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막둥이 스코티쉬폴드 '아덜' 일기장

서울예대2013.03.25
조회34,231

안녕하세요.^^

 

서울예술대학교 자취생입니다.

 

저번 제 약속대로 저의 스코티쉬폴드도 올리게 되었습니다.

 

소개드리고자 하는 냥이는 '아덜이'입니다.

 

이름답게 수컷이구요.

 

나이는 6개월되었구요,

 

한 카페에서 7마리 냥이중에서 1마리만 유일하게 안팔린 냥이를 보고, 제가 키우기로 결심했습니다.

 

몸도 약했고, 7마리 형제 중 혼자만 호피색(?)이여서 사람들이 선호하지 않았던것 같습니다.ㅠ

 

그러나 지금음 무럭무럭 잘 크고, 장난끼 많은 영국신사 입니다.

 

아덜이의 일대기를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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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짹짹~

 

 1. 자다 일어나서 바른자세 하고 있는 아덜이 . "그만찍고 사료 내놓으라옹~!!! "

 2. 처음 대려올때 모습. 감기로 콧물을 달고 다녔음...ㅠ 영국 스타일이 아닌 영구 스타일..ㅠ

 3. 항상 이런 표정으로.. 자취방 침대를 독차지함.. 주인은 땅바닥에서.. (당시 11월 중순이였습니다..)

 5. 외로워 보여서 라이온킹 같이봄.. 이때부터 천부적인 재능이 보이기 시작함.

 6. 자신이 라이온킹인듯 다리 위에서 울부짖는 자세 취하더라구요.. 고개 빳빳..

 

 

 

 

이후 2개월 정도 면역기간 접종시기라 사진을 찍지 못했어요. 그 이후 사진입니다.

 

아덜이 애기때부터 침대에서 키워서 그런지 침대가 지 집인줄 알고 있더군요..

 

잘때도 이불 비집고 들어가서 잔답니다..

 

이제 자는 모습 보시겠습니다..

 7. 아덜아~ 어딨니~ 밥묵자~

 8. 급취침..

 9.( 번뜩!!!  )   나 자는거 안보이냐옹!!? 사료 두고 가라옹!!

 9. 귀여운건 알아가지고, 절로 꺼져옹!!

 9. 골골골 대면서 잠을 청하는 아덜... (눈 돌아간게 아닙니다.. 눈주위 하얀색 입니다;;)

 

 11. 사과 포장지 업그레이드 해줌.. 그래도 쿨쿨...;; 마치 꿈을 낚시하는 뱃사공..

 

우선 여기까지 이구요,

 

위에 사진은 1개월~3개월 사이의 스코티쉬폴드 입니다.^^

 

추가로 더 사진을 정리하여 더 올릴예정입니다. (영상준비중)

 

처음 올리는 글이라 어렵네요 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직장인들 화이팅!

 

학생들 화이팅!

 

쀡쀡이 사랑해~♡

 

공기마저 달콤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