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비싸고 기업같은 병원은 이제그만가요. 양심적 진료비받는 병원!

이유경201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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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피부과 치과..진짜 어딜가도 많은데..

완전 기업이다. 다들 돈만벌었지..누구를 도와주거나..나눔을 준다거나

하는병원은 거의 없더라구요.

 

그리고 병원비도 꼭 누가 일부러 맞춘듯이 크거나 조금작은병원이나 다 똑같이 비싼게 사실.

싼데어딧는지 카페찾고 뭐찾고 해야 겨우겨우 싼 병원찾을 수 있고..

싼병원찾고도 왠지 못믿겠어서 결국 다시 비싼병원가고..진짜 무언가 잘못됫다는 느낌.

그런데 이번에 기사가 났더라구요. 유디치과라는 치과가 있는데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사회공헌으로 받았다는 소식이었고, 사회공헌을 한게

일단 누구든 대한민국 국민은 누구든 그냥 스케일링을 해주었다는점과

반값진료실현,그리고 어르신분이 돈이없어 치료를 포기하시고 불편하게 사신단

소식에 임플란트 6개를 전액 병원장사비로 해주었다고 해요. 그래서 그분이 감사편지도 쓰시고

너무 고마워하셔서 그게소문이 나서 기사도 되고 상도받은거 같더라구요..

진짜..무조건 환자를 돈으로만 보고 하나라도 더 시키려고 하다못해 스케일링라도 하고 가라고

붙잡는 상담실장들만 가득한 병원과는 다른병원인거 같다는 느낌도 들구..

상도받고 뭔가 훈훈하네요. 유디치과라는 병원. 병원장님만 착하신건지 다른직원들도

착하신건지는 모르겠지만, 사연을 병원장한테 전달한거 보면..다들 운영마인드가 착하신듯

이런병원이 잘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