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가장친한친구가있엇어요 9년정도됫는데 제가 초등학교때부터 여자애들한테인기많고 남자애들한테도 좀 들떠지는 그런애였어요 하지만제가 힘도없고 운동도못하고 공부도못해요.. 저가어쩔때는 뭐하지이러고 괜히걱정되구요.. 꿈은사실연예인이에요 공부없이되는 직업을 찾아다녔거든요 그런데 이게한심하다고 생각됬죠 중학교에 올라가 여자애들과헤어지고 일진애들이 반에모이며 무서운애들이 학교를먹죠 일진애들을보면 다 형이있거나 그러죠. 저가 있어야할자리는 제가장친한친구옆인데 걔가 운동을잘해요 저랑은안어울리는데 장난도제일 잘맞고 같이자고 그런친군데 이제같이 못가요..ㅎ 옛친구들을모아 같이가자기엔 너무멀고요. 누구랑같이가고 누구랑같이와야댈지 저가 지금 중1학년이에요. 정말 슬프네요 그래도 꼭 좋은친구 사길거에요. 그 좋은친구가 한두명은 아니라고 믿어요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