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무살 서울사는 흔녀입니다.맞춤법 틀려도 이해해주세요ㅠㅠ어렸을 때부터 눈이 너무 컴플렉스였어가지구수능 보자마자 바로 다음날 앞트임+쌍커풀 수술을 했어요..나름 잘됐다고 생각하고, 고등학교 친구들도 다들 자연스럽다고 그랬는데이번에 동아리에서 엠티를 다녀왔거든요,근데 그 손가락 접기 게임 있잖아요?그거 할때 어떤 선배 언니가 "얼굴에 손 댄 사람 접어" 이러더라구요잠시 침묵이 흘렀어요..솔직하게 얘기할까 했는데 아무도 안접더라구요ㅠㅠ정말 누가봐도 티나는 선배도 가만히 있길래 그냥 저도 가만히 있었어요.대학 들어올때부터 새롭게 만나는 사람 누구든 물어보면 솔직히 얘기해야지 라고 마음먹고 있었지만동아리 사람들 다 있는데서 그러고 싶진 않았어요ㅠ 거짓말 한 건 잘못이지만..아무튼 "어? 아무도 안했어?" 이런식으로 막 쳐다보길래말할까말까 하다가 그냥 조용히 있었거든요그러고 집 왔는데 너무 걸리는 거에요... 그냥 했다고 했어야 하나고등학교 친구들은 다들 착해서 눈 티 하나도 안 난다고 예쁘게 됐다고 그래주는데톡커님들이 보시기엔 어떤가요? 저 많이 티 나나요? 그 선배가 저 들으라고 그런걸까요?봐주세요... 솔직하게.. 아래 사진있어요~ 일부러 화장 한 사진 올렸어요! 그때도 화장 하고 있었거든요.277
쌍수 많이 티나는지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스무살 서울사는 흔녀입니다.
맞춤법 틀려도 이해해주세요ㅠㅠ
어렸을 때부터 눈이 너무 컴플렉스였어가지구
수능 보자마자 바로 다음날 앞트임+쌍커풀 수술을 했어요..
나름 잘됐다고 생각하고, 고등학교 친구들도 다들 자연스럽다고 그랬는데
이번에 동아리에서 엠티를 다녀왔거든요,
근데 그 손가락 접기 게임 있잖아요?
그거 할때 어떤 선배 언니가 "얼굴에 손 댄 사람 접어" 이러더라구요
잠시 침묵이 흘렀어요..
솔직하게 얘기할까 했는데 아무도 안접더라구요ㅠㅠ
정말 누가봐도 티나는 선배도 가만히 있길래 그냥 저도 가만히 있었어요.
대학 들어올때부터 새롭게 만나는 사람 누구든 물어보면 솔직히 얘기해야지 라고 마음먹고 있었지만
동아리 사람들 다 있는데서 그러고 싶진 않았어요ㅠ 거짓말 한 건 잘못이지만..
아무튼 "어? 아무도 안했어?" 이런식으로 막 쳐다보길래
말할까말까 하다가 그냥 조용히 있었거든요
그러고 집 왔는데 너무 걸리는 거에요... 그냥 했다고 했어야 하나
고등학교 친구들은 다들 착해서 눈 티 하나도 안 난다고 예쁘게 됐다고 그래주는데
톡커님들이 보시기엔 어떤가요? 저 많이 티 나나요? 그 선배가 저 들으라고 그런걸까요?
봐주세요... 솔직하게..
아래 사진있어요~
일부러 화장 한 사진 올렸어요! 그때도 화장 하고 있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