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 청년들의 멘토, KT 이석채 회장!

스마트라이프201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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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석채 회장은 여러 곳을 다니면서 이 시대를 사는 사람들에게 멘토가 되어주고 있는데요.

첫번째로 이석채 회장이 다녀간 곳은 강원도 정선고등학교 인데요.

1학년 학생 120명을 대상으로서울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지식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올레보드는 정선고 학생들에게 고민과 진로상담을 위한 멘토링의 일환으로 마케팅과 네트워크, 컨설팅 등

여러 분야에서의 경험담과 사회 진출과 적응을 위한 노하우를 전수하며

미래를 위해 무엇을 준비할지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합니다.

 


KT는 정선고 학생들에게 KT농구단 '소닉 붐'의 싸인볼 등 기념품을 제공하고

올레스퀘어와 녹색성장체험관을 방문해 다양한 IT기기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고 하는데요.

KT 봉사단 IT서포터즈가 게임중독 및 스마트폰의 역기능 예방교육을 병행해

청소년기 바람직한 정서함양을 위한 프로그램도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앞으로 정선고등학교 학생들이 사회진출과 그에 대한 적응을 위해

이석채 회장에 말씀이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이석채 회장이 두번째로 다녀간 곳은 김태희에 후배들이 있는

서울대학교 생과대 대상으로 한 강의 였는데요.

이석채 회장은 경영대나 IT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진행한 적은 있으나

생활과학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하는 것은 이례적으로 처음 있는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회장은 그동안 젊은 대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강연을 많이 진행했고

 특히 여성 인력을 강조해온 지론에 따라 여학생이 상대적으로 많은

생활과학대 학생 대상 강연을 결정한 것으로 보여지네요~

 

일자리 문제가 나오자 직접 칠판에 그래프를 그려 설명하는 등

강연 중간에 일어서서 얘기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하였는데요.

앞으로 생활과학대는 생활과 밀접한 만큼 사회에서의 역할이 더욱 커질 것 이라며,

학생들과 명사와의 대담을 지속적으로 계획할 것이라고 하네요.

 

세번째로는 아프니까 청춘이다 저자 김난도 교수와 KT 이석채 회장이 함께한

토크콘서트 청춘열전 콘서트를 아시는지요?

저도 이거 참여했다가 안타깝게 떨어져 영상으로나마 위안을 삼았는데요.

 

 

 

두 사람은 서울 광화문 KT 본사에서 열린 ‘청춘열전’이라는 주제의

토크콘서트에 나와 인생 선배로서 젊은이 200여 명과 토크콘서트를 진행했습니다.


이 토크콘서트에서 이석채 회장은 경영학을 배웠는데 공무원이 됐고,

경제 공무원이 될 줄 알았는데 정보통신부 장관이 됐고,

공무원을 계속 할 줄 알았는데 기업인이 됐다”며 자신을 ‘모순덩어리’라고 말했는데요.

그는 그 과정에서 비판도 많이 받았다고 답했습니다.

 

취업이 가장 큰 고민은 젊은 세대를 위해 실질적인 조언도 아까지 않았으며,

이석채 회장은 적을 만들지 말라는 얘기를 들었겠지만

그렇게 아무것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하기보다는 좋은 친구를 사귀려고 노력해야 한다며

마지막으로 당부하며 토크콘서트를 마쳤는데요.

 

이 시대 청년들의 멘토가 되어주시는 KT 이석채 회장, 앞으로도 힘들어하는 청년들을 위해

꾸준히 멘토가 되어주신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