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년 뒤의 지구를 상상해 본 적이 있나?
100만년 뒤의 인류는 발전에 발전을 거듭해 상상불가능한 존재가 되어 있을 수도 있다.
이렇게도 생각해 본 적이 있나?
컴퓨터가 0과1의 한계를 뛰어넘지 못했고 결
국 양자컴퓨터라는 새로운 매커니즘이 등장한 것처럼,
인류도 아무리 기술이 발전하더라도 결국 삶과 죽음, 주어진 자원을 소비하는것
이 한계를 극복하지 못할 수도 있지 않을까?
먼 훗날 기술이 발달해서 건강하게 아주 오랫동안 살아가고, 대체에너지 과학이 무궁무진한 발전을 해도 결국은 큰 관점에서 그 테두리안에만 가둬져있게 되는 거라면? 우리의 발달된 뇌가 결국 0과1의 한계를 가진 존재이며 CPU와 램만 키워나가고 있는 존재라면?
우리가 광속을 넘는 기술을 개발했을지언정 우리의 피부가 그 속도를 견뎌낼 수 없는 존재라면?
인류는 결국 태양계 안에서만 국한될수밖에 없을것이다.
만약 우리가 이전의 공룡처럼 한 시대를 누리고 사라진다면, 그래서 수많은 세월이 지난 후에 지금 비주류였던 작은 박테리아같은 존재가 발달하고 발달해서 한 시대를 누리는 문명체가 된다면, 그들 스스로 본인들을 지구인이라, 문명이라 말할 존재가 된다면, 그들은 애초부터 0과1의 한계를 뛰어넘도록 설계된 존재였다면 그들은 영원을 살며 우주를 누빌 수 있지 않을까?
인간을 뛰어넘는 지구인
100만년 뒤의 인류는 발전에 발전을 거듭해 상상불가능한 존재가 되어 있을 수도 있다.
이렇게도 생각해 본 적이 있나?
컴퓨터가 0과1의 한계를 뛰어넘지 못했고 결
국 양자컴퓨터라는 새로운 매커니즘이 등장한 것처럼,
인류도 아무리 기술이 발전하더라도 결국 삶과 죽음, 주어진 자원을 소비하는것
이 한계를 극복하지 못할 수도 있지 않을까?
먼 훗날 기술이 발달해서 건강하게 아주 오랫동안 살아가고, 대체에너지 과학이 무궁무진한 발전을 해도 결국은 큰 관점에서 그 테두리안에만 가둬져있게 되는 거라면? 우리의 발달된 뇌가 결국 0과1의 한계를 가진 존재이며 CPU와 램만 키워나가고 있는 존재라면?
우리가 광속을 넘는 기술을 개발했을지언정 우리의 피부가 그 속도를 견뎌낼 수 없는 존재라면?
인류는 결국 태양계 안에서만 국한될수밖에 없을것이다.
만약 우리가 이전의 공룡처럼 한 시대를 누리고 사라진다면, 그래서 수많은 세월이 지난 후에 지금 비주류였던 작은 박테리아같은 존재가 발달하고 발달해서 한 시대를 누리는 문명체가 된다면, 그들 스스로 본인들을 지구인이라, 문명이라 말할 존재가 된다면, 그들은 애초부터 0과1의 한계를 뛰어넘도록 설계된 존재였다면 그들은 영원을 살며 우주를 누빌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