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베개하고 코~ 자다가구름이 만져주니 깨서 세모눈 뜨고 ㅎㅎ궁디 토닥토닥해드리니사르르~ 잠드시는 용배찡 ㅎㅎ그러다 격해지니 아앙~하고 울고 ㅎㅎ하지말라고 인상 팍! 진짜 상꼬물이 같지 않나용 ㅋㅋㅋ ....... [배찡아..너 뭐..뭐해?] 용 - 구름이 폭신하다쉬먀.. 구 - 나 침대 아니야... [아..10년감수했네....] 용 - 왜? 뭐 문제있냐쉬먀? [아, 아냐 ^^;; 그래 ㅋㅋ니가 그럴리가 없지 ㅋㅋㅋ] 구 - 아우 오빠 무거워~절루 좀 가 !!!!!! [용배야, 구름이 니 1/4인거 알지?좀 비켜 ~~~~] 용 - 싫다쉬먀.정 그럼 침대를 사죠쉬먀~ 구 - 싫다카믄 내가 계속 이러고 있을줄 알궁 ?! 구 - 흥이다 흥!!!!! 용 - 뭐, 뭐지쉬먀?내 침대 어디갔냐쉬먀? 구 - 나이가 들어도 왜 정신을 못차려 !!! 용 - 에씨........내 침대쉬먀 ........ 용 - 그래도 오늘은카페트가 있으니까요기서 자볼까쉬먀 ? 용 - 우씨...딱딱해서 잠이 안온다쉬먀 .. 어? 구름이 발자국소리쉬먀! 다시 침대해주러 오는거냐쉬먀?! 망할지지배다쉬먀....그냥 갔다쉬먀.... 졸려 죽겠네쉬먀... [엄마가 팔베개해주까?!] 파, 팔베개쉬먀? 흠.. 이불도 덥어주냐쉬먀? [당연하지~] 에헷에헷여기 따싯하고 좋다쉬먀 어, 엄마 ......팔좀 내려줘라쉬먀..목아푸다쉬먀... 아.. 편안하다쉬먀....♥ 어, 잠시만쉬먀... 엄마.......남자였냐쉬먀....?여기 있어야 될 뭔가가 없다쉬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 아빠라고 불러야겠다쉬먀 ㅋㅋㅋ [......팔베개 안해줄끄야 !!!!] 아, 거참 진짜 소심하다쉬먀.. 그거 쪼금 놀렸다고이러기 있냐쉬먀 ...? 거참 내가 거짓말 한것도 아니고,소심하다쉬먀 ... ㅋㅋㅋㅋㅋ 아빠 ㅋㅋㅋ삐치지 마라쉬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지마..웃으니까 더 기분나뻐...] 흐흐흐흐흐...잠이 온다쉬먀... [앜ㅋㅋㅋ 혀는 왜 빼고 자 ?ㅋㅋㅋㅋ] 불만이냐쉬먀?잠들만 하면 시끄럽게 하는데너 진짜 싫다쉬먀.. 내가 지금 잠이 와서 ...일단 잠좀 자고 보자쉬먀 ... ㅋㅋ...아빠...ㅋㅋ.... 저노무 잠팅이.....진짜 잘자네... [구름아! 우리 용배오빠 냅두고둘이서 산책다녀올까 ?!] 응!? 산책?!산책 좋아! 밖에 가서 깍깍이 오빠랑도 놀구!길용이 오빠도 오랜만에 보끄야 !! [그래그래~ 그러자~밖에 추우니까 옷부터 입구 ^^] 옷...입어야 되는거야 !?!?!? [감기걸리면 ~ 너두 고생이궁..엄마두 고생이야 !!!!] [꺄~ 너무 잘어울린다 > <이제 이거 구름이 입자~용배는 어차피 안맞아 ㅋㅋㅋ] 이걸 입고 나가자고 ...? [웅웅~ 모자도 쓰고~] 하..........이거 무슨 마법의 모자야 ..? 외출하자고 하더니나를 똥으로 만들어 놨어 ... 나 안나갈끄야 ....엄마 혼자 나가 .... 꾸름이 언제 나오는거냐쉬먀?밖에 나간거 맞지쉬먀? 근데 어디서 구름이 소리 들린다쉬먀.. 어? 뭐야쉬먀 ?김구름이 왜 여깄냐쉬먀? 야 ㅋㅋㅋ 김꾸름이 ㅋㅋㅋㅋㅋㅋ너 그거 뭐냐쉬먀 ㅋㅋㅋㅋ 구 - 웃지마...뒤진다진짜... 용 - 응 ... 구 - 하.. 오랜만에 외출하나 했더니.. 용 - 엄마는 왜 괜히 애 기분은 망쳐놨냐쉬먀..걍 델꾸 나가지쉬먀 ...... ㅎㅎㅎ...오늘은 한가해용 .....자주는 아니더라도 종종 올게요 ^^ 용배 안겨있는거랑,용배가 꾸르미 위에서저러고 편하게 있는게 웃겨서 ㅎㅎ사진찍었는데...보여줄곳이 없어요 .. 그럼 우리 다음에 또 봐요1!!! 뿅!!! ♥ 흐흐 //ㅁ/// 왠지 창피하네여 ..간다고 그 난리를 떨어노코 ...*-_-* 1543
[냥판] 대두김용배의 나는 상꼬물이다.
팔베개하고 코~ 자다가
구름이 만져주니 깨서 세모눈 뜨고 ㅎㅎ
궁디 토닥토닥해드리니
사르르~ 잠드시는 용배찡 ㅎㅎ
그러다 격해지니 아앙~하고 울고 ㅎㅎ
하지말라고 인상 팍!
진짜 상꼬물이 같지 않나용 ㅋㅋㅋ
.......
[배찡아..너 뭐..뭐해?]
용 - 구름이 폭신하다쉬먀..
구 - 나 침대 아니야...
[아..10년감수했네....]
용 - 왜? 뭐 문제있냐쉬먀?
[아, 아냐 ^^;; 그래 ㅋㅋ
니가 그럴리가 없지 ㅋㅋㅋ]
구 - 아우 오빠 무거워~
절루 좀 가 !!!!!!
[용배야, 구름이 니 1/4인거 알지?
좀 비켜 ~~~~]
용 - 싫다쉬먀.
정 그럼 침대를 사죠쉬먀~
구 - 싫다카믄 내가 계속 이러고 있을줄 알궁 ?!
구 - 흥이다 흥!!!!!
용 - 뭐, 뭐지쉬먀?
내 침대 어디갔냐쉬먀?
구 - 나이가 들어도 왜 정신을 못차려 !!!
용 - 에씨........
내 침대쉬먀 ........
용 - 그래도 오늘은
카페트가 있으니까
요기서 자볼까쉬먀 ?
용 - 우씨...
딱딱해서 잠이 안온다쉬먀 ..
어? 구름이 발자국소리쉬먀!
다시 침대해주러 오는거냐쉬먀?!
망할지지배다쉬먀....
그냥 갔다쉬먀....
졸려 죽겠네쉬먀...
[엄마가 팔베개해주까?!]
파, 팔베개쉬먀?
흠.. 이불도 덥어주냐쉬먀?
[당연하지~]
에헷에헷
여기 따싯하고 좋다쉬먀
어, 엄마 ......
팔좀 내려줘라쉬먀..
목아푸다쉬먀...
아.. 편안하다쉬먀....♥
어, 잠시만쉬먀...
엄마.......
남자였냐쉬먀....?
여기 있어야 될 뭔가가 없다쉬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아빠라고 불러야겠다쉬먀 ㅋㅋㅋ
[......
팔베개 안해줄끄야 !!!!]
아, 거참 진짜 소심하다쉬먀..
그거 쪼금 놀렸다고
이러기 있냐쉬먀 ...?
거참 내가 거짓말 한것도 아니고,
소심하다쉬먀 ...
ㅋㅋㅋㅋㅋ 아빠 ㅋㅋㅋ
삐치지 마라쉬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지마..웃으니까 더 기분나뻐...]
흐흐흐흐흐...
잠이 온다쉬먀...
[앜ㅋㅋㅋ 혀는 왜 빼고 자 ?ㅋㅋㅋㅋ]
불만이냐쉬먀?
잠들만 하면 시끄럽게 하는데
너 진짜 싫다쉬먀..
내가 지금 잠이 와서 ...
일단 잠좀 자고 보자쉬먀 ...
ㅋㅋ...아빠...ㅋㅋ....
저노무 잠팅이.....
진짜 잘자네...
[구름아! 우리 용배오빠 냅두고
둘이서 산책다녀올까 ?!]
응!? 산책?!
산책 좋아!
밖에 가서 깍깍이 오빠랑도 놀구!
길용이 오빠도 오랜만에 보끄야 !!
[그래그래~ 그러자~
밖에 추우니까 옷부터 입구 ^^]
옷...입어야 되는거야 !?!?!?
[감기걸리면 ~ 너두 고생이궁..
엄마두 고생이야 !!!!]
[꺄~ 너무 잘어울린다 > <
이제 이거 구름이 입자~
용배는 어차피 안맞아 ㅋㅋㅋ]
이걸 입고 나가자고 ...?
[웅웅~ 모자도 쓰고~]
하..........
이거 무슨 마법의 모자야 ..?
외출하자고 하더니
나를 똥으로 만들어 놨어 ...
나 안나갈끄야 ....
엄마 혼자 나가 ....
꾸름이 언제 나오는거냐쉬먀?
밖에 나간거 맞지쉬먀?
근데 어디서 구름이 소리 들린다쉬먀..
어? 뭐야쉬먀 ?
김구름이 왜 여깄냐쉬먀?
야 ㅋㅋㅋ 김꾸름이 ㅋㅋㅋㅋㅋㅋ
너 그거 뭐냐쉬먀 ㅋㅋㅋㅋ
구 - 웃지마...뒤진다진짜...
용 - 응 ...
구 - 하.. 오랜만에 외출하나 했더니..
용 - 엄마는 왜 괜히 애 기분은 망쳐놨냐쉬먀..
걍 델꾸 나가지쉬먀 ......
ㅎㅎㅎ...오늘은 한가해용 .....
자주는 아니더라도 종종 올게요 ^^
용배 안겨있는거랑,
용배가 꾸르미 위에서
저러고 편하게 있는게 웃겨서 ㅎㅎ
사진찍었는데...
보여줄곳이 없어요 ..
그럼 우리 다음에 또 봐요1!!!
뿅!!! ♥
흐흐 //ㅁ///
왠지 창피하네여 ..
간다고 그 난리를 떨어노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