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인가 점심에 순부두찌게집 가서 점심을 먹고있었죠.. 막내인지라 테이블 끝쪽에서 순두부찌게를 흡입하고 있었고 저희 테이블 건너 옆에 보험설계사 아주머님2분(약40대중후반추정)이 식사를 하고게셧습니다. 그분중 한분이 나가시면서 쪽지를 테이블위에 두고가셧습니다... 펼쳐보니...양복바지 옆에가 뜯어졌다고 쪽지를 남기셧네요..ㅋㅋㅋ
며칠전에 여성분께 쪽지받았어요 ^^
저번주인가 점심에 순부두찌게집 가서 점심을 먹고있었죠..
막내인지라 테이블 끝쪽에서 순두부찌게를 흡입하고 있었고
저희 테이블 건너 옆에 보험설계사 아주머님2분(약40대중후반추정)이 식사를 하고게셧습니다.
그분중 한분이 나가시면서 쪽지를 테이블위에 두고가셧습니다...
펼쳐보니...양복바지 옆에가 뜯어졌다고 쪽지를 남기셧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