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의 원칙이에요 ㅎ 처음 몇일 아프고 괴로워요..그럼 다른 친구분이나 헤다판에서 상담해주는 다른 분들에게 도움을 청하세요 ㅎ털어내고 털어내고 같이 욕하고 토닥토닥해주다보면꼭 그 사람한테 연락해야하나~ 싶어져요 정말 사랑할땐 미칠거 같이 사랑해놓고돌아설땐 냉담히 돌아서는 제가 제가 봐도 무섭습니다 -_-;; 그리고 시간이 많이 흐른 후에 모르는 낯선 번호가 폰에서 울려요.사실 모르는 번호도 잘 안받는게 저인데...;;가끔 삘꽂혀서 받고 싶은날 받으면 전남자친구...-ㅅ-; 다시 돌아올 순 없냐고 그러는 전남자친구네요. 그때 선택은 여러분입니다.저는 전부 거절해버렸죠. 하지만 그때 선택이 재회라면 여러분은 조금 더 신중해져야합니다 사귀는 동안 상대방의 나쁜점을 다 봐왔을테니까요..그게 다 고쳐져있을꺼라 생각하진 마세요그럼 여러분 실망합니다 ㅎㅎ같이 고쳐나가세요그리고 같은 일로 싸우지 않도록 룰도 만드세요! 싸우고 마지막엔 꼭 사랑해라고 말해주기싸우면 그 당일에 해결하기 이런거요 ㅎ 행운을 빌어요 ㅋ========================================================================자고 일어나니 베톡..;; 감사합니다 ㅎㅎ이 기회를 빌어서 더 추가하겠습니다. 연락하지 않는 것.연락하지 않다보면 자연스레 감정이 정리됩니다.계속해서 문자로든 페이스북이로든 그 사람의 사정을 찾아보고 연락하게 되면감정 정리하는거 어렵습니다.딱 일주일만 참아보세요.그러면 막 헤어진 1일보다는 버티기 쉬울꺼에요.그렇게 1개월 2개월 시간이 흘러가겠죠?6개월쯤 흐르면 기억은 남아있을지 몰라도억지로 떠올리려 하지 않는이상 떠오르지 않을꺼에요.저는 그때쯤에 전남자친구가 전화가 왔네요.안되면 친구로라도 남아주라면서요.하지만 헤어진 사람과 연락을 안하는게 좋답니다.왜냐면 어떻게든 그 사람과 역겨지면 다시 만나게 되고 그러면 본인은 감정이 거의 없는데 만나는 꼴이니 끝이 좋을 리가 없습니다.. 정말 죄송하지만 저는 그렇네요.또 한번 끊어진 인연이 다시 붙어진다고 해서 더 좋아질리도 없습니다. 연예학 통계에서 그러더군요.헤어진 인연이 잘 될 확률은 3%라고... 서로 잘못된걸 고치지 않고 그대로라면 시간이 흐르더라도 어렵답니다..정말 냉정히 말합니다.본인을 아낀다면 한번에서 끝내세요.그리고 자신에게 투자하고 다음 사랑을 놓치지 않도록 노력해주세요. 횡설수설한거 같네요 ㅋ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115
+추가)헤어진 사람과는 연락하지 않는게 원칙입니다.
저만의 원칙이에요 ㅎ
처음 몇일 아프고 괴로워요..
그럼 다른 친구분이나 헤다판에서 상담해주는 다른 분들에게 도움을 청하세요 ㅎ
털어내고 털어내고 같이 욕하고 토닥토닥해주다보면
꼭 그 사람한테 연락해야하나~ 싶어져요
정말 사랑할땐 미칠거 같이 사랑해놓고
돌아설땐 냉담히 돌아서는 제가
제가 봐도 무섭습니다 -_-;;
그리고 시간이 많이 흐른 후에 모르는 낯선 번호가 폰에서 울려요.
사실 모르는 번호도 잘 안받는게 저인데...;;
가끔 삘꽂혀서 받고 싶은날 받으면 전남자친구...-ㅅ-;
다시 돌아올 순 없냐고 그러는 전남자친구네요.
그때 선택은 여러분입니다.
저는 전부 거절해버렸죠.
하지만 그때 선택이 재회라면 여러분은 조금 더 신중해져야합니다
사귀는 동안 상대방의 나쁜점을 다 봐왔을테니까요..
그게 다 고쳐져있을꺼라 생각하진 마세요
그럼 여러분 실망합니다 ㅎㅎ
같이 고쳐나가세요
그리고 같은 일로 싸우지 않도록 룰도 만드세요!
싸우고 마지막엔 꼭 사랑해라고 말해주기
싸우면 그 당일에 해결하기
이런거요 ㅎ
행운을 빌어요 ㅋ
========================================================================
자고 일어나니 베톡..;; 감사합니다 ㅎㅎ
이 기회를 빌어서 더 추가하겠습니다.
연락하지 않는 것.
연락하지 않다보면 자연스레 감정이 정리됩니다.
계속해서 문자로든 페이스북이로든 그 사람의 사정을 찾아보고 연락하게 되면
감정 정리하는거 어렵습니다.
딱 일주일만 참아보세요.
그러면 막 헤어진 1일보다는 버티기 쉬울꺼에요.
그렇게 1개월 2개월 시간이 흘러가겠죠?
6개월쯤 흐르면 기억은 남아있을지 몰라도
억지로 떠올리려 하지 않는이상 떠오르지 않을꺼에요.
저는 그때쯤에 전남자친구가 전화가 왔네요.
안되면 친구로라도 남아주라면서요.
하지만 헤어진 사람과 연락을 안하는게 좋답니다.
왜냐면 어떻게든 그 사람과 역겨지면 다시 만나게 되고 그러면 본인은 감정이 거의 없는데 만나는 꼴이니 끝이 좋을 리가 없습니다.. 정말 죄송하지만 저는 그렇네요.
또 한번 끊어진 인연이 다시 붙어진다고 해서 더 좋아질리도 없습니다.
연예학 통계에서 그러더군요.
헤어진 인연이 잘 될 확률은 3%라고...
서로 잘못된걸 고치지 않고 그대로라면 시간이 흐르더라도 어렵답니다..
정말 냉정히 말합니다.
본인을 아낀다면 한번에서 끝내세요.
그리고 자신에게 투자하고 다음 사랑을 놓치지 않도록 노력해주세요.
횡설수설한거 같네요 ㅋ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