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심한 종족들 (읽던가 말던가)

잉여2013.03.26
조회111

1. 집이 가난해서 창녀 됬다? (생계형 창녀)

 

개소리마라 제발ㅠㅠ. 니 년 키우시느라고 고생하시는 부모님은 안보이디? 아무리 집안 어려워

 

니 어머니가 몸파시디? 아 아버지만 계신다고? 그래서 어쩌라고 가난은 물려받는다고?

 

개소리마 남자들중에 부모님 빚 적게는 수천에서 수억 까지 물려받은 남자분들 많다. 그런데

 

자신들이 노력하고 노력해서 어떻게든 갚으신단다....

 

근데 빚 많다고 다른 여자분들이 다 몸팔고 그러디? 하여튼 어이가 없다.

 

니가 몸판돈으로 동생들 학비 대주고 부모님 집사드렸다고 너 자신이 자랑스럽냐?

 

그렇게 자랑스러우면 니 직업란에 창녀라고 써;; 쓰지도 못하면서 니가 생계형 창녀냐?

 

적어도 난 생계형 창녀면 자신들 직업란에 창녀정도는 쓸수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그 것도 못하면서 생계형 창녀라 하지마라. 느그들은 그냥 돈에 눈이 멀어서 미친년들 같아.

 

P.S. 여성분들 친구중에 화류계 여성분들중에 과거 숨기고 결혼하려는 애들 있으면 남편한테 꼭

 

말해주세요. 자신을 들어내지말고.

 

2. 집에 아무 이상없고 가난하지도 않고 그런데 몸파는 창녀

 

내 생각에는 이 년들은 진짜 생계형 창녀보다 못한년들이라고 생각함.

 

적어도 생계형이라 외치는 창녀들은 집안 어렵다. 라는 핑계라도 주장 할 수 있는 반면,

 

이 수건들은 몸팔고 하는짓이 명품백 사거나 사치용 등등....

 

진짜 이년들은 답없음 사회악.

 

P.S. 위랑 같음

 

3. 창녀촌가서 몸사는 남자

 

말할 가치가 없다 생각됨. 개쓰래기 같은 놈들 (창녀촌 간거 자랑하는 새끼는 그냥 무시하고 만

 

나지 마세요.)

 

4. 나 성관계 몇번 누구랑 해봤다 하는 골빈년,놈들

 

자랑이냐 신발 여판 가보면 조카 쓰래기같이 골빈년들 많이보이던데 자랑이냐? ㅋㅋㅋㅋㅋ

 

(남자들이 더욱 심한거 압니다)

 

특히 남자새끼들아 같은 남자로서 니가 (말로만) 사랑하는 여자랑 한게 자랑이냐? 여자 지켜 주

 

라는 말은안해 나도 딱히;; 근데 그걸 자랑 하고 다니냐? 발정난 병신들.

 

5. 원나잇 하는 골빈 남,녀

 

느그들은 원나잇한거 숨기고 댕기제? 신발년들아. 니네들이 창녀보다 더 병신 같다는거 아냐?

 

아 더이상 못쓰겠네 쓰는데. 빡치네 수고들 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