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지우셨어요. 이런건 대대손손 가보로 물려주셔야지. 제가 캐쉬의 무서움을 알려드리죠. 글 지우고 튀면 그만일거라고 생각하시죠? 님 글싸는 그 순간부터 넷에 모든글이 저장 되었고 흔적이 고스란히 남았네요. 지금 바로 감상하세요. 롸잇나우~ 1편 : http://webcache.googleusercontent.com/search?q=cache:RV8YVehkh_AJ:pann.nate.com/b317982940+%EB%8F%88%EB%B0%9D%ED%9E%88%EB%8A%94+%EB%B6%80%EB%AA%A8&cd=2&hl=ko&ct=clnk&gl=kr 2편 : http://webcache.googleusercontent.com/search?q=cache:DkBLXFZoDacJ:pann.nate.com/talk/317991900+%ED%95%A9%EC%9D%98+%EC%9B%90%ED%95%A0%ED%95%98%EC%A7%80+%EB%AA%BB%ED%95%98%EB%8B%A4%EB%8D%98+%EB%B6%80%EB%AA%A8&cd=1&hl=ko&ct=clnk&gl=kr 3편 : http://webcache.googleusercontent.com/search?q=cache:5_tfsxP4ulgJ:pann.nate.com/talk/318009249+%ED%95%A9%EC%9D%98+%EC%A0%9C%EC%8B%9C+%EC%95%9E+%EB%98%90%EB%8B%A4%EC%8B%9C&cd=1&hl=ko&ct=clnk&gl=kr 4편 : http://webcache.googleusercontent.com/search?q=cache:a9pJKoAB2MAJ:pann.nate.com/b318013524╋&cd=1&hl=ko&ct=clnk&gl=kr 1편 덧)덧)돈밝히는 상대 부모, 합의가 원활하질 못합니다 딸아이가 놀다가 친구를 밀어서 상대아이 턱이 열상으로 열다섯방을 봉합했습니다.그 아이턱이 봉합이 완전하지 못하게 이미리가량 떨어지게 봉합이 되었다고 합니다.봉합을 했는데 그렇게 밖에 안붙은건 그 아이가 재수가 없억서 그런거 아닌가요?그럴 운명이라던가.그 턱 봉합 덜 되서 흉지는거까지 우리한테 뭐라고 한다는건.. 참.아무튼 학교에서 애들끼리 놀다 다쳐서 그냥 얼굴 안비치고 전화로 미안하다고 하고 넘어갔는데그쪽에선 향후치료비를 달라고 요구 하고 있습니다.애들끼리 노는데(10살) 향후추정서까지 떼고 정말 인정머리없는 집안인거 같아서우리가 문자든 전화든 대꾸 안하면 그냥 넘어갈 것 같아서 한달 간 피했습니다.어제 문자 한통이 왔습니다.향후추정서 학교 통해서 아이편에 보내겠고, 그리고 합의할 시간을 충분히 줬는데이루어지지 않았으니 고소하겠다고 합니다.만삭인 상대아이 엄마가 턱 찢어진 큰 애 데리고 다니느라 2주나 빨리 애가 나왔다며 만삭인사람한테 미안하지도 않냐고 하는데 다친게 우리아이가 아니고 그집아이잖습니까어떻게 해야합니까겨울이니 택시타고 다니고 했다고 택시비까지 다 카드로 다녔으니 그거 내역서 뽑아서 청구할거라고위로금이랑 향후추정서 비용, 그리고 치료비까지 제대로 인지하고 달라고 합니다.매번 보잘 때마다 결혼식있다, 집들이 있다, 하고 넘어갔는데 그걸 가지고 어떤게 중요한지 모르는 사람들이라고 당신네 딸 턱 찢어졌는데 우리가 결혼식에 집들이 있다며 가정사얘기 꺼내서 넘어가면 사람처럼 보이겠냐고 막말을 해대는데요.잘 넘어갈 방법이 없을까요?치료비용이 아직 10살이라 적어도 7년 후에나 수술 가능하다는데 그럼 지금시점의 두배로 챙겨줘야 한다고 하는데. 저희가 상해보험 든 게 없거든요.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그냥 입닦을 방법은 없나요?저쪽에선 애 다친걸로 장사하려는 부모 같습니다.현명한 답변 부탁합니다. 해결할수 있는 현명한 답변부탁한다고 말했는데 되도 않는 소리 댓글 다는 악플러들은 뭡니까?학교 공제회라고 다쳤을 당시 병원 응급실 비용과 일련의 병원비를 지원해주는데요.거기에서 4만원가량 비급여 항목으로 지원받는 금액에서 빠졌다고 그 거까지 계산해 줘야할거라고 문자가 왔어요.이 문자가 밤 10시 전에 왔는데 그 늦은 시간에 가정교육 못받고 자란사람마냥 상대 부모한테 문자질하는 몰상식한 저쪽부모제정신인가요?그리고 제가 그 공제에서 빠진금액도 챙겨줘야 하나요? 이런거 하나하나 다 하다보면 공제회에서 받은 금액도 다 영수증처리해서 저한테 청구 할거 같은데요?이게 장사죠. 자식가지고 장사.학교 공제회에서 지원받은건 거기에서 끝내야지 저한테 받으려고 하고 그리고 저쪽도 딸 보험 들었으면 보험사에서 돈 나올거 아닙니까돈놓고 돈먹기도 아니고 돈에 환장한 사라들도 아니고 하나 제대로 물었네 아주 2편 합의 원활하지 못하다던 엄마입니다. 악플러들 보시죠 친정엄마한테 끙끙 앓다 이런저런 일련의 일들이 있었다며 경위를 말했습니다.엄마가 애가 왜 보험이 없냐며 있다고 하시며 증권을 보여주시는데 전 엄마가 전에 보험 해약하고 정리하신다기에 당연히 우리애꺼도 작년에 정리한줄 알았는데 꾸준히 넣고 계셨습니다.거기에 손괴있었구요.그래서 오늘 댓글 살피다 급하게 보험사에 전화해서 물으니 된다고 전화 잘하셨다며담당자 배정되어서 상대아이 엄마한테 문자 보냈습니다.보험금 청구시 필요한등본, 진단서, 초진기록지와, 치료비 영수증, 그리고 사고통보서와 보험금 청구서를 작성해서우리 아이 담당자에게 전화를 하라고 팩스번호와 담당자 전화번호를 문자로 보냈습니다.손해보험사에서 보내온 문자 그대로 전달 했습니다.상대 부모가 정말 인간의 탈을 쓰고 당신 자식은 그럴 일 없을 것 같냐며 아이키우는 부모가 말 한마디를 하더라도 조심해야하는 건데 당신은 당신이 자식 복을 깎아먹는다고막말을 문자로 보내네요.잘 알겠다며 필요한 서류나 구비해서 담당자한테 보내랬더니등본은 떼서 가지고 있을테니 우리 담당자더러 자기네집을 방문해야 하고,초진기록지는 우리 손해보험사에서 직접 떼러 다니라고 하네요.해결하겠다는건지 뭔지. 돈을 준대는데도 왜이렇게 비 협조적이죠?더 뜯어내려고 그러는것 같은데.이제 전 할 도리 했습니다.정해진 한도내에서 그쪽에 필요한 것만큼만 딱 받아낼 수 있게 해줄겁니다.애 안키워본 사람들이 이렇게 결시친에 많은 줄 몰랐네요.내 자식은 누가 밀어도 넘어지지 않게 평소에 잘합니다.얼마나 못했으면 친구가 뒤에서 밀치겠습니까평소에 애가 아니꼬왔으니까 민거 아니겠습니까맞을짓을 안해야 정상이죠맞을만한 뒷통수니 맞는겁니다. 난 그렇게 안살고 그렇게 가르치지 않는다구요.다들 보살처럼 말하는데 당해보면 그렇게 말 안나올걸요?그리고 그 부모가 마지막으로 와서 무릎꿇고 빌게 될거라고 하던데 내가 돈이나 주면 되지뭘 무릎꿇고 비나요? 어이없어서 ㅎㅎ내딸 턱을 내주라구요? 잘 못을 했어야 내주죠. 이제 돈으로 해결될건데 왠 턱을 내주나요ㅎㅎㅎ그쪽에선 뭐 돈 천정도 원할텐데 우리 보험회사에서 하는 말 들어보니위로금 34만원에 성형비용해서 200정도만 주면 될거 같다던데.지금 꼴랑 200만원으로 저렇게 한달을 사람을 쫓아다닌거라고 생각하니 질리네요ㅋ괜히 한달을 피했어요ㅎ남편이 상대부모 연락 받지 말라서 안받은거예요. 그렇게 독단적으로 가족 일 처리하는 엄마이자 아내아닙니다.다들 무슨 시골 언저리에 사는 줄 아는 모양인데 우리나라 수도 서울에 사는 지극히 평범한 서른여덟의 직업도 갖고 있는 신여성입니다.고집피우면 더 받을 줄 아는 저 부모가 이상한거죠. 서류처리가 빨라야 그렇게 바라는 돈 빨리 지급되지 않겠어요?그리고 조산에 대한건 지급해줄 의사가 없다고 손보사에서도 밝히던데요.뭣들 모르면 그냥 가만히 있어야 중간이라도 갑니다 3편 합의 제시 앞 또다른 장애물. 이게 화날일인가요? 보험사에서 온 문자 그대로 보내줘서 필요서류 보험사에 보내라고 하니 역정을 냅니다.그렇게 원하는 돈 주겠다 하는데 입이 없냐 묻더군요.입이 없는거냐고 양심이 없는거냐고저렇게 막말하는데 저런건 고소 안되나요?보험사 필요없다고. 고소부터 한다고 그렇게 알라고 문자가왔는데 저렇게 합의 거부하는 사람은 역고소 안되나요? 뭐라도 엮고 싶어지네요. 4편 합의 하기 싫어서 턱 사진 해놓은거 아닐까요? 합의 하기 싫어서 턱 사진으로 지금 두달째 저러고 있는게 아닐까요?두달되가는데 합의 하기 싫어서 애 턱사진 카톡에 걸어놓고써놓는다는 말이u're ma 턱브레이커 라고 써놨는데 저게 애 엄마가 할짓입니까.동네방네 소문내는거 아닙니까.. 점잖지 못하게?나이는 X구멍으로 쳐먹었나봐... 진짜 저래도 되는겁니까?누가 진짜 싸가지라는게 없게 못되고 경우 없는건지 저러다 자기 아는 사람한테 다 말하고 다니는거 아닐까요이게 명예훼손 같은데 고소 정말 해야겠습니다..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서아니 애 턱 저정도 찢어진걸로 무슨 유난이고 유센지...? 열심히 감상하세요~38세 신여성 님~ 님 말처럼 모르면 가만히 있어야 중간이라도 가죠. 왜 글을 올리셨어요...다 아시면서. 덧 : 어제 갱신된 캐쉬 다 찾아서 최종본 합본해서 올렸습니다. 이거 쉽게 못 지워요. 아니꼬우면 저도 고소하시던가 구글에 쏴보시던가. ㅇㅅㅇ... 1012
(수정) 희대의 무개념 엄마 최종판!
왜 지우셨어요.
이런건 대대손손 가보로 물려주셔야지.
제가 캐쉬의 무서움을 알려드리죠. 글 지우고 튀면 그만일거라고 생각하시죠?
님 글싸는 그 순간부터 넷에 모든글이 저장 되었고 흔적이 고스란히 남았네요.
지금 바로 감상하세요. 롸잇나우~
1편 : http://webcache.googleusercontent.com/search?q=cache:RV8YVehkh_AJ:pann.nate.com/b317982940+%EB%8F%88%EB%B0%9D%ED%9E%88%EB%8A%94+%EB%B6%80%EB%AA%A8&cd=2&hl=ko&ct=clnk&gl=kr
2편 : http://webcache.googleusercontent.com/search?q=cache:DkBLXFZoDacJ:pann.nate.com/talk/317991900+%ED%95%A9%EC%9D%98+%EC%9B%90%ED%95%A0%ED%95%98%EC%A7%80+%EB%AA%BB%ED%95%98%EB%8B%A4%EB%8D%98+%EB%B6%80%EB%AA%A8&cd=1&hl=ko&ct=clnk&gl=kr
3편 : http://webcache.googleusercontent.com/search?q=cache:5_tfsxP4ulgJ:pann.nate.com/talk/318009249+%ED%95%A9%EC%9D%98+%EC%A0%9C%EC%8B%9C+%EC%95%9E+%EB%98%90%EB%8B%A4%EC%8B%9C&cd=1&hl=ko&ct=clnk&gl=kr
4편 : http://webcache.googleusercontent.com/search?q=cache:a9pJKoAB2MAJ:pann.nate.com/b318013524╋&cd=1&hl=ko&ct=clnk&gl=kr
1편 덧)덧)돈밝히는 상대 부모, 합의가 원활하질 못합니다
딸아이가 놀다가 친구를 밀어서 상대아이 턱이 열상으로 열다섯방을 봉합했습니다.
그 아이턱이 봉합이 완전하지 못하게 이미리가량 떨어지게 봉합이 되었다고 합니다.
봉합을 했는데 그렇게 밖에 안붙은건 그 아이가 재수가 없억서 그런거 아닌가요?
그럴 운명이라던가.
그 턱 봉합 덜 되서 흉지는거까지 우리한테 뭐라고 한다는건.. 참.
아무튼 학교에서 애들끼리 놀다 다쳐서 그냥 얼굴 안비치고 전화로 미안하다고 하고 넘어갔는데
그쪽에선 향후치료비를 달라고 요구 하고 있습니다.
애들끼리 노는데(10살) 향후추정서까지 떼고 정말 인정머리없는 집안인거 같아서
우리가 문자든 전화든 대꾸 안하면 그냥 넘어갈 것 같아서 한달 간 피했습니다.
어제 문자 한통이 왔습니다.
향후추정서 학교 통해서 아이편에 보내겠고, 그리고 합의할 시간을 충분히 줬는데
이루어지지 않았으니 고소하겠다고 합니다.
만삭인 상대아이 엄마가 턱 찢어진 큰 애 데리고 다니느라 2주나 빨리 애가 나왔다며
만삭인사람한테 미안하지도 않냐고 하는데 다친게 우리아이가 아니고 그집아이잖습니까
어떻게 해야합니까
겨울이니 택시타고 다니고 했다고 택시비까지 다 카드로 다녔으니 그거 내역서 뽑아서 청구할거라고
위로금이랑 향후추정서 비용, 그리고 치료비까지 제대로 인지하고 달라고 합니다.
매번 보잘 때마다 결혼식있다, 집들이 있다, 하고 넘어갔는데 그걸 가지고 어떤게 중요한지 모르는 사람들이라고 당신네 딸 턱 찢어졌는데 우리가 결혼식에 집들이 있다며 가정사얘기 꺼내서 넘어가면 사람처럼 보이겠냐고 막말을 해대는데요.
잘 넘어갈 방법이 없을까요?
치료비용이 아직 10살이라 적어도 7년 후에나 수술 가능하다는데 그럼 지금시점의 두배로 챙겨줘야 한다고 하는데. 저희가 상해보험 든 게 없거든요.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그냥 입닦을 방법은 없나요?
저쪽에선 애 다친걸로 장사하려는 부모 같습니다.
현명한 답변 부탁합니다.
해결할수 있는 현명한 답변부탁한다고 말했는데 되도 않는 소리 댓글 다는 악플러들은 뭡니까?
학교 공제회라고 다쳤을 당시 병원 응급실 비용과 일련의 병원비를 지원해주는데요.
거기에서 4만원가량 비급여 항목으로 지원받는 금액에서 빠졌다고 그 거까지 계산해 줘야할거라고 문자가 왔어요.
이 문자가 밤 10시 전에 왔는데 그 늦은 시간에 가정교육 못받고 자란사람마냥 상대 부모한테 문자질하는 몰상식한 저쪽부모제정신인가요?
그리고 제가 그 공제에서 빠진금액도 챙겨줘야 하나요? 이런거 하나하나 다 하다보면 공제회에서 받은 금액도 다 영수증처리해서 저한테 청구 할거 같은데요?
이게 장사죠. 자식가지고 장사.
학교 공제회에서 지원받은건 거기에서 끝내야지 저한테 받으려고 하고
그리고 저쪽도 딸 보험 들었으면 보험사에서 돈 나올거 아닙니까
돈놓고 돈먹기도 아니고 돈에 환장한 사라들도 아니고 하나 제대로 물었네 아주
2편 합의 원활하지 못하다던 엄마입니다. 악플러들 보시죠
친정엄마한테 끙끙 앓다 이런저런 일련의 일들이 있었다며 경위를 말했습니다.
엄마가 애가 왜 보험이 없냐며 있다고 하시며 증권을 보여주시는데 전 엄마가 전에 보험 해약하고 정리하신다기에 당연히 우리애꺼도 작년에 정리한줄 알았는데 꾸준히 넣고 계셨습니다.
거기에 손괴있었구요.
그래서 오늘 댓글 살피다 급하게 보험사에 전화해서 물으니 된다고 전화 잘하셨다며
담당자 배정되어서 상대아이 엄마한테 문자 보냈습니다.
보험금 청구시 필요한
등본, 진단서, 초진기록지와, 치료비 영수증, 그리고 사고통보서와 보험금 청구서를 작성해서
우리 아이 담당자에게 전화를 하라고 팩스번호와 담당자 전화번호를 문자로 보냈습니다.
손해보험사에서 보내온 문자 그대로 전달 했습니다.
상대 부모가 정말 인간의 탈을 쓰고 당신 자식은 그럴 일 없을 것 같냐며
아이키우는 부모가 말 한마디를 하더라도 조심해야하는 건데 당신은 당신이 자식 복을 깎아먹는다고
막말을 문자로 보내네요.
잘 알겠다며 필요한 서류나 구비해서 담당자한테 보내랬더니
등본은 떼서 가지고 있을테니 우리 담당자더러 자기네집을 방문해야 하고,
초진기록지는 우리 손해보험사에서 직접 떼러 다니라고 하네요.
해결하겠다는건지 뭔지.
돈을 준대는데도 왜이렇게 비 협조적이죠?
더 뜯어내려고 그러는것 같은데.
이제 전 할 도리 했습니다.
정해진 한도내에서 그쪽에 필요한 것만큼만 딱 받아낼 수 있게 해줄겁니다.
애 안키워본 사람들이 이렇게 결시친에 많은 줄 몰랐네요.
내 자식은 누가 밀어도 넘어지지 않게 평소에 잘합니다.
얼마나 못했으면 친구가 뒤에서 밀치겠습니까
평소에 애가 아니꼬왔으니까 민거 아니겠습니까
맞을짓을 안해야 정상이죠
맞을만한 뒷통수니 맞는겁니다. 난 그렇게 안살고 그렇게 가르치지 않는다구요.
다들 보살처럼 말하는데 당해보면 그렇게 말 안나올걸요?
그리고 그 부모가 마지막으로 와서 무릎꿇고 빌게 될거라고 하던데 내가 돈이나 주면 되지
뭘 무릎꿇고 비나요? 어이없어서 ㅎㅎ
내딸 턱을 내주라구요? 잘 못을 했어야 내주죠. 이제 돈으로 해결될건데 왠 턱을 내주나요ㅎㅎㅎ
그쪽에선 뭐 돈 천정도 원할텐데 우리 보험회사에서 하는 말 들어보니
위로금 34만원에 성형비용해서 200정도만 주면 될거 같다던데.
지금 꼴랑 200만원으로 저렇게 한달을 사람을 쫓아다닌거라고 생각하니 질리네요ㅋ
괜히 한달을 피했어요ㅎ
남편이 상대부모 연락 받지 말라서 안받은거예요. 그렇게 독단적으로 가족 일 처리하는 엄마이자 아내아닙니다.
다들 무슨 시골 언저리에 사는 줄 아는 모양인데 우리나라 수도 서울에 사는 지극히 평범한 서른여덟의 직업도 갖고 있는 신여성입니다.
고집피우면 더 받을 줄 아는 저 부모가 이상한거죠. 서류처리가 빨라야 그렇게 바라는 돈 빨리 지급되지 않겠어요?
그리고 조산에 대한건 지급해줄 의사가 없다고 손보사에서도 밝히던데요.
뭣들 모르면 그냥 가만히 있어야 중간이라도 갑니다
3편 합의 제시 앞 또다른 장애물. 이게 화날일인가요?
보험사에서 온 문자 그대로 보내줘서 필요서류 보험사에 보내라고 하니 역정을 냅니다.
그렇게 원하는 돈 주겠다 하는데 입이 없냐 묻더군요.
입이 없는거냐고 양심이 없는거냐고
저렇게 막말하는데 저런건 고소 안되나요?
보험사 필요없다고. 고소부터 한다고 그렇게 알라고 문자가왔는데
저렇게 합의 거부하는 사람은 역고소 안되나요? 뭐라도 엮고 싶어지네요.
4편 합의 하기 싫어서 턱 사진 해놓은거 아닐까요?
합의 하기 싫어서 턱 사진으로 지금 두달째 저러고 있는게 아닐까요?
두달되가는데 합의 하기 싫어서 애 턱사진 카톡에 걸어놓고
써놓는다는 말이
u're ma 턱브레이커 라고 써놨는데 저게 애 엄마가 할짓입니까.
동네방네 소문내는거 아닙니까.. 점잖지 못하게?
나이는 X구멍으로 쳐먹었나봐... 진짜 저래도 되는겁니까?
누가 진짜 싸가지라는게 없게 못되고 경우 없는건지 저러다 자기 아는 사람한테 다 말하고 다니는거 아닐까요
이게 명예훼손 같은데 고소 정말 해야겠습니다..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서
아니 애 턱 저정도 찢어진걸로 무슨 유난이고 유센지...?
열심히 감상하세요~38세 신여성 님~
님 말처럼 모르면 가만히 있어야 중간이라도 가죠.
왜 글을 올리셨어요...다 아시면서.
덧 : 어제 갱신된 캐쉬 다 찾아서 최종본 합본해서 올렸습니다.
이거 쉽게 못 지워요. 아니꼬우면 저도 고소하시던가 구글에 쏴보시던가.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