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쓴 글이 베톡되고나서 댓글에 또 그래도 얼굴이 이뻐야된다느니 이런 말이 많았는데 그게 문제다. 자신감도 없고 자격지심이나 갖고있으니 힘든거다.
그래서 천천히 다시한번 남자들이 빠져들만한 여자의 특징을 알려주겠다.
(말투는 저번에 ~다 로 해버려서 그냥 쭉 이렇게 쓸게요. 좀 거슬려도 이해해주세요)
우선 저번에 쓴 글.
<[얼굴이 그냥 평균수준이어도 자기 할일 열심히하고 내숭같은거없고 털털하고 운동잘하고 가끔 애교도 부리고 친구들이랑은 잘놀고 그러면 호감이 생기게된다 준비물은 얼굴이니 뭐니 그런말하지말고 자기관리도좀하고 성격도 활발한데 고민도 잘들어주고 그러면 빠져들게되니까 자신감좀 가져라]>
그리고 이제부터 차근차근 다시한번 쓰겠다.
1. 얼굴은 평균수준.
솔직히 얼굴이 못생긴여자는 별로이긴 하다. 여자도 잘생긴 남자를 좋아하는 것처럼 남자들도 이쁜여자를 좋아한다. 그렇지만 평균이상만 되도 그렇게 얼굴을 따지지 않는다. 중요한건 평균외모를 갖고있을때 성격이 어떻냐는 것이다. 얼굴이 아주 이쁘지않아도 그만큼 매력있으면 끌리게 되는것처럼 성격이 중요하다. 그리고 자기에 대해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 당당하게 굳이 누구를 보여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나를 위해서 열심히 내면을 가꾸다보면 남자들이 호감을 가지게 된다.
2. 자기 할일 열심히 한다는 것.
여기서 자기 할일이란 본인이 해야할 일, 그리고 자기관리하는것. 이것을 포함하고 있다. 학생이면 수업시간엔 집중하고, 성인이면 일에 집중하고, 그런것처럼 본인이 해내야 할 일을 열심히하는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자기관리는 남에게 보여주기위해 화장 떡칠하고 그런것보다는 어느정도 관리를 하고 중요한날엔 꾸미기도 하면서 평소에는 자기 신분에 맞는 행동을 하는것이 좋다.
3. 내숭이 없고 털털한것.
얼굴만 보았을땐 조용해보였는데 친해지고 보니까 털털하고 잘 노는 여자는 반전매력이있다. 남자들이 내숭을 잘 구별못하긴 하지만 눈에 띄는 경우도 있고 여자들끼리 얘기하는게 들리기도 한다. 그러니까 여자들과도 사이좋게 지낼수 있는 가식없는 성격이 좋다
4. 운동잘하는 여자.
굳이 운동을 잘하지 않아도 된다. 가끔 남자들이 좋아하는 운동얘기(축구라던가 봄에는 야구시즌이니까 야구얘기 같은것) 꺼내고 같이 응원하고 물어보고 그런 정도여도 호감이 가게 된다. 운동이라는 공통된 관심사에 대한 얘기도 자주 할 수 있고 말이 통하니까 호감이 생길수밖에.
5. 가끔 애교부리는것.
알다시피 남자들은 귀여운 여자를 좋아한다. 그렇지만 일상이 애교고 아무한테나 귀여운척하는것은 남자들도 싫어한다. 가끔 도도하던 여자들이 애교부리는게 제일 좋은 경우다. 그렇지만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애교부리는건 정말 해서는 안될 일이다. 그러니까 가끔, 너무 심하게는 하지말고 눈치껏 애교부리는것이 좋다.
6. 친구들이랑 잘노는것.
우선 여자들이랑 관계가 좋아야된다. 주변에 친한 여자애들이 많은 애한테 조금이라도 더 관심이 가게 된다. 가만히 조용히 혼자 지내는 사람보다 친구들이랑 잘 놀고 활발한 사람한테 눈길이 가는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해할 것이다. 주변에 남자인 친구들이 많은것은 호불호가 갈린다. 남자가 주변에 있으면 무조건 싫어하는 남자와, 어차피 친구로 지내고 본인 친구들이니까 상관없어하는 남자. 이건 알아서 해야 할 일이다. 그렇지만 연인관계로 이어진 경우라면 친구라도 남자들이랑 가까이 지내는것은 피해야 할 일이긴 하다.
7. 고민 잘들어주는것.
자신이 힘들때 털어놓을 수 있고 위로받을 수 있는 사람은 정말 좋아지게 된다. 다만 정말 친한 절친으로 느끼느냐 아니면 힘이 될수있다고 생각해서 호감이 생기느냐가 갈릴 뿐이다. 그렇지만 자기를 위로해주는 사람에게는 좋은 감정이 생기는게 대부분이다. 말하기 싫다고 할 땐 억지로 물어보지 말고 말을 하면 잘듣고 위로해주는것. 굳이 해결책을 내놓지 않아도 걱정해주는것만으로도 힘이 된다. 그리고 감정이 생기게 된다.
남자들이 빠져들수밖에 없는 여자란 이런것이다 -2
저번에 쓴 글이 베톡되고나서 댓글에 또 그래도 얼굴이 이뻐야된다느니 이런 말이 많았는데 그게 문제다. 자신감도 없고 자격지심이나 갖고있으니 힘든거다.
그래서 천천히 다시한번 남자들이 빠져들만한 여자의 특징을 알려주겠다.
(말투는 저번에 ~다 로 해버려서 그냥 쭉 이렇게 쓸게요. 좀 거슬려도 이해해주세요)
우선 저번에 쓴 글.
<[얼굴이 그냥 평균수준이어도 자기 할일 열심히하고 내숭같은거없고 털털하고 운동잘하고 가끔 애교도 부리고 친구들이랑은 잘놀고 그러면 호감이 생기게된다 준비물은 얼굴이니 뭐니 그런말하지말고 자기관리도좀하고 성격도 활발한데 고민도 잘들어주고 그러면 빠져들게되니까 자신감좀 가져라]>
그리고 이제부터 차근차근 다시한번 쓰겠다.
1. 얼굴은 평균수준.
솔직히 얼굴이 못생긴여자는 별로이긴 하다. 여자도 잘생긴 남자를 좋아하는 것처럼 남자들도 이쁜여자를 좋아한다. 그렇지만 평균이상만 되도 그렇게 얼굴을 따지지 않는다. 중요한건 평균외모를 갖고있을때 성격이 어떻냐는 것이다. 얼굴이 아주 이쁘지않아도 그만큼 매력있으면 끌리게 되는것처럼 성격이 중요하다. 그리고 자기에 대해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 당당하게 굳이 누구를 보여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나를 위해서 열심히 내면을 가꾸다보면 남자들이 호감을 가지게 된다.
2. 자기 할일 열심히 한다는 것.
여기서 자기 할일이란 본인이 해야할 일, 그리고 자기관리하는것. 이것을 포함하고 있다. 학생이면 수업시간엔 집중하고, 성인이면 일에 집중하고, 그런것처럼 본인이 해내야 할 일을 열심히하는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자기관리는 남에게 보여주기위해 화장 떡칠하고 그런것보다는 어느정도 관리를 하고 중요한날엔 꾸미기도 하면서 평소에는 자기 신분에 맞는 행동을 하는것이 좋다.
3. 내숭이 없고 털털한것.
얼굴만 보았을땐 조용해보였는데 친해지고 보니까 털털하고 잘 노는 여자는 반전매력이있다. 남자들이 내숭을 잘 구별못하긴 하지만 눈에 띄는 경우도 있고 여자들끼리 얘기하는게 들리기도 한다. 그러니까 여자들과도 사이좋게 지낼수 있는 가식없는 성격이 좋다
4. 운동잘하는 여자.
굳이 운동을 잘하지 않아도 된다. 가끔 남자들이 좋아하는 운동얘기(축구라던가 봄에는 야구시즌이니까 야구얘기 같은것) 꺼내고 같이 응원하고 물어보고 그런 정도여도 호감이 가게 된다. 운동이라는 공통된 관심사에 대한 얘기도 자주 할 수 있고 말이 통하니까 호감이 생길수밖에.
5. 가끔 애교부리는것.
알다시피 남자들은 귀여운 여자를 좋아한다. 그렇지만 일상이 애교고 아무한테나 귀여운척하는것은 남자들도 싫어한다. 가끔 도도하던 여자들이 애교부리는게 제일 좋은 경우다. 그렇지만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애교부리는건 정말 해서는 안될 일이다. 그러니까 가끔, 너무 심하게는 하지말고 눈치껏 애교부리는것이 좋다.
6. 친구들이랑 잘노는것.
우선 여자들이랑 관계가 좋아야된다. 주변에 친한 여자애들이 많은 애한테 조금이라도 더 관심이 가게 된다. 가만히 조용히 혼자 지내는 사람보다 친구들이랑 잘 놀고 활발한 사람한테 눈길이 가는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해할 것이다. 주변에 남자인 친구들이 많은것은 호불호가 갈린다. 남자가 주변에 있으면 무조건 싫어하는 남자와, 어차피 친구로 지내고 본인 친구들이니까 상관없어하는 남자. 이건 알아서 해야 할 일이다. 그렇지만 연인관계로 이어진 경우라면 친구라도 남자들이랑 가까이 지내는것은 피해야 할 일이긴 하다.
7. 고민 잘들어주는것.
자신이 힘들때 털어놓을 수 있고 위로받을 수 있는 사람은 정말 좋아지게 된다. 다만 정말 친한 절친으로 느끼느냐 아니면 힘이 될수있다고 생각해서 호감이 생기느냐가 갈릴 뿐이다. 그렇지만 자기를 위로해주는 사람에게는 좋은 감정이 생기는게 대부분이다. 말하기 싫다고 할 땐 억지로 물어보지 말고 말을 하면 잘듣고 위로해주는것. 굳이 해결책을 내놓지 않아도 걱정해주는것만으로도 힘이 된다. 그리고 감정이 생기게 된다.
설명을 하다보니 글이 좀 길어진듯 하다. 반응이좋으면 다음에 다시 만나고........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에 대한 자신감이 생겨야한다는것임을 잊지말고
그럼 모두 힘쇼
추천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