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불러주고싶은 노래.. 내맘과 같은 노래 가사들.1

ㅇㅅ2013.03.26
조회604

안녕하세요 저는 21살 여대생입니다.

제가 너무 좋아하고 처음으로 마음이 따뜻해지고 너무나 행복했고

사랑하는 남자를 놓치고 오랬동안 후회만 하는 여자입니다.

예전에도 그랬지만, 그뒤로 다른 남자들에겐 철벽세우고 살아요

21살 꽃다운 청춘에 연애도 해봐야 할텐데

그 애 때문에 연애는 물건너 갔어요...ㅋ 넘 외롭지만

기다리고 싶다.. 너 다시꼭만나고싶다 

너 꿈에도 나와서 우리둘이 결혼해서 행복하게 사는 꿈도 꿨단 말이다 ㅠ

쨋든 더 자세한얘기는 생략하고

그 아이에 대한 제 마음과 같은 노래들..... 너무너무 와닿고 내 이야기같은

내가 해야되는 말같은 노래들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여..

모든 여성분들이 저처럼 깊이 좋아하게된 남자 바보같이 놓치지 마시길 바래요..

가사는 복사&붙여넣기 한거 아니고 아는대로 적은거니까 틀린게 있을수도 있어용

 

1. 한참 지나서 - 백지영

 우리둘이 걸었던 거리들 우리둘이 나눴던 얘기들

잊을순 없나봐 지울수 없나봐 잊지못하나봐..

우리자주 걸었던 거리들 이길을 지날때면 좋아했던 추억이

자꾸 떠올라서 발길을 멈춘다..

한참 지나서 나 지금 여기 왔어 그때가 그리워서

모른채 살아도 생각 나더라..

그런 너라서 자꾸 눈에 밟혀서 함께한 기억들

그 추억들도 별처럼 쏟아지는데.. 넌 어떠니

행복해만 보이는 사람들 나만혼자 외로이 남은것만 같아서

아닌척 해봐도 니 생각이난다

여기서 널 기다리면 볼 수있을까 그땐 말해줄수 있을까 이런 내마음을

보고싶어서 더 보고싶어져서 ... 이런 나라서 난 너밖에 몰라서

너없이 살다보니 모든게 후회로 가득하더라

니가 없어서 허전한게 더 많아서 오늘도 발걸음은 이자리에 그리워 가지못하고 불러본다.

 

2. 가슴이 뭉클 -  씨야

어쩐지 사랑은 어려워 난아직 서툴러. 사실은 지금껏 슬픔과 더 친해. 사랑은 먼듯해..

우린 서로 너무 달라서.. 바보라는 것만 닮아서

서로 부딪히고 어긋나야 하지만

사랑인가봐 사랑인가봐요  그댈보면 가슴이 뭉클해

아픈 상처도 굳어있던 심장도 녹여준그대. 사랑해줘요. 나를 안아줘요

숨겨왔던 내 상처까지도

아픈눈물도 슬픈 외로움도 우리에겐 없게..

 

3. 그래라서 - 거미

사랑하면 안돼. 마음주면 안돼. 불안해 그만해. 내가 내게 말해.

그대 서있는곳 반대로 돌아서서 걷고 또 걸어도 어느새 난 제자리에

벌써 늦은걸 너무 잘 알아. 설마 하다 내가 그대를 원하잖아

눈물 처럼 빗물처럼 내 그대가 흘러.. 마른 내가슴을 적시며 흘러들어와

미안해요 이제야 알아서.. 미안한맘 보다 더 그댈 사랑할께요

그댈 사랑하니까

 

4. 사랑을 몰랐죠 - 김동희

사랑한 날이 모자라서 그댈 기다리고 있죠. 곁에 있을때는 참 모질게도 그대 맘을 밀어냈죠.

지나간 길을 돌아보니 내가 바보같아 보여, 미안한 마음만이 가슴에 가득해 난 그대를찾아가요

난 어떻게 하죠 자꾸눈물이 나서 아무런 말도 못하고 그댈 보아도 또 스쳐지날까봐

(2절- 난 힘이들어요 그댈기다리는게 한동안 그대 때문에 울다지쳐서 또 잠이들곤 했죠)

 난 그대라서 사랑해요 아직 기다려요 내맘 깊은곳에 그대 하나만 외치네요

버릴수없는 그리움만 내 가슴에 가득해.. 한 사람만을 사랑해서 너무 그리워서 못난여자라서

그대 하나만 기억하죠. 내 마지막 사랑인걸 .. 난 그대를 원하고 또 바래요

나를 미워못하는 가슴만 안고사는 그대를 몰랐어요 지금의 나와같이 아파해 왔다는걸..

나 처음부터 그대였죠 그대 하나였죠 이런 나의 맘을 애써 숨기며 살아왔죠 모자란 나의 그 사랑에 그대가 아플까봐.

 

 

5. 너였으면 좋겠어 - 이정

너였으면 좋겠어 나랑 웃어줄 사람. 너였으면 좋겠어 같이 걸어줄 사람

너였으면 좋겠어 늦은 저녁 돌아오는길 뜨겁게 안아줄 날 위한 한 사람

말하고 나면 다 사라질까봐 아무도 모르게 꼭 감쳐왔던말

너였으면 좋겠어 넌 이런내맘 알고있는지.. 나 숨쉬듯 감출수 없는 사랑이니까

돌아서는 지금도 널 놓치못해 아프지만 난 너를 위해 이제 그만 안녕.. 

할말이 또 너무 많은데 말하지도 못하는 난 그리워 또 널불러.. 나였으면 좋겠어 지금너의 곁에 그사람

돌아서는 지금도 널놓치못해 아프지만 난 너를 위해 이제그만 안녕

 

 

나머지 4~5개가 더 있는데 

다음판에 올릴께요

바보같은 제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너무너무감사합니다ㅠㅠ