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이나충고좀부탁드립니다(인생상담)

29남자2013.03.25
조회73

답답한 마음에..글을 적게 돼었 습니다.욕을 하셔두 좋구..좋은 말도 많이 해주세여..^^

저는 29살 입니다..제 인생 상담을 하기 위해 ..이곳에 글을 적게 돼네요....

저는 어릴때부터..부모님없이..할머니랑 같이 살았어요..18살때 학교를 그만두고..

그때부터 방황하기 시작하였죠..18살부터 21살때까지..유치장 구치소 소년원을

밥먹듯이 왔다갔다 했어요..21살 이후로부턴..어느정도 정신도 차리구 일도 이것저것 많이

해본것 같네요..근데 의지가 약해서 오래가지 못하더라구여..불법적인 일도 많이 해보구..

남들 등치는일도 많이 해봤어요....25살때까지 그렇게 살았어요..25살때..제인생의 반전이

있었습니다..그때 불법적인 일이지만..월 800-1000만원 정도 버는 일을 시작하였어요......

그땐 돈을 잘벌다보니..그냥 돈버는 대로 막 썼어요..아무생각없이..근데 항상 통장엔 잔고가

없었습니다..한 2년 그렇게 생활을 하구..그일이 망하구 난뒤..통장엔 잔고가 하나도 없더라구여.

27살쯤 저는 ..고속도로에서 혼자 자동차 사고가 났어요..그때 ..책임 보험밖에 안들었어요..

자동차 할부가 남은 상태에서 차를 폐차 하게돼었습니다..그리고는 차가 필요해서 1700만원주고

또 차를 할부로 뽑았네요..급전이 필요해서 차를 담보로 대출을 받게 돼었구.720만원 가량의 대출로

그 돈을 갚지 못하여 대출해준사람이 차를 대포차로 날리게돼었습니다..그뒤로 거의 인생을 포기한채

아무런 생각없이 지금까지 살아오고있네여..올해 29살 될때..이젠 정말 노력해서 빛도 갚구 열심히 살자

그런생각으로 한해를 시작하려 했지만..아는동생이 제 지인과 제 여자친구에게 ..험담을 하고 다녀서..

폭행을 하여 전치4주가 나왔구 지금은 검찰 조사중에 있습니다.그쪽은 합의금 1000만원을 부르고있는데

가진것도 없구..도와줄 사람두 없구 그냥..제가 사람때린건 제 잘못이 맞으니..법에대한 벌을 받으려구

마음 편하게 갖고 있네요..그일이 잊고난뒤..저는 신용불량자라 차도 대포차를 타고 다닙니다..

근데 주유소 세차기에서 중립에 놔야하는데..모르고D로 팔로 툭쳐서 세차기가 부수워져서.. 견적이 380만원이 나왓어요.. 저는 지금도 일을 하구있구..일 열심히 하면 300-500정도는 버는 집에서 재택 근무 하구

있습니다 컴퓨터 쪽으로.. 근데 돈이 자꾸 새나가구 돈이 하나두 없네여.. 결국 주유소측에 연락드린다구 말씀을 드리고..그돈이 너무 부담되고 갚을 능력이 안되어.. 그냥 알아서 하시라구했네여..

꼬일때로 꼬인 제 인생.. 3천만원이 되는빛.. 이번에 받을죄..등등 생각하면..잠이 오질 않습니다..

돈을 벌어도 모이지도 않구.. 제 명의로 할수있는게 없어서..적금통장이라두 하나 만들어서 ..넣고 싶지만

할수없는 이현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너무 힘들고 답답하네요....저는 사람 만나는것두 싫어하구..

밖에 나가는것두 싫어하구..그냥 ..2-3달에 친구 한명 만나구 집으로 가끔 찾아 오거나 우울증도 심하구..

욱하는 성격도 심해요..대인관계가 좋은것두 아니구..의지할사람이라곤 하나도없어요....

옜날에는 세상에서 젤루 불쌍하다구 생각 하면서 살았는데..어디서부터 ..어떻게 제가 계획하고 체계적으로 다시 시작하여 빛을 갚구 어떻게 다시 사람답게 살아야 할지를 몰르겠습니다......

끝까지 글 잃어주셔서 감사합니다..많은 조언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