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이에요~
벌써 3월의 마지막주입니다~
요즘엔 블로그를 시작해서 열심히 하고있어요 ㅎㅎ~
그동안 마늘이와 비비 잘 지내고 있다는것도 알릴 겸 오랜만에 왔습니다^-^
최근에도 저랑 같은포즈로 잘 자고있어요..<<
고양이카페 모임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찍은거에요 ㅋㅋ
어디서나 인사하는 센스를!!!
둘이 싸우지않고 밥도 같이 잘~ 먹구~
사진찍는 소리 들리면 같이 쳐다보기도 해준답니다 ㅋㅋ
요즘 마늘이 날도 풀려가서 산책훈련을 하고있답니다!
그래서 새로운 인식표를 샀어요 ㅋㅋ!
원목인식표 귀엽긔....
요것도 후기용으로 찍은거에용 ㅋㅋ 가벼워서 편한가봐요 ㅋㅋ
끼고 잘 움직이고 잘 자요 ㅋㅋ
비비도 요즘 폭풍 미모가 물올랐어요!
긔욤긔욤합니당 ㅋㅋ
"으앙!? 내가 하늘을 난다냥!"
"저 하얗고 팔랑거리는건 뭐냥??"
"킁킁~ 향기 좋다냥~~~"
마늘이는 7월생이라 벚꽃을 처음봤을꺼에요 ㅋㅋ 가까이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
조금 위험하지만 들어서 가까이 대주니 진짜 냄새를 맡아보더라구요 ㅋㅋ
향이 좋은 지 연신 맡아대던..ㅋ
덕분에 제 팔은 후들후들후들....
마늘이 정말 많이 컷어요~ 그때 글 쓸때만해도 1~2키로대였는데
지금 4키로 달성했습니다...^^....
요즘 판을 잘 안보니 어떤 추세인지 모르겠네요 ㅋㅋ...
유봉이 글은 페북으로 항상 바로바로 보게 되는데 말이죠..ㅋㅋ
오늘은 또 날씨가 쌀랑~~하네요~
모두 감기 조심하시구~ 다음에 또 올게요^^
클릭하시면 블로그로 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