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행동에 화가나서 세살꼬맹이 있는집 거실에서 담배피다 재털때 없으니 이러심.. 이해됨??? ---------- 내용을 적어볼께요.. 저도 잘한거 없어요 그치만 남편의 개념없는 행동에 같이살기힘드네요.. 전 산후우울증이 있어요 상담도 받았었고.. 지금은 약물과 상담을 중단한 상태인데 그래서 인지 가슴이 답답할 때가 많고 짜증도 많이나고 한숨도 자주 쉬구요.. 근데 몇일전부터 아이가 바지에 쉬를 몇번이나해서 화가나더라구요 아이한테 왜 바지에 쉬싸고 지랄이냐며 화를 냈어요.. 제가 잘못했죠.. 근데 애 아빠가 그말을 듣더니 너 원래 그런 사람이냐며 화를 내더라구요 애듣는데서 미친년 같다며 씨팔년 뭔 이런 욕을 그냥 하더라구요.. 제가 지랄이라 말한것과 다른게 뭔가요 ..심하면 심했지.. 저를 앉혀놓고 또 훈계??를 하더라구요 8살 나이차가 나지만 정말 부부로서의 동등함은 없어요 다 자기가 하라는데로만 하래요 그럼 문제 없다네요.. 전 우울증이 더심해지고 부부관계에도 문제가 있으니 부부상담을 받아보자고 했어요... 그런데 애아빠는 싫데요.. 나만 바뀌면되니 나혼자만 하라네요.. 2009년 12월에 시작해 지금까지왔지만 이결혼생활을 버티기가 힘드네요.. 가끔씩 애아빠가 제가 짜증을 낸다고 돌변할때마다 힘들고 무섭고 맞기라도 할까바.. 네네.. 순종적으로 대답해야하고.. 저를 자기 몸종으로 생각 하나봐요.. 화날때 마다 저렇게 애앞에서 담배피고 막말하고 정말 아이한테도 미한하고.. 저도 문제있는 엄마지만 저런아빠와 함께 살게 하고싶지가 않네요.. 이혼해서 아이와 친정집으로가 살고싶은 심정입니다.. 그동안 단지 제가 짜증내고 자기말대로 안한다고 화내고 그래서 제작년 저의 친정아버지 환갑생일에도 못갔었구요 이사전날에도 저에게 화내서 이사갈 집앞에 애와 한시간정도 두고 가기도 하고.. 애돌되기전에 한번은 아이로션통을 들고 저를때려서 허벅지가 시퍼래질정도로 맞기도 했구요 아이를 보행기에 앉혀놓구 욕하고 때리고 어떻게 할껀지 대답하려며 고문아닌 고문를 받는듯 했습나다.. 10개월 경이었던 아이는 결국 보행기에서 스스로 내려와 ..떨어진거죠.. 저를 찾으며 울고 불고.. 그래서인지 애가 허벅지에 올라설때마다 아프다고 화를 내게 되네여.. 지금은 정말 이혼을 고려해 보고 있습니다.. 살수가 없내요...5
자기화나면 이래도돼?
세살꼬맹이 있는집 거실에서 담배피다 재털때 없으니 이러심..
이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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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적어볼께요..
저도 잘한거 없어요 그치만 남편의 개념없는 행동에 같이살기힘드네요..
전 산후우울증이 있어요 상담도 받았었고..
지금은 약물과 상담을 중단한 상태인데
그래서 인지 가슴이 답답할 때가 많고 짜증도 많이나고
한숨도 자주 쉬구요..
근데 몇일전부터 아이가 바지에 쉬를 몇번이나해서
화가나더라구요
아이한테 왜 바지에 쉬싸고 지랄이냐며 화를 냈어요..
제가 잘못했죠..
근데 애 아빠가 그말을 듣더니 너 원래 그런 사람이냐며
화를 내더라구요
애듣는데서 미친년 같다며 씨팔년 뭔 이런 욕을 그냥 하더라구요..
제가 지랄이라 말한것과 다른게 뭔가요 ..심하면 심했지..
저를 앉혀놓고 또 훈계??를 하더라구요
8살 나이차가 나지만 정말 부부로서의 동등함은 없어요
다 자기가 하라는데로만 하래요 그럼 문제 없다네요..
전 우울증이 더심해지고 부부관계에도 문제가 있으니
부부상담을 받아보자고 했어요...
그런데 애아빠는 싫데요..
나만 바뀌면되니 나혼자만 하라네요..
2009년 12월에 시작해 지금까지왔지만
이결혼생활을 버티기가 힘드네요..
가끔씩 애아빠가 제가 짜증을 낸다고 돌변할때마다 힘들고
무섭고 맞기라도 할까바.. 네네.. 순종적으로 대답해야하고..
저를 자기 몸종으로 생각 하나봐요..
화날때 마다 저렇게 애앞에서 담배피고 막말하고
정말 아이한테도 미한하고..
저도 문제있는 엄마지만
저런아빠와 함께 살게 하고싶지가 않네요..
이혼해서 아이와 친정집으로가 살고싶은 심정입니다..
그동안 단지 제가 짜증내고 자기말대로 안한다고 화내고
그래서 제작년 저의 친정아버지 환갑생일에도 못갔었구요
이사전날에도 저에게 화내서 이사갈 집앞에 애와 한시간정도
두고 가기도 하고..
애돌되기전에 한번은 아이로션통을 들고 저를때려서
허벅지가 시퍼래질정도로 맞기도 했구요
아이를 보행기에 앉혀놓구 욕하고 때리고
어떻게 할껀지 대답하려며 고문아닌 고문를 받는듯 했습나다..
10개월 경이었던 아이는 결국 보행기에서 스스로 내려와 ..떨어진거죠..
저를 찾으며 울고 불고..
그래서인지 애가 허벅지에 올라설때마다
아프다고 화를 내게 되네여..
지금은 정말 이혼을 고려해 보고 있습니다..
살수가 없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