저 생각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진 KT의 이석채 회장이 참 멋지다는 생각이 듭니다.대한민국에서뿐만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일하기 좋은 직장으로서의 KT의 모습이 기대되네요.
KT(회장 이석채)의 기업문화 살펴보기!
지난 2월, 이석채 회장이 이끄는 KT가 2013 한국 최고의 직장 TOP 10 기업에
선정되었다는 소식을 들으셨나요? 세계적인 인사관리 전문 컨설팅 기업인
에이온휴잇사가 주관한 조사에서 직원들이 일에 몰두할 수 있는 근무 환경과
지속적인 성장 도모 문화를 성공적으로 조성한 기업에게 수여하는 상이랍니다.
조사 결과 이석채회장의 KT는 성과몰입도와 고용브랜드, 리더십, 고성과 문화 등
모든 항목에서 골고루 높은 평가를 받았는데요, 특히 직원의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한
각종 제도와 인재관리 효과성에서 더 많은 인정을 받았다고 하네요.
KT는 2012년에도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최고상인
글로벌 GPTW(일하기 좋은 기업, Great Place to Wo가) 대상에 선정되기도 했는데요,
직원들의 즐거운 회사생활을 위해 ‘최고가 뛴다’ 캠페인을 통해 최고 직원에게 시상을 하거나
‘올레 클래스’를 통해 리더십 경영 역량 교육을 기도 합니다.
또한 근무지 선택을 집과 스마트워킹센터 등으로 유연하게 할 수 있는 스마트워킹 제도를 시행하면서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어디서나 일할 수 있는 자유롭고 유연한 근무환경을 만들었다고 해요.
장기근속자에게는 자기계발 및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리프레시 휴직제도와
육아휴직제도, 직장보육시설을 운영하고 있어서 KT내의 여성 직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기도 합니다.
또한 올해 승진인사 17명 가운데 여성임원이 5명으로 30%를 차지해 대기업들 중
가장 높은 여성임원 비율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열린토론방을 운영해 익명성을 보장, 자유로운 의견 개진과 답변, 댓글, 찬성, 반대 등의
토의기능을 통해 임직원간의 소통을 중요시 여기고 있기도 한데요.
개설 1년 4개월만에 게시 건수가 3500건, 조회수 350만에 육박하고 있어
평균 직원 1인당 100회 이상의 참여율을 보이고 있다고 하네요.
이석채 회장은 KT가 고객에게 행복을 주기 위해서는 직원이 일터에서
보람과 만족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는 원칙을 가지고
일하기 좋은 일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직원을 먼저 생각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진 KT의 이석채 회장이 참 멋지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한민국에서뿐만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일하기 좋은 직장으로서의 KT의 모습이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