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상력의 파워' - 뇌교육권위자 이승헌총장의 브레인컨설팅

초록2013.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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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사람들은 지식이 아니라 바로 상상을 통해 삶의 지혜를 얻어왔다.

번쩍이며 내리꽂는 번개를 보며 신의 영역이라 생각을 멈추지 않고 상상을 동원해 도전한 벤자민 프랭클린이 있었기에 우리는 오늘날 전기를 쓰게 되었다. 전기에 대한 정보나 지식에 앞서 상상이 있었던 것이다. 그것이 바로 상상력의 파워다.

 

 

 

 

 

 

이승헌 총장은 현재 자신의 환경이 어렵더라도 삶을 창조하는데 있어 상상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부정적 상상을 계속하면 안 좋은 상상이 재료가 되어 나의 삶이 현실이 되어집니다.

에너지는 끌어당김의 법칙에 따라 움직이기때문에 상상하는대로 에너지가 모이게 되죠.

누가 행운을 주는 게 아니에요. 내가 좋은 상상을 할 때 좋은 에너지가 모이고 나의 현실 역시 긍정적인 결과가 나오는 것입니다.

우리 뇌는 아주 잘 속습니다. 진실과 아무 관계 없이 내가 하는 상상에 따라 뇌에서는 호르몬이 분비되죠.

여러분이 아주 맛있는 딸기를 먹는다고 상상해보세요. 절로 입에 침이 고이고 기분이 좋아집니다. 맛있으니까요.

그런데 맛잇는 딸기 대신 닭똥을 먹는다고 생각해 보세요.

딸기든 닭똥이든 상상일 뿐이지만 뇌는 즉각적으로 반응합니다.

뇌는 무엇이 현실이고 무엇이 상상인지 구분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바로 이승헌 총장이 고안한 '뇌운영시스템(B.O.S. : Brain Operating System)'의
첫 번째 법칙인 '굿 뉴스가 굿 브레인을 만든다'와 두 번째 법칙 '선택하면 이루어진다'와 연결된다.
이는 곧 인생의 주인으로 삶을 창조하는 비법과 일맥상통한다.


그러나 누구나 할 수 있는 상상이지만 매 순간 긍정적으로 상상하기란 쉽지 않다.
이 총장이 말하는 '상상력의 파워'을 키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상상력에 파워를 더하기 위해서는 우선 제대로 알고 넘어가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생명전자(Life Particle)'입니다. 생명전자는 여러분은 물론이고 세상 만물을 구성하는 가장 작은 단위를 뜻합니다.
우리는 모두 생명전자 차원에서 영원히 존재합니다. 그리고 만물과 소통할 수 있죠. 
이런 생명전자를 조절하는 것이 바로 여러분의 '상상력'입니다. 손끝에 마음을 집중하면 그곳으로 에너지가 모이고 전류감이 느껴지기도 하고 따뜻해지기도 합니다. 양자물리학에서는 이를 '관찰자'라고 표현합니다.  생명전자는 관찰자, 즉 여러분의 상상력에 의해 움직입니다. 몸과 마음의 변화, 건강 행복 평화 모두 나의 상상에 따라 만들어진다는 거죠."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 존중하지 않습니다. 수많은 죄의식과 피해의식이 상상력을 쓰지 못하게 만드는 거죠. 사회적인 관념과 죄의식, 피해의식에서 자유로워지세요. 그리고 진정한 자신을 찾으세요.
상상 속에서 여러분은 얼마든지 시공을 초월해 왔다갔다할 수 있습니다. 아름답고 좋은 상상을 하고 아름답고 좋은 삶을 만드세요."

 
 이 총장은 '마음'이 중요하다고 했다. 세상만사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는 말이 그냥 나온 것이 아니었다.
인생의 매 순간 긍정적인 상상으로 생명전자를 움직여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 내 마음을 충전시켜야 한다고 말한다.

 

 

 

 

 

 


상상하는 뇌의 힘


암에 걸린 한 소년이 있었습니다.
의사는 소년에게 컴퓨터게임을 하듯
날마다 몸 속에 있는 암세포를
차례차례 공격해 깨끗이 쓸어내는
장면을 상상하게 했습니다.

 

소년은 암세포를 총으로 쏘아
차례차례로 쓰러뜨리는 장면을
하루에도 수십 번을 그렸습니다.

 

2주가 지나자 소년의 몸에 있던
암세포는 빠른 속도로 줄어들었고
얼마 지나지 않아
깨끗하게 완치되었습니다.

 

'마음이 있는 곳에 기氣가 간다'
어느 쪽이든 뇌는 생각하는 대로
에너지를 만들어냅니다.
몸이 좋지 않을 때는 오로지
좋아졌을 때를 상상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