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어디가의 인기쟁이 윤후, 성준 - 후와 준이의 매력분석! 어린시절 모습! 아빠어디가의 인기쟁이 윤후, 성준 - 후와 준이의 매력분석! 어린시절 모습!아빠어디가의 인기쟁이 윤후, 성준 - 후와 준이의 매력분석! 어린시절 모습! 안녕하세요 꿀아카시아입니다^^. 요즘 브라운관을 핫하게 만들고있는 아기들이 있으니.. 바로바로 아빠어디가의 인기쟁이 윤후! 그리고 성준입니다! 성준이는 성준이라는 이름보다 준이라는 호칭이 더 익숙하시죠^^?귀여운 외모와 착하고 똘똘한 성격때문에 아빠어디가에 출연하고 있는 민국이, 지아, 후, 준이, 준수 이 다섯 아이들 모두 인기가 하늘을 치솟고있는데요~! 아빠어디가는 첫회부터 매주 부쩍부쩍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껏 받으며 상승세에 올랐습니다.이들의 귀엽고 재밌는 에피소드가 변하지 않고 지금처럼만 쭉~ 가주었음 좋겠다는 생각이네요^^. 후, 지아, 민국이, 준이, 준수 중에서 오늘은 매력만점 가장 핫한 두 아이 윤후와 성준에 대한 포스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아빠어디가가 방송을 시작하고 지금도 초반이지만, 아무튼 아주아주 초반부터 가장 인기가 많았던 어린이는 후!인데요^^ 후의 똘망똘망 귀여운 성격과 아빠를 잘 따르는 모습, 그리고 무엇이든지 잘먹는 씩씩한 모습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하번에 사로잡았습니다!! 아래 사진은 윤후의 어린시절이예요^^.왼쪽사진은 윤후의 어린시절에 유치원에서 수료식을 할때의 모습같구요~ 가운데 사진과 맨 끝에사진은 비교적 1-2년 사이의 모습같습니다^^. 어릴적보다 오히려 자라면서 더 귀여운 모습이 점점 생겨나는 듯한 후^^!!후는 어릴때도 귀엽고, 지금도 귀엽고 앞으로도 귀여웠음 좋겠어요! 귀염귀염 베이비 푸우 같은 후^^!! 윤후의 귀여운 어린시절 모습이었구요.^^ 왼쪽 윤후 푸사진은 요즘 한참 너무너무 귀엽다며 누나야들마다 핸드폰에 한장씩 가지고있는 사진입니다.ㅎㅎ 카톡방마다 귀엽다며 다들공유하고 난리가났죠^^??다음은 성준!! 아빠어디가의 성선비, 의젓함의 끝판왕 준이의 매력분석입니다!먼저 준이의 어린시절모습부터 보실까요^^? 헛............! 이게 누군가요, 준이 맞나요?? 지금과는 다르게 볼이통통하니 너무너무 더더더더더 귀엽네요ㅠㅠㅠㅠㅠㅠ준이는 지금 '아빠어디가의 모찌아기'로 유명한데,ㅎㅎ 제가 페이스북에 아빠어디가 페이지를 좋아요를 눌러두었는데, 뉴스피드에 성준이를 소개할때는 아빠어디가 측에서 모찌아기라는 말을 쓰더라구요.ㅎㅎ 특히 요 위에사진은 진짜 모찌 그 자체네요!!!! 이 모습도 준이의 어린시절입니다^^. 완전 너무너무 귀엽죠?? 얼핏보면 약간 후랑 비슷한거 같기도하고요..^^ 지금은 많이 다르지만!!!준이는 아빠어디가에 출여하기 전에 성동일씨를 무서워했다고 하던데, 지금도 약간 그런모습이 없지 않아 있지만 아빠를 부쩍 잘 챙기고 따르는 모습이 너무너무 기특하고 이뻐보입니다^^.모찌아기 준이의 어린시절모습! 역시 너무너무 귀엽습니다! 윤후는 이야기를 할 때 거의 먹을 것 얘기가 빠지는 적이 없죠..ㅎㅎ? 잘먹는 우리들의 아기 귀여운 후야 윤후! 느릿느릿 조용조용한 듯 하지만, 영락없이 순수하고 맑은 어린아이인 성준! 준이!! 윤후는 이번 방송에서, 엄친아 역할을 톡톡히 해내서 시청자들에게 많은 칭찬을 받았습니다. 돌아가신아버지를 생각해 약간 우울해진 윤민수씨에게 귀여운 애교를 떨어서 방송을 훈훈하게 만들었는데요^^.즉석에서 아빠를 위한 이야기를 지어내며 아빠의 기분을 풀어주려고 다분히 노력하는 후야! 후의 모습이 너무너무 기특하고, 윤민수씨 정말 아이 잘 두었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씩씩하게 모든 상황에서 긍정적으로 행동하고, 예의바르고 밥도 잘먹고 귀여운 윤후 어린이!! 이대로만 잘 자라준다면, 엄친아로 되는 것은 시간문제! 준이는 아빠가 굳이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해야하는 일은 스스로 알아서 척척! 동갑내기 윤후보다 어떨 땐 더 어른스럽고 든든한 준이입니다. 성동일씨의 교육방식이 오히려 아이에게 책임감과 스스로하는 법을 깨닫게 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긍정적인 생각을 해봅니다.ㅋㅋ아침에 여행가야할 때 성동일씨의 물건을 준이가 대신 챙기기도 하고 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빠를 잘 배려하고 따르는 것이 참 듬직하고 든든한 아들이구나 하는 생각을 했답니다.^^ 준이는 얼굴까지 아주아주 잘생기고... 누나들의 마음에 핑크빛 불을 지르는 장본인이죠.ㅋㅋ준이역시 이대로만 자라준다면 엄친아가 되는 것은 시간문제 아닐까요^^? 윤후-윤민수, 성준-성동일 부자는 최근에 함께 광고도 촬영했습니다^^! 캡쳐화면을 보니 두 부자가 정말 판박이라는 생각이 드네요..ㅎ윤민수씨와 성동일씨의 쥬니어 윤후, 성준! 이대로만 자라다오!! 저는 매회 방송을 보면서 아이들이 이렇게 아빠와 나란히 앉아서 설명을 듣는 모습을 보면 너무너무 귀엽고 참 따뜻한 가족같다는 생각을 합니다.ㅎㅎ 이 장면이 제일제일 보기 좋은 것 같아요! 저는 최근에 이렇게 가족애를 한 번 다시 일깨워 보자하는 취지에서 화이트데이날을 맞아 엄친아가 되자는 행사를 했었는데요!화이트 데이를 기념해, 어머니들을 챙겨드리자는 취지의 행사를 지난 3얼 15일 신촌거리에서 진행했었답니다.ㅎㅎ그 훈훈했던 장면!! 함께 공유하면서,아빠어디가의 인기쟁ㅇ 윤후, 성준의 훈내나는 엄친아 귀요미 포스팅을 마칩니다! 21
아빠어디가의 인기쟁이 윤후, 성준 - 엄친아 포스 후와 준이! 매력분석><
아빠어디가의 인기쟁이 윤후, 성준 - 후와 준이의 매력분석! 어린시절 모습!
아빠어디가의 인기쟁이 윤후, 성준 - 후와 준이의 매력분석! 어린시절 모습!
아빠어디가의 인기쟁이 윤후, 성준 - 후와 준이의 매력분석! 어린시절 모습!
안녕하세요 꿀아카시아입니다^^. 요즘 브라운관을 핫하게 만들고있는 아기들이 있으니.. 바로바로 아빠어디가의 인기쟁이 윤후! 그리고 성준입니다! 성준이는 성준이라는 이름보다 준이라는 호칭이 더 익숙하시죠^^?
귀여운 외모와 착하고 똘똘한 성격때문에 아빠어디가에 출연하고 있는 민국이, 지아, 후, 준이, 준수 이 다섯 아이들 모두 인기가 하늘을 치솟고있는데요~! 아빠어디가는 첫회부터 매주 부쩍부쩍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껏 받으며 상승세에 올랐습니다.
이들의 귀엽고 재밌는 에피소드가 변하지 않고 지금처럼만 쭉~ 가주었음 좋겠다는 생각이네요^^.
후, 지아, 민국이, 준이, 준수 중에서 오늘은 매력만점 가장 핫한 두 아이 윤후와 성준에 대한 포스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빠어디가가 방송을 시작하고 지금도 초반이지만, 아무튼 아주아주 초반부터 가장 인기가 많았던 어린이는 후!인데요^^
후의 똘망똘망 귀여운 성격과 아빠를 잘 따르는 모습, 그리고 무엇이든지 잘먹는 씩씩한 모습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하번에 사로잡았습니다!! 아래 사진은 윤후의 어린시절이예요^^.
왼쪽사진은 윤후의 어린시절에 유치원에서 수료식을 할때의 모습같구요~ 가운데 사진과 맨 끝에사진은 비교적 1-2년 사이의 모습같습니다^^. 어릴적보다 오히려 자라면서 더 귀여운 모습이 점점 생겨나는 듯한 후^^!!
후는 어릴때도 귀엽고, 지금도 귀엽고 앞으로도 귀여웠음 좋겠어요! 귀염귀염 베이비 푸우 같은 후^^!!
윤후의 귀여운 어린시절 모습이었구요.^^ 왼쪽 윤후 푸사진은 요즘 한참 너무너무 귀엽다며 누나야들마다 핸드폰에 한장씩 가지고있는 사진입니다.ㅎㅎ 카톡방마다 귀엽다며 다들공유하고 난리가났죠^^??
다음은 성준!! 아빠어디가의 성선비, 의젓함의 끝판왕 준이의 매력분석입니다!
먼저 준이의 어린시절모습부터 보실까요^^?
헛............! 이게 누군가요, 준이 맞나요?? 지금과는 다르게 볼이통통하니 너무너무 더더더더더 귀엽네요ㅠㅠㅠㅠㅠㅠ
준이는 지금 '아빠어디가의 모찌아기'로 유명한데,ㅎㅎ 제가 페이스북에 아빠어디가 페이지를 좋아요를 눌러두었는데, 뉴스피드에 성준이를 소개할때는 아빠어디가 측에서 모찌아기라는 말을 쓰더라구요.ㅎㅎ
특히 요 위에사진은 진짜 모찌 그 자체네요!!!!
이 모습도 준이의 어린시절입니다^^. 완전 너무너무 귀엽죠?? 얼핏보면 약간 후랑 비슷한거 같기도하고요..^^ 지금은 많이 다르지만!!!
준이는 아빠어디가에 출여하기 전에 성동일씨를 무서워했다고 하던데, 지금도 약간 그런모습이 없지 않아 있지만 아빠를 부쩍 잘 챙기고 따르는 모습이 너무너무 기특하고 이뻐보입니다^^.
모찌아기 준이의 어린시절모습! 역시 너무너무 귀엽습니다!
윤후는 이야기를 할 때 거의 먹을 것 얘기가 빠지는 적이 없죠..ㅎㅎ? 잘먹는 우리들의 아기 귀여운 후야 윤후!
느릿느릿 조용조용한 듯 하지만, 영락없이 순수하고 맑은 어린아이인 성준! 준이!!
윤후는 이번 방송에서, 엄친아 역할을 톡톡히 해내서 시청자들에게 많은 칭찬을 받았습니다. 돌아가신아버지를 생각해 약간 우울해진 윤민수씨에게 귀여운 애교를 떨어서 방송을 훈훈하게 만들었는데요^^.
즉석에서 아빠를 위한 이야기를 지어내며 아빠의 기분을 풀어주려고 다분히 노력하는 후야! 후의 모습이 너무너무 기특하고, 윤민수씨 정말 아이 잘 두었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씩씩하게 모든 상황에서 긍정적으로 행동하고, 예의바르고 밥도 잘먹고 귀여운 윤후 어린이!! 이대로만 잘 자라준다면, 엄친아로 되는 것은 시간문제!
준이는 아빠가 굳이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해야하는 일은 스스로 알아서 척척! 동갑내기 윤후보다 어떨 땐 더 어른스럽고 든든한 준이입니다. 성동일씨의 교육방식이 오히려 아이에게 책임감과 스스로하는 법을 깨닫게 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긍정적인 생각을 해봅니다.ㅋㅋ
아침에 여행가야할 때 성동일씨의 물건을 준이가 대신 챙기기도 하고 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빠를 잘 배려하고 따르는 것이 참 듬직하고 든든한 아들이구나 하는 생각을 했답니다.^^
준이는 얼굴까지 아주아주 잘생기고... 누나들의 마음에 핑크빛 불을 지르는 장본인이죠.ㅋㅋ
준이역시 이대로만 자라준다면 엄친아가 되는 것은 시간문제 아닐까요^^?
윤후-윤민수, 성준-성동일 부자는 최근에 함께 광고도 촬영했습니다^^! 캡쳐화면을 보니 두 부자가 정말 판박이라는 생각이 드네요..ㅎ
윤민수씨와 성동일씨의 쥬니어 윤후, 성준! 이대로만 자라다오!!
저는
매회 방송을 보면서 아이들이 이렇게 아빠와 나란히 앉아서 설명을 듣는 모습을 보면 너무너무 귀엽고 참 따뜻한 가족같다는 생각을 합니다.ㅎㅎ 이 장면이 제일제일 보기 좋은 것 같아요!
저는 최근에 이렇게 가족애를 한 번 다시 일깨워 보자하는 취지에서 화이트데이날을 맞아 엄친아가 되자는 행사를 했었는데요!
화이트 데이를 기념해, 어머니들을 챙겨드리자는 취지의 행사를 지난 3얼 15일 신촌거리에서 진행했었답니다.ㅎㅎ
그 훈훈했던 장면!! 함께 공유하면서,
아빠어디가의 인기쟁ㅇ 윤후, 성준의 훈내나는 엄친아 귀요미 포스팅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