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세 직장인 여자입니다. 거두절미하고 쓸게요. 다름이 아니라 층간소음땜에 미치겠습니다. 저희 아빠가 가셔서 항의도 해봤지만 것두 한 일주일 3일정도 잠잠하더니 다시 시작이네요.어떤 년놈들이 이사를 왔는지 머리끄댕이를 확 다뽑아버리고 싶을지경입니다. 잠도 못자고 온신경은 소음에 집중되고... 이게 시끄럽다 시끄럽다 하니까 더 그렇게 느껴지는건지 아오 그노무 윗집 애들은 잠도 안자는지 9~12시까지 비맞은 개마냥 뛰어다니네요 절정입니다. 아주원래 애기들 되게 좋아하는데 상황이 상황이니만큼 윗집 애새끼들도 짜증나고 한대 쥐어박고싶네요 진짜아 쓰면서 급짜증이... ... 그리고 윗집 년놈들도 무슨 발목에 돌덩이를 달고다니는지 걸어다닐때만다 쿵쿵쿵!!!어디서 어디로 이동하는지 다 알정도예요지들이 헨젤과 그레텔도 아니고 왜 지나다니는길에 흔적을 남기는지 젠장 또 밤에 먼짓을하는지 물을 그렇게 틀어댑니다. 것도 되게 약하게 틀어놓은듯한... 그 왜 ... 삐~~~하면서 초음파처럼 들리는것같은 아 암튼 그런 되게 신경거슬리는소리무슨 리코더소리 비슷하니 무튼 그소리 아 진짜 천장 다 내려앉게 하고싶은 심정이네요 인터넷에 알아보니까 경찰불러도 별소용없다그러고 아 어쩌죠하도 답답해서 글은 쓰는데 벌써 저녁생각에 걱정되네요 진짜요 층간소음으로 살인난다는거 남의 얘긴줄알았는데 당해보니까 그 심정 이해도됩니다요... 휴저희 아빠도 한성격 하시는분이라 이러다 진짜 나쁜일 생기는건 아닐지 걱정되네요 좋은방법 없을까요? 이사외에 아무거나 얘기좀해주세요...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중간에 욕은 이해부탁드릴게요... 수면부족으로 짜증이... 빌어먹을
이러다 미치겠습니다 진짜
안녕하세요 25세 직장인 여자입니다.
거두절미하고 쓸게요. 다름이 아니라 층간소음땜에 미치겠습니다.
저희 아빠가 가셔서 항의도 해봤지만 것두 한 일주일 3일정도 잠잠하더니 다시 시작이네요.
어떤 년놈들이 이사를 왔는지 머리끄댕이를 확 다뽑아버리고 싶을지경입니다.
잠도 못자고 온신경은 소음에 집중되고... 이게 시끄럽다 시끄럽다 하니까 더 그렇게 느껴지는건지 아오
그노무 윗집 애들은 잠도 안자는지 9~12시까지 비맞은 개마냥 뛰어다니네요 절정입니다. 아주
원래 애기들 되게 좋아하는데 상황이 상황이니만큼 윗집 애새끼들도 짜증나고 한대 쥐어박고싶네요 진짜
아 쓰면서 급짜증이... ...
그리고 윗집 년놈들도 무슨 발목에 돌덩이를 달고다니는지 걸어다닐때만다 쿵쿵쿵!!!
어디서 어디로 이동하는지 다 알정도예요
지들이 헨젤과 그레텔도 아니고 왜 지나다니는길에 흔적을 남기는지 젠장
또 밤에 먼짓을하는지 물을 그렇게 틀어댑니다. 것도 되게 약하게 틀어놓은듯한...
그 왜 ... 삐~~~하면서 초음파처럼 들리는것같은 아 암튼 그런 되게 신경거슬리는소리
무슨 리코더소리 비슷하니 무튼 그소리 아 진짜 천장 다 내려앉게 하고싶은 심정이네요
인터넷에 알아보니까 경찰불러도 별소용없다그러고 아 어쩌죠
하도 답답해서 글은 쓰는데 벌써 저녁생각에 걱정되네요 진짜요
층간소음으로 살인난다는거 남의 얘긴줄알았는데 당해보니까 그 심정 이해도됩니다요... 휴
저희 아빠도 한성격 하시는분이라 이러다 진짜 나쁜일 생기는건 아닐지 걱정되네요
좋은방법 없을까요? 이사외에 아무거나 얘기좀해주세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중간에 욕은 이해부탁드릴게요... 수면부족으로 짜증이... 빌어먹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